2일 전

뉴코리아전자통신, 구로구 어린이보호구역 통합안전 스마트시스템 구축

편집부 | ITWorld
뉴코리아전자통신이 최근 구로구청의 ‘어린이보호구역 통합안전 스마트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구로구 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따로 관리되고 있던 속도표지판, 주정차단속, 방범CCTV 서비스를 하나의 스마트 시스템으로 통합해 어린이의 안전을 확보하고 공공안전 서비스를 질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뉴코리아전자통신은 5G IoT 단말기 ‘VTC-500’를 적용해 따로 흩어져있던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했으며, 풀컬러 LED 전광판과 과속경보계도 시스템을 함께 공급했다. VTC-500은 뉴코리아전자통신이 과학기술정통부의 ‘정보보호 핵심 원천기술 개발 사업’에 참여해 보안전문 기업 ‘샌즈랩’과 공동으로 개발한 스마트 통합 안전플랫폼이다. 

구로구청 스마트도시과 라황희 주무관은 “과거 구로구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따로 위치하던 속도표지판, 주정차단속, 방범CCTV 등 통합안전 스마트폴을 하나로 통합해 어린이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이고 실용성과 도시미관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더불어 풀컬러 전광판에 과속차량 번호 및 속도를 표시해 어린이 교통사고 방지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코리아전자통신 조영순 대표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전용 지능형 사회 공공안전 플랫폼을 확대 공급해 대한민국 공공안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일 전

뉴코리아전자통신, 구로구 어린이보호구역 통합안전 스마트시스템 구축

편집부 | ITWorld
뉴코리아전자통신이 최근 구로구청의 ‘어린이보호구역 통합안전 스마트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구로구 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따로 관리되고 있던 속도표지판, 주정차단속, 방범CCTV 서비스를 하나의 스마트 시스템으로 통합해 어린이의 안전을 확보하고 공공안전 서비스를 질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뉴코리아전자통신은 5G IoT 단말기 ‘VTC-500’를 적용해 따로 흩어져있던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했으며, 풀컬러 LED 전광판과 과속경보계도 시스템을 함께 공급했다. VTC-500은 뉴코리아전자통신이 과학기술정통부의 ‘정보보호 핵심 원천기술 개발 사업’에 참여해 보안전문 기업 ‘샌즈랩’과 공동으로 개발한 스마트 통합 안전플랫폼이다. 

구로구청 스마트도시과 라황희 주무관은 “과거 구로구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따로 위치하던 속도표지판, 주정차단속, 방범CCTV 등 통합안전 스마트폴을 하나로 통합해 어린이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이고 실용성과 도시미관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더불어 풀컬러 전광판에 과속차량 번호 및 속도를 표시해 어린이 교통사고 방지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코리아전자통신 조영순 대표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전용 지능형 사회 공공안전 플랫폼을 확대 공급해 대한민국 공공안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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