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7

델 테크놀로지스, 에퀴닉스와 협력 확대…“서비스형 포트폴리오 에이펙스 시장 공략”

편집부 | ITWorld
델 테크놀로지스는 에퀴닉스와의 협력을 확대해 자사의 서비스형(as-a-service) 포트폴리오인 ‘에이펙스(APEX)’를 에퀴닉스 IBX(Equinix 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에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퀴닉스 로케이션에서 구독형(subscription) 서비스로 제공되는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APEX Data Storage Service)’를 통해 기업들은 예측하지 못한 IT 수요에 대응하고, 스토리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와 에퀴닉스의 조합을 통해 고객들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같이 간편하면서도 데이터에 대한 제어권을 유지할 수 있다. 전세계 수많은 지역에 위치한 에퀴닉스 데이터센터에서 고객들은 무제한에 가깝게 스토리지 자원을 확장할 수 있으며, 델 테크놀로지스가 온프레미스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형태로 고객의 인프라를 관리하게 된다.

델의 인프라스트럭처 리더십과 에퀴닉스의 글로벌 입지를 통해 고객들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이점을 십분 활용하고, IT 지출을 CapEx(설비투자비용)에서 OpEx(운영비용)으로 전환할 수 있다. 

에퀴닉스는 5개 대륙 내 22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전세계 1만여 기업들과 디지털 에코시스템을 조성해 확장해 나가고 있다. 고객들은 매달 얼만큼의 IT 자원을 사용했는지 확인해,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고, 단일 요금제를  기준으로 예산 초과를 피할 수 있다. 다양한 옵션의 성능 수준을 선택할 수 있고, 블록 및 파일 스토리지의 용량을 자유롭게 설정하는 동시에 스토리지 인프라 소비 방식을 단순화할 수 있다.

에퀴닉스의 에릭 슈워츠 최고전략개발책임자는 “데이터가 어디에 있든 다양한 선택지 내에서 하이브리드 IT 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하다”며, “델 테크놀로지스는 에퀴닉스와의 협력으로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확장 수준에 요구되는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요건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에이펙스 서비스는 에이펙스 콘솔(APEX Console)에서 구성, 주문, 모니터링, 변경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선택한 에퀴닉스 로케이션에서 에이펙스 서비스를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 사장은 “매일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계속해서 생겨나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 협력해 인프라를 관리하고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맞춰 조정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에퀴닉스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확대해 보다 안전한 온디맨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1.05.07

델 테크놀로지스, 에퀴닉스와 협력 확대…“서비스형 포트폴리오 에이펙스 시장 공략”

편집부 | ITWorld
델 테크놀로지스는 에퀴닉스와의 협력을 확대해 자사의 서비스형(as-a-service) 포트폴리오인 ‘에이펙스(APEX)’를 에퀴닉스 IBX(Equinix 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에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퀴닉스 로케이션에서 구독형(subscription) 서비스로 제공되는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APEX Data Storage Service)’를 통해 기업들은 예측하지 못한 IT 수요에 대응하고, 스토리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와 에퀴닉스의 조합을 통해 고객들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같이 간편하면서도 데이터에 대한 제어권을 유지할 수 있다. 전세계 수많은 지역에 위치한 에퀴닉스 데이터센터에서 고객들은 무제한에 가깝게 스토리지 자원을 확장할 수 있으며, 델 테크놀로지스가 온프레미스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형태로 고객의 인프라를 관리하게 된다.

델의 인프라스트럭처 리더십과 에퀴닉스의 글로벌 입지를 통해 고객들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이점을 십분 활용하고, IT 지출을 CapEx(설비투자비용)에서 OpEx(운영비용)으로 전환할 수 있다. 

에퀴닉스는 5개 대륙 내 22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전세계 1만여 기업들과 디지털 에코시스템을 조성해 확장해 나가고 있다. 고객들은 매달 얼만큼의 IT 자원을 사용했는지 확인해,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고, 단일 요금제를  기준으로 예산 초과를 피할 수 있다. 다양한 옵션의 성능 수준을 선택할 수 있고, 블록 및 파일 스토리지의 용량을 자유롭게 설정하는 동시에 스토리지 인프라 소비 방식을 단순화할 수 있다.

에퀴닉스의 에릭 슈워츠 최고전략개발책임자는 “데이터가 어디에 있든 다양한 선택지 내에서 하이브리드 IT 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하다”며, “델 테크놀로지스는 에퀴닉스와의 협력으로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확장 수준에 요구되는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요건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에이펙스 서비스는 에이펙스 콘솔(APEX Console)에서 구성, 주문, 모니터링, 변경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선택한 에퀴닉스 로케이션에서 에이펙스 서비스를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 사장은 “매일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계속해서 생겨나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 협력해 인프라를 관리하고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맞춰 조정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에퀴닉스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확대해 보다 안전한 온디맨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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