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0

워크데이, ‘2021년 HR 리더들의 주요 과제’ 발표

편집부 | ITWorld
워크데이가 인재관리(HR) 분야의 리더들이 헤쳐나가야 할 2021년의 주요 과제로 ‘IDEAS’를 꼽았다.

IDEAS는 ▲포용성(Inclusion) ▲디지털화(Digitalization) ▲경험 활성화(Enabling Experiences) ▲민첩한 조직(Agile Organization) ▲스킬(Skills)을 의미하는 영문 약어다.

워크데이 그렉 프라이어 전무는 “HR 분야에서 30년 정도에 한번 꼴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IDEAS‘가 HR 리더들에게 주요 이슈가 될 것”이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팬데믹과 공정성 이슈가 혼재된 환경이 비즈니스 및 HR 운영 방식에 극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IDEAS 가운데 첫번째 포용성(Inclusion)은 모든 사람이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는 소속감과 심리적 안전 의식을 기르는 직장 원칙과 관행을 만드는 일이며 실제로 워크데이에서도 이를 위해 새로운 접근 방식을 개발했다. 이를 VIBE, 즉 가치 포용(Value Inclusion), 소속감(Belonging), 그리고 공정성(Equity)이라고 부른다. 이를 통해 워크데이의 모든 임직원들을 포용하고 그들이 가치 있고 조직에 소속되어 있다고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디지털화(Digitalization)’의 경우 HR 분야에서는 필수적인 개인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인재 교육을 자동화하고 보강해 머신러닝의 힘으로 데이터의 민주화를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세 번째 ‘경험 활성화(Enabling Experiences)’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기 위한 직원들의 기여, 인맥, 역량, 그리고 경력 등을 모두 포괄한 직무 경험의 아이디어라고 소개했다.

소비자 경험이 진화하는 것처럼 데이터의 디지털화와 민주화는 직원들에게 경험으로 재창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업무에 가장 필요한 우선 순위의 스킬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학습 추천, 멘토링의 연계, 내부 긱(gig) 할당 등으로 소비자 경험을 직장에 적용하는 직원들이 점점 더 늘고 있다는 사례를 제시했다.

네 번째 ‘민첩한 조직(Agile Organization)’은 좀 더 역동적이고 빠르게 진행되는 세계에서 경쟁하기 위해 개인, 팀, 조직 차원에서 경쟁 구도의 변화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가 중요한 이슈다.

민첩한 조직을 위해 ▲정규직 직원 채용 형태로 스킬 보유하기 ▲기존 직원을 재교육해 스킬 구축하기 ▲워크플로우 및 작업 프로세스의 구성요소를 자동화하는 머신러닝과 같은 기술로 구성요소를 자동화하며 격차를 파악하고 메우기 ▲외부 계약자에게 프로젝트를 아웃소싱하기 등을 꼽았다.

마지막으로 ‘스킬(Skills)의 경우 변화하는 업무의 세계에서 새로운 가치 기준이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스킬은 역량을 새로운 가치 기준으로 변형시켜 인재를 정확하고 공평하게 평가하고 발굴, 개발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성공하고 발전해, 남보다 뛰어날 수 있는 동등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2020.12.10

워크데이, ‘2021년 HR 리더들의 주요 과제’ 발표

편집부 | ITWorld
워크데이가 인재관리(HR) 분야의 리더들이 헤쳐나가야 할 2021년의 주요 과제로 ‘IDEAS’를 꼽았다.

IDEAS는 ▲포용성(Inclusion) ▲디지털화(Digitalization) ▲경험 활성화(Enabling Experiences) ▲민첩한 조직(Agile Organization) ▲스킬(Skills)을 의미하는 영문 약어다.

워크데이 그렉 프라이어 전무는 “HR 분야에서 30년 정도에 한번 꼴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IDEAS‘가 HR 리더들에게 주요 이슈가 될 것”이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팬데믹과 공정성 이슈가 혼재된 환경이 비즈니스 및 HR 운영 방식에 극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IDEAS 가운데 첫번째 포용성(Inclusion)은 모든 사람이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는 소속감과 심리적 안전 의식을 기르는 직장 원칙과 관행을 만드는 일이며 실제로 워크데이에서도 이를 위해 새로운 접근 방식을 개발했다. 이를 VIBE, 즉 가치 포용(Value Inclusion), 소속감(Belonging), 그리고 공정성(Equity)이라고 부른다. 이를 통해 워크데이의 모든 임직원들을 포용하고 그들이 가치 있고 조직에 소속되어 있다고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디지털화(Digitalization)’의 경우 HR 분야에서는 필수적인 개인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인재 교육을 자동화하고 보강해 머신러닝의 힘으로 데이터의 민주화를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세 번째 ‘경험 활성화(Enabling Experiences)’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기 위한 직원들의 기여, 인맥, 역량, 그리고 경력 등을 모두 포괄한 직무 경험의 아이디어라고 소개했다.

소비자 경험이 진화하는 것처럼 데이터의 디지털화와 민주화는 직원들에게 경험으로 재창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업무에 가장 필요한 우선 순위의 스킬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학습 추천, 멘토링의 연계, 내부 긱(gig) 할당 등으로 소비자 경험을 직장에 적용하는 직원들이 점점 더 늘고 있다는 사례를 제시했다.

네 번째 ‘민첩한 조직(Agile Organization)’은 좀 더 역동적이고 빠르게 진행되는 세계에서 경쟁하기 위해 개인, 팀, 조직 차원에서 경쟁 구도의 변화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가 중요한 이슈다.

민첩한 조직을 위해 ▲정규직 직원 채용 형태로 스킬 보유하기 ▲기존 직원을 재교육해 스킬 구축하기 ▲워크플로우 및 작업 프로세스의 구성요소를 자동화하는 머신러닝과 같은 기술로 구성요소를 자동화하며 격차를 파악하고 메우기 ▲외부 계약자에게 프로젝트를 아웃소싱하기 등을 꼽았다.

마지막으로 ‘스킬(Skills)의 경우 변화하는 업무의 세계에서 새로운 가치 기준이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스킬은 역량을 새로운 가치 기준으로 변형시켜 인재를 정확하고 공평하게 평가하고 발굴, 개발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성공하고 발전해, 남보다 뛰어날 수 있는 동등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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