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2

포티넷, 최신 운영체제 ‘포티OS 7.0’ 발표

편집부 | ITWorld
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는 최신 운영체제 ‘포티(Forti)OS 7.0’을 발표했다. 
 

포티OS 7.0은 300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됐으며, 모든 네트워크, 엔드포인트 및 클라우드에 일관된 보안을 제공하는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 및 포티넷의 역량을 향상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포티OS 7.0의 새로운 기능은 ▲원격 액세스 및 애플리케이션 제어를 위한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 ▲SASE를 통해 어떤 환경에서도 일관된 보안 지원 ▲새로운 자가-복구(Self-Healing) SD-WAN 기능 ▲5G를 통해 LTE 엣지 확장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성능 및 보안 최적화 ▲네트워크운영센터(NOC) 및 보안관제센터(SOC)의 운영 효율성 향상 ▲재택근무에 최적화된 웹 보호 등이다. 

포티OS 7.0은 모든 포티게이트(FortiGate)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ZTNA(Zero Trust Network Access) 기능을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포티넷은 방화벽 기반의 ZTNA를 제공하고 있다. 포티OS 7.0 기반의 ZTNA는 기존 VPN을 대체하고 보다 효과적인 원격 액세스를 지원함으로써 사용자 경험을 크게 향상시킨다. 

포티넷은 온-프레미스에서 제공되던 일관된 엔터프라이즈급 보안을 클라우드 기반 SASE 솔루션(서비스형 보안)을 통해서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이 어디서나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네트워크 외부(Off-network)의 원격 사용자들은 어떤 접속 환경에서도 동일한 수준의 보안을 누릴 수 있으며 특히, 씬 엣지(Thin Edge)를 선호하는 고객들도 SASE를 통해 원활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포티넷의 시큐어 SD-WAN(Secure SD-WAN) 솔루션은 어댑티브 WAN 교정(Adaptive WAN remediations)을 통한 자가-복구(self-healing)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들의 애플리케이션 경험을 더욱 향상시킨다. 또한, 포티넷은 SaaS 및 멀티-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패시브(passive) 방식의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기능을 확장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사용자들이 어디서나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포티OS 7.0을 기반으로 포티넷의 어댑티브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은 실질적인 리소스 사용을 위한 오토-스케일링(auto-scaling), 동적 로드-밸런싱(load-balancing),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경험 가시성 등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중앙집중식 관리를 지원한다. 이 기능들은 클라우드 전반의 성능 및 보안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전에 적용된 기능들이다.

포티OS 7.0은 다양한 규모와 보안 수준을 가진 네트워크 보안 팀들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과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조직의 보안 프로세스를 완전히 조율하는 컨테이너 기술을 통한 포티SOAR 최신 버전과 포티매니저/포티애널라이저의 통합 등이 이에 포함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SaaS 관리를 간편화하고, 포티클라우드를 통해 단일 관리 방식으로 운영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
 
포티가드 보안 서비스 포트폴리오(FortiGuard security service portfolio)에는 콘텐츠, 사용자, 디바이스, 웹 액세스 및 애플리케이션 보호를 위한 다양한 고급 보안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포티OS 7.0은 비디오 필터링 기능을 통해 이미 풍부한 웹 보호 솔루션을 더욱 강화하여 재택 근무 증가로 인한 비디오 집약적 콘텐츠 소비 패턴에 대해 더욱 세분화된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2021.02.22

포티넷, 최신 운영체제 ‘포티OS 7.0’ 발표

편집부 | ITWorld
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는 최신 운영체제 ‘포티(Forti)OS 7.0’을 발표했다. 
 

포티OS 7.0은 300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됐으며, 모든 네트워크, 엔드포인트 및 클라우드에 일관된 보안을 제공하는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 및 포티넷의 역량을 향상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포티OS 7.0의 새로운 기능은 ▲원격 액세스 및 애플리케이션 제어를 위한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 ▲SASE를 통해 어떤 환경에서도 일관된 보안 지원 ▲새로운 자가-복구(Self-Healing) SD-WAN 기능 ▲5G를 통해 LTE 엣지 확장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성능 및 보안 최적화 ▲네트워크운영센터(NOC) 및 보안관제센터(SOC)의 운영 효율성 향상 ▲재택근무에 최적화된 웹 보호 등이다. 

포티OS 7.0은 모든 포티게이트(FortiGate)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ZTNA(Zero Trust Network Access) 기능을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포티넷은 방화벽 기반의 ZTNA를 제공하고 있다. 포티OS 7.0 기반의 ZTNA는 기존 VPN을 대체하고 보다 효과적인 원격 액세스를 지원함으로써 사용자 경험을 크게 향상시킨다. 

포티넷은 온-프레미스에서 제공되던 일관된 엔터프라이즈급 보안을 클라우드 기반 SASE 솔루션(서비스형 보안)을 통해서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이 어디서나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네트워크 외부(Off-network)의 원격 사용자들은 어떤 접속 환경에서도 동일한 수준의 보안을 누릴 수 있으며 특히, 씬 엣지(Thin Edge)를 선호하는 고객들도 SASE를 통해 원활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포티넷의 시큐어 SD-WAN(Secure SD-WAN) 솔루션은 어댑티브 WAN 교정(Adaptive WAN remediations)을 통한 자가-복구(self-healing)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들의 애플리케이션 경험을 더욱 향상시킨다. 또한, 포티넷은 SaaS 및 멀티-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패시브(passive) 방식의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기능을 확장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사용자들이 어디서나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포티OS 7.0을 기반으로 포티넷의 어댑티브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은 실질적인 리소스 사용을 위한 오토-스케일링(auto-scaling), 동적 로드-밸런싱(load-balancing),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경험 가시성 등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중앙집중식 관리를 지원한다. 이 기능들은 클라우드 전반의 성능 및 보안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전에 적용된 기능들이다.

포티OS 7.0은 다양한 규모와 보안 수준을 가진 네트워크 보안 팀들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과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조직의 보안 프로세스를 완전히 조율하는 컨테이너 기술을 통한 포티SOAR 최신 버전과 포티매니저/포티애널라이저의 통합 등이 이에 포함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SaaS 관리를 간편화하고, 포티클라우드를 통해 단일 관리 방식으로 운영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
 
포티가드 보안 서비스 포트폴리오(FortiGuard security service portfolio)에는 콘텐츠, 사용자, 디바이스, 웹 액세스 및 애플리케이션 보호를 위한 다양한 고급 보안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포티OS 7.0은 비디오 필터링 기능을 통해 이미 풍부한 웹 보호 솔루션을 더욱 강화하여 재택 근무 증가로 인한 비디오 집약적 콘텐츠 소비 패턴에 대해 더욱 세분화된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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