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3

아비바, ‘아비바 리얼-타임 크루드’로 공급망 솔루션 강화

편집부 | ITWorld
아비바(www.aveva.com)가 ‘아비바 리얼-타임 크루드(AVEVA Real-time Crude)’ 솔루션을 발표했다. 

‘아비바 리얼-타임 크루드’는 원유 품질이 밸류 체인에 미치는 영향을 신속하게 평가하고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아비바는 이를 통해 공급망 관리 솔루션인 아비바 유니파이드 서플라이 체인 플랫폼(AVEVA Unified Supply Chain Platform)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비바 리얼-타임 크루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함께 개발한 솔루션이다. 최첨단 분석 장비와 강력한 머신러닝을 결합해 단 몇 분만에 기업 전체에 빠르고 신뢰할 만한 원유 분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더욱 합리적인 구매 결정 및 운영 계획 개선, 효율적인 정제 자원 할당과 정확한 생산제품량과 물성예측이 가능해진다.

아비바 공급망 관리 솔루션인 아비바 유니파이드 서플라이 체인은 아비바 커넥트(AVEVA Connect)를 통해 제공된다. 아비바 커넥트는 아비바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클라우드에서 안전하게 호스팅하도록 설계돼 더욱 쉬운 유지보수와 향상된 부서간 협업이 가능하다. 고객은 아비바 커넥트를 통해 부가 가치를 얻는 것은 물론, 아비바 유니파이드 서플라이 체인의 컴퓨팅 파워 강화로 더욱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유니파이드 플랫폼인 아비바 유니파이드 서플라이 체인은 기업 내 다양한 부서들이 의사 결정을 공유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는 단일 지식(정보)소스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플랫폼은 플래닝, 스케줄링, 에세이관리, 공급유통을 위한 모듈들로 구성돼 있으며, 공장과 비즈니스에 대한 공통의 데이터와 모델 그리고 사용자 관리를 통해 공급망 전반에 걸친 협업과 가시성을 촉진한다.

아비바의 플래닝&오퍼레이션 사업부장인 하프리 굴라티 수석부사장은 “유가 변동, 불안한 시장과 심각한 세계 경기 침체를 고려할 때 ‘아비바 리얼-타임 크루드’는 에너지 산업에 산재한 다양한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며, “원유 품질과 가격 변동의 민첩한 대응이 필수인 업계에서 아비바는 이에 대한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효율성, 신뢰성을 높이고 민첩한 의사결정을 돕는다”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공정 자동화 사업부 매튜 캐러라 부사장은 “아비바 유니파이드 서플라이 체인의 진정한 가능성은 첨단 분석 장비와 머신러닝 기술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복잡하지 않다는 것이 핵심”이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아비바는 비즈니스의 효율성 창출은 물론 기업의 비즈니스 가치를 최대화 시킬 수 있는 효율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0.10.23

아비바, ‘아비바 리얼-타임 크루드’로 공급망 솔루션 강화

편집부 | ITWorld
아비바(www.aveva.com)가 ‘아비바 리얼-타임 크루드(AVEVA Real-time Crude)’ 솔루션을 발표했다. 

‘아비바 리얼-타임 크루드’는 원유 품질이 밸류 체인에 미치는 영향을 신속하게 평가하고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아비바는 이를 통해 공급망 관리 솔루션인 아비바 유니파이드 서플라이 체인 플랫폼(AVEVA Unified Supply Chain Platform)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비바 리얼-타임 크루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함께 개발한 솔루션이다. 최첨단 분석 장비와 강력한 머신러닝을 결합해 단 몇 분만에 기업 전체에 빠르고 신뢰할 만한 원유 분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더욱 합리적인 구매 결정 및 운영 계획 개선, 효율적인 정제 자원 할당과 정확한 생산제품량과 물성예측이 가능해진다.

아비바 공급망 관리 솔루션인 아비바 유니파이드 서플라이 체인은 아비바 커넥트(AVEVA Connect)를 통해 제공된다. 아비바 커넥트는 아비바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클라우드에서 안전하게 호스팅하도록 설계돼 더욱 쉬운 유지보수와 향상된 부서간 협업이 가능하다. 고객은 아비바 커넥트를 통해 부가 가치를 얻는 것은 물론, 아비바 유니파이드 서플라이 체인의 컴퓨팅 파워 강화로 더욱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유니파이드 플랫폼인 아비바 유니파이드 서플라이 체인은 기업 내 다양한 부서들이 의사 결정을 공유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는 단일 지식(정보)소스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플랫폼은 플래닝, 스케줄링, 에세이관리, 공급유통을 위한 모듈들로 구성돼 있으며, 공장과 비즈니스에 대한 공통의 데이터와 모델 그리고 사용자 관리를 통해 공급망 전반에 걸친 협업과 가시성을 촉진한다.

아비바의 플래닝&오퍼레이션 사업부장인 하프리 굴라티 수석부사장은 “유가 변동, 불안한 시장과 심각한 세계 경기 침체를 고려할 때 ‘아비바 리얼-타임 크루드’는 에너지 산업에 산재한 다양한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며, “원유 품질과 가격 변동의 민첩한 대응이 필수인 업계에서 아비바는 이에 대한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효율성, 신뢰성을 높이고 민첩한 의사결정을 돕는다”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공정 자동화 사업부 매튜 캐러라 부사장은 “아비바 유니파이드 서플라이 체인의 진정한 가능성은 첨단 분석 장비와 머신러닝 기술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복잡하지 않다는 것이 핵심”이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아비바는 비즈니스의 효율성 창출은 물론 기업의 비즈니스 가치를 최대화 시킬 수 있는 효율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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