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8

엑스트라홉, SaaS 기반의 NDR 보안 솔루션 ‘리빌엑스 360’ 출시

편집부 | ITWorld
엑스트라홉(www.extrahop.com)은 SaaS 기반의 NDR(Network Detection and Response) 솔루션인 ‘리빌엑스(Reveal x) 360’을 한국에 공식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분산된 업무 및 운영 환경뿐만 아니라, 멀티-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워크로드 전반에 대해 온디멘드 통합 가시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엑스트라홉 리빌엑스 360은 보안 운영 팀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클라우드의 강점을 활용해 보안 태세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리빌엑스 360은 클라우드의 규모 및 속도와 네트워크 데이터의 성능을 결합하여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 사용자 및 기기 엣지에 이르기까지 ‘원활한 보안(frictionless security)’을 제공한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고, 모든 클라우드에서 사용 가능하며, 전체 공격에 지속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리빌엑스 360은 온디멘드 방식의 사용 모델을 제공해 고객들이 연간 계약을 맺지 않고도 네트워크 트래픽이 폭증하는 피크 기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필요 시마다 바로 추가 구입해 사용이 가능한 온디멘드 방식으로 제공된다.

멀티-클라우드 워크로드, 데이터센터, 원격 사이트, 사용자 및 기기에 대한 완전한 가시성 및 제어를 하나의 통합 관리 창에서 관리할 수 있다. 중앙 집중식 가시성 확보가 가능해 보안 팀이 공격 경로를 통합하기 위해 여러 포인트 솔루션들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며, 하나의 통합 관리 창으로 전체 보안 위협을 효과적으로 탐지, 조사, 대응할 수 있다.

리빌엑스 360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은 매일 수집되는 PB(페타바이트)급의 익명화된 위협 텔레메트리(원격감시) 정보에서 도출된 실시간 인텔리전스 및 행동 분석을 기반으로 센서 성능의 저하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된다. 클라우드 상에서 운영되는 머신러닝은 일반적인 엔터프라이즈 구축 시에 100만 개 이상의 예측 모델을 제공해 의심스러운 행동과 잠재적 위협을 파악한다.

엑스트라홉의 공동 설립자이자 CTO인 제시 로스스타인은 “지난 몇 달간 원격근무, 디지털 상호작용 및 온라인 서비스가 전례 없는 속도로 가속화되었으며, 보안과 가용성 간 상당한 격차를 메우고자 하는 요구사항이 증가하고 있다”며, “리빌엑스 360은 데이터센터, 원격 사이트 및 클라우드 워크로드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다년간의 R&D 투자의 결과물로서, 어디에서나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통찰력과 원활한 구축을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8.18

엑스트라홉, SaaS 기반의 NDR 보안 솔루션 ‘리빌엑스 360’ 출시

편집부 | ITWorld
엑스트라홉(www.extrahop.com)은 SaaS 기반의 NDR(Network Detection and Response) 솔루션인 ‘리빌엑스(Reveal x) 360’을 한국에 공식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분산된 업무 및 운영 환경뿐만 아니라, 멀티-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워크로드 전반에 대해 온디멘드 통합 가시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엑스트라홉 리빌엑스 360은 보안 운영 팀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클라우드의 강점을 활용해 보안 태세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리빌엑스 360은 클라우드의 규모 및 속도와 네트워크 데이터의 성능을 결합하여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 사용자 및 기기 엣지에 이르기까지 ‘원활한 보안(frictionless security)’을 제공한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고, 모든 클라우드에서 사용 가능하며, 전체 공격에 지속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리빌엑스 360은 온디멘드 방식의 사용 모델을 제공해 고객들이 연간 계약을 맺지 않고도 네트워크 트래픽이 폭증하는 피크 기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필요 시마다 바로 추가 구입해 사용이 가능한 온디멘드 방식으로 제공된다.

멀티-클라우드 워크로드, 데이터센터, 원격 사이트, 사용자 및 기기에 대한 완전한 가시성 및 제어를 하나의 통합 관리 창에서 관리할 수 있다. 중앙 집중식 가시성 확보가 가능해 보안 팀이 공격 경로를 통합하기 위해 여러 포인트 솔루션들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며, 하나의 통합 관리 창으로 전체 보안 위협을 효과적으로 탐지, 조사, 대응할 수 있다.

리빌엑스 360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은 매일 수집되는 PB(페타바이트)급의 익명화된 위협 텔레메트리(원격감시) 정보에서 도출된 실시간 인텔리전스 및 행동 분석을 기반으로 센서 성능의 저하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된다. 클라우드 상에서 운영되는 머신러닝은 일반적인 엔터프라이즈 구축 시에 100만 개 이상의 예측 모델을 제공해 의심스러운 행동과 잠재적 위협을 파악한다.

엑스트라홉의 공동 설립자이자 CTO인 제시 로스스타인은 “지난 몇 달간 원격근무, 디지털 상호작용 및 온라인 서비스가 전례 없는 속도로 가속화되었으며, 보안과 가용성 간 상당한 격차를 메우고자 하는 요구사항이 증가하고 있다”며, “리빌엑스 360은 데이터센터, 원격 사이트 및 클라우드 워크로드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다년간의 R&D 투자의 결과물로서, 어디에서나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통찰력과 원활한 구축을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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