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체크포인트 코리아, ‘뉴노멀’ 시대 위한 맞춤형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 가속화 전략 발표

편집부 | ITWorld
체크포인트 코리아(www.checkpoint.com)가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체크포인트 코리아의 2021 비즈니스 전략과 차세대 주력 솔루션에 대해 소개했다. 

체크포인트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유발된 뉴노멀 시대를 맞이해 변화된 보안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솔루션들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 사업의 목표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9월 체크포인트 코리아에 취임한 최원식 지사장은 국내 시장 사업의 목표를 을 크게 세가지 부분으로 구분해 정의했다. ▲성장 중심의 전략 ▲신규 고객 발굴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이 그 핵심이다. 

이를 위해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퀀텀 플랫폼, 클라우드 보안 제품인 클라우드 가드, CSPM(컴플라이언스 및 보안 관리), CWPP(컨테이너 및 서버리스 보안), 웹 App 및 API 보안, 위협 헌팅 및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엔드포인트 보안(샌드블래스트 에이젼트), 모바일 보안(샌드블래스트 모바일), IoT/OT 보안 등 영역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IBM, MS, AWS, 라드웨어, 클래로티, 아미스, 메디게이트, 아리아카 등 전문 벤더들과 제휴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체크포인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유발된 팬데믹으로 원격 근무가 빠르게 증가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원격에서 접속하는 업무 환경이 사용자들에게 기본적인 옵션으로 자리잡게 되는 ‘뉴노멀’ 시대가 도래했다고 판단에서다. 

체크포인트는 원격 액세스 솔루션 ‘오도(Odo)’를 지난 9월 인수해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오도’의 가장 큰 특장점은 ▲사용자 친화적 ▲클라이언트 리스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 기반의 최소 접근 권한 제공 ▲상세한 사용자 감사 기능 제공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등이다.

체크포인트는 ‘클라우드 가드’라는 이름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패밀리를 보유하고 있다. 이 솔루션들 중 클라우드가드 커넥트(ClodGuard Connect, 이하 CGC)를 통해 원격 사용자에게 보안을 제공하고 있다. 로 지사의 SD-WAN 장비 등을 포함해 다양한 네트워킹 디바이스들과 터널링을 통해, 로밍 사용자에게는 작은 크기의 SW 에이전트 설치만으로 모든 트래픽을 CGC GW(Gateway)로 전송하고, 이를 검사한 뒤 원래의 목적지로 전달해 안전한 통신 환경을 구현한다. 

체크포인트는 클라우드 기반의 네트워크 SECaaS(Security as a Service)인 CGC에 ‘오도’라는 편리하고 안전한 원격근무 플랫폼을 강화해 한층 포괄적인 SASE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두 솔루션이 통합된 형태의 업데이트 버전이 2021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

체크포인트는 원격 근무시대를 대비하는 또 하나의 핵심 솔루션으로 ‘샌드블래스트 모바일(SandBlasr Mobile)’ 및 ‘샌드블라스트 모바일 SDK(SandBlasr Mobile SDK(Software Develop Kit))’를 소개했다. 

체크포인트 코리아의 최원식 지사장은 “체크포인트는 이미 갖춰진 탄탄한 보안 라인업에 새로운 기능들을 유연하게 통합해 고객의 업무 환경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으며, 그 로드맵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뉴노멀 시대에 부합하는 최적의 보안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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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코리아, ‘뉴노멀’ 시대 위한 맞춤형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 가속화 전략 발표

편집부 | ITWorld
체크포인트 코리아(www.checkpoint.com)가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체크포인트 코리아의 2021 비즈니스 전략과 차세대 주력 솔루션에 대해 소개했다. 

체크포인트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유발된 뉴노멀 시대를 맞이해 변화된 보안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솔루션들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 사업의 목표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9월 체크포인트 코리아에 취임한 최원식 지사장은 국내 시장 사업의 목표를 을 크게 세가지 부분으로 구분해 정의했다. ▲성장 중심의 전략 ▲신규 고객 발굴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이 그 핵심이다. 

이를 위해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퀀텀 플랫폼, 클라우드 보안 제품인 클라우드 가드, CSPM(컴플라이언스 및 보안 관리), CWPP(컨테이너 및 서버리스 보안), 웹 App 및 API 보안, 위협 헌팅 및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엔드포인트 보안(샌드블래스트 에이젼트), 모바일 보안(샌드블래스트 모바일), IoT/OT 보안 등 영역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IBM, MS, AWS, 라드웨어, 클래로티, 아미스, 메디게이트, 아리아카 등 전문 벤더들과 제휴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체크포인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유발된 팬데믹으로 원격 근무가 빠르게 증가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원격에서 접속하는 업무 환경이 사용자들에게 기본적인 옵션으로 자리잡게 되는 ‘뉴노멀’ 시대가 도래했다고 판단에서다. 

체크포인트는 원격 액세스 솔루션 ‘오도(Odo)’를 지난 9월 인수해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오도’의 가장 큰 특장점은 ▲사용자 친화적 ▲클라이언트 리스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 기반의 최소 접근 권한 제공 ▲상세한 사용자 감사 기능 제공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등이다.

체크포인트는 ‘클라우드 가드’라는 이름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패밀리를 보유하고 있다. 이 솔루션들 중 클라우드가드 커넥트(ClodGuard Connect, 이하 CGC)를 통해 원격 사용자에게 보안을 제공하고 있다. 로 지사의 SD-WAN 장비 등을 포함해 다양한 네트워킹 디바이스들과 터널링을 통해, 로밍 사용자에게는 작은 크기의 SW 에이전트 설치만으로 모든 트래픽을 CGC GW(Gateway)로 전송하고, 이를 검사한 뒤 원래의 목적지로 전달해 안전한 통신 환경을 구현한다. 

체크포인트는 클라우드 기반의 네트워크 SECaaS(Security as a Service)인 CGC에 ‘오도’라는 편리하고 안전한 원격근무 플랫폼을 강화해 한층 포괄적인 SASE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두 솔루션이 통합된 형태의 업데이트 버전이 2021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

체크포인트는 원격 근무시대를 대비하는 또 하나의 핵심 솔루션으로 ‘샌드블래스트 모바일(SandBlasr Mobile)’ 및 ‘샌드블라스트 모바일 SDK(SandBlasr Mobile SDK(Software Develop Kit))’를 소개했다. 

체크포인트 코리아의 최원식 지사장은 “체크포인트는 이미 갖춰진 탄탄한 보안 라인업에 새로운 기능들을 유연하게 통합해 고객의 업무 환경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으며, 그 로드맵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뉴노멀 시대에 부합하는 최적의 보안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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