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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데이터센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표준으로 만드는 주요 IT 솔루션 업체의 협력관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이 2017년 387억 달러 규모에서 2023년에는 97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간 동안 CAGR이 무려 17%이다.  리서치 회사 마켓앤마켓(Markets and Markets)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선도적인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다고 밝혔다. 비용과 효율성, 민첩성, 이동성, 탄력성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는 것이 주된 이유이다. 그리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성장의 여러 이유 중 하나는 클라우드 서비스와 기존 시스템 간의 상호호환성 표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신생기업이거나 처음부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기업이 아닌 한 클라우드와의 연결이 필요한 레거시 데이터 시스템이 있기 마련이고, 이 지점에서 바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빛을 발한다. 최근 이루어진 몇 건의 새로운 동맹 관계도 하이브리드 솔루션의 필요성이 여전히 강세에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HPE/구글 지난 4월 HPE와 구글은 협력관계를 맺고, HPE는 구글 클라우드의 안토스(Anthos)를 위한 다양한 서버 솔루션을 발표했다. 또한 검증된 HPE의 온프레미스 인프라에 적용하는 소비 기반 모델에 안토스를 통합했다. 이와 함께 두 업체는 HPE의 온프레미스 인프라와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 그린레이크 소비 모델을 구글 안토스와 결합해 컨테이너 환경을 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다음과 같다. -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간의 양방향 데이터 이동성 일관성 있는 데이터 서비스 -    온프레미스와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컨테이너화된 앱 워크로드로 이전할 수 있는 이동성 -    HPE 클라우드 볼륨과 안토스 중 워크로드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는 멀티클라우드 유연성 -    안토스를 통한 통합적인...

하이브리드 협력관계 시스코 2019.06.21

한국 HPE–포스코 ICT, HCI 인프라 구축 가속화 위한 MOU 체결

한국 HPE는 포스코 ICT와 HCI 인프라 구축 가속화를 위한 HPE 솔루션 제공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 ICT 판교 사옥에서 진행한 업무 협약식은 조세프 양 HPE 아시아·태평양 스토리지 총괄매니저, 김영채 한국HPE 부사장, 포스코 ICT 이창복 상무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 HPE는 포스코ICT가 추진하는 노후화 서버 가상화 과정에 HPE 심플리비티(SimpliVity)를 비롯한 솔루션 도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시스템 재생, 신규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 및 SAP HANA DB로의 교체를 돕는다. HPE 심플리비티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으로, 컴퓨팅과 스토리지, 스위치 등 데이터센터 주요 요소를 한 노드에 통합시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과 가용성을 제공한다. 또한 내장된 하드웨어 I/O 가속기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을 구현하고, 실시간 중복제거와 압축, 로컬 및 원격지 백업을 지원해, 데이터 효율성과 데이터 보호 측면에서 차별화된 성능을 보인다. editor@itworld.co.kr

포스코 ICT 한국 HPE 2019.06.21

2019년 6월 세계 최고 성능 슈퍼컴퓨터 톱 10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를 가리는 2019년 6월 톱500 순위가 발표됐다. 주목할 것은 사상 처음으로 500위도 1페타플롭 성능을 넘어섰다. 중국은 500위 내에 국가별로는 가장 많은 219대의 시스템을 올렸으며, 미국은 톱10 중 5대를 차지했다. 제조업체로는 중국의 레노버가 173대를 만들어 1위를 차지했으며, 인텔 칩은 전체 시스템의 95.6%를 차지했다. 톱 10에는 단 1대의 시스템이 새로 이름을 올렸으며, 나머지 9대는 톱500 순위 어딘가에 있던 시스템들이다. 간단한 설명과 함께 사진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슈퍼컴퓨터 톱500 서밋 2019.06.19

“데이터센터는 여전히 인력난” AI 효과는 점진적일 것 : 업타임 조사

데이터센터를 설계하고 구축하고 관리할 사람을 구하는 일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다.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리서치 담당 최고 디렉터 앤디 로렌스는 최근 발표된 연례 데이터센터 서베이 보고서를 통해 이 영역은 인력난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로렌스는 “데이터센터 기술 인력 부족이 현실이라는 것을 모두가 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상황이 더 나빠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올해는 응답자의 61%가 인력의 유지 및 채용과 관련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지난 해 응답률은 55%였다. 업타임의 CTO 크리스 브라운은 “항상 있는 문제”라고 말한다. 모자라는 기술 인력은 시설 관리 인력부터 IT 및 보안운영팀까지 광범위하다. 브라운은 영역을 넓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업계가 인력 채용을 늘리고 높은 성장 전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좀 더 열심히 노력해야만 한다는 것. 브라운은 “데이터센터 업계는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 어떤 경력을 쌓을 수 있는지,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지를 사회 전반에 알리는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업타임의 리서치 담당 부사장 론다 아시에르토는 “데이터센터 산업은 대부분 드러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이 클라우드에서 구동되는 것이 물리 인프라가 있어서 가능하다는 것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 아시에르토는 “전체 인구 중에서 일반적으로 이를 아는 사람이 매우 적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부분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국가의 실업률은 3~5.5% 수준이다. 아사에르토는 전세계적으로 가까운 미래에 인재를 확보하려는 경쟁은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인력난에는 작업장의 다양성 부족도 한몫한다. 특히 업타임의 조사 결과에서 심각한 성비 불균형이 드러났다. 조사에 응한 관리자 중 25%는 설계, 구축, 운영 인력 중에 여성이 한 명도 없다고 답했으며, 54%는 10% 미만이라고 답했다. 단 5%만이 여성 인력이 절반 이상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대부분 응답자는 여성이...

인력난 다양성 2019.06.18

IDG 블로그 | 전통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사망과 사후 대안

전통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 필자가 말하는 것은 공개 표준 기반의 솔루션으로 2년 전까지만 해도 거대한 시장이었지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비교할 때 특장점이나 기능이 뒤처졌다. 기업은 여전히 하드웨어를 보유하고 데이터센터 공간도 필요하다는 점과 함께 설치나 환경 설정의 복잡성 같은 다른 요소도 쇠락에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필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개념은 때에 따라 매우 유용한 아키텍처 패턴이라고 생각한다. 소수이긴 하지만 어떤 기업은 전통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안성맞춤인 특별한 요구사항이 있다. 만약 전통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완전히 사라진다면, 이들 기업에 남은 대안은 무엇일까? 두 가지 대안을 소개한다. 첫째, 온프레미스 퍼블릭 클라우드 확장. 필자는 퍼블릭 클라우드 주변기기라고도 부른다. 이들 솔루션은 전용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퍼블릭 클라우드와의 공조를 목적으로 구축한다. AWS의 아웃포스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이 대표적이다. 기본적으로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구동할 수 없는 또는 구동하고 싶지 않지만,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비하고 싶은 워크로드를 위한 온프레미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대응 퍼블릭 클라우드와 동일한 네이티브 API를 많이 사용하며, 일대일 이식성을 제공한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는 아직 퍼블릭 클라우드로의 이전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온프레미스 마이그레이션으로 시작하고자 하는 시장에서 접근할 좋은 기회이다. 이 때문에 이 접근법은 부분적으로 마케팅에 중점을 두고 있다. 둘째, 미들웨어로 연결하는 전통 시스템. 만약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옮기지 않는다면, 설사 메인프레임이라고 해도 전통적인 시스템을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유사하게 동작하도록 해야 한다. 미들웨어를 사용해 온프레미스 시스템을 퍼블릭 클라우드와 연결하면 된다. 이 방식으로 전통적인 시스템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프로세스나 데이터 등을 공유할 수 있고, 좀 더 밀...

미들웨어 프라이빗클라우드 온프레미스 2019.06.17

IDG 블로그 | 서버리스 성공을 위한 3분 가이드

시장 분석회사 마켓앤마켓(Markets and Markets)에 따르면, 2018년 서버리스 아키텍처 시장은 약 42억 5,000만 달러 규모로 추정된다. 그리고 2023년에는 시장 규모가 14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서버리스 사용이 이처럼 확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빠른 배치와 클라우드옵스의 단순화 및 자동화, 데브옵스 프로세스와의 통합, 그리고 비용 측면의 장점 등을 들 수 있다.   그렇긴 하지만, 서버리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 대부분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모른다. 많은 사람이 전통적인 온프레미스 애플리케이션을 가져다 마우스 드래그로 서버리스에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훨씬 더 복잡하다. 실제로 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전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맞추는 것과 비슷하다.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하지만, 주된 작업은 서버리스에 맞춰 애플리케이션을 새로 설계하는 것이다. 특정 설계 패턴에 최적화되어 있는 컨테이너나 다른 실행 아키텍처에 맞춰 설계해야 하는 것처럼, 서버리스도 예외가 아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제대로 최적화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을 강제로 서버리스에 맞추는 것이다.   개발자가 서버리스를 반기는 이유 서버리스 컴퓨팅의 3대 문제점과 해결 방법 IDG 블로그 | 서버리스 컴퓨팅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서버리스 설계를 위한 몇 가지 팁은 다음과 같다. -    애플리케이션을 독립적이고 수명이 짧은 서비스로 분해해야 한다. 서버리스 시스템은 애플리케이션의 구성요소를 별도의 기능으로 실행한다. 많은 경우, 이는 자연스럽지 않은 동작이다. -    결로넞긍로 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 역시 스테이트리스(Stateless)라야 한다. 이는 API 관리와 같은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의 성공에 핵심적인 요소이다. -&...

아키텍처 가이드 서버리스컴퓨팅 2019.06.13

복잡해지기만 하는 데이터센터 워크로드…자동화와 클라우드 효과 아직 미흡 : 업타임 보고서

데이터센터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여전히 워크로드의 대부분을 구동하고 있다. 자동화나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등을 통해 배치의 단순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있다. 클라우드가 대부분 워크로드를 넘겨받을 것이라는 전망은 말할 것도 없는 상황.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매년 실시하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서베이에 따르면, 클라우드 도입에도 불구하고 IT 부하의 대다수는 여전히 기업 데이터센터에서 구동되고 있다. 이는 IT 책임자에게 하이브리드 인프라 전반에 걸쳐 워크로드를 관리해야 만 하는 압박으로 작용한다. 특히 AI나 머신러닝 같이 프로세서 집약적인 워크로드가 전면에 나서면서 데이터센터는 더 많은 전력과 냉각을 확보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했다. 이는 데이터센터 관리자는 물론 전력 및 냉각 솔루션 업체에도 늘어나는 수요를 만족해야 하는 부담이 생겼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제의 가장 위에 있는 것은 적절한 기술력을 갖춘 충분한 인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업타임 인스티튜트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대규모 사설 기업 데이터센터 시설은 여전히 기업 IT의 기반을 형성하고 있으며, 2021년까지 워크로드의 절반을 구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    데이터센터 대부분 영역에 영향을 미치는 인력 문제는 더 나빠졌다. 61%의 응답자가 인력을 채용하고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는데, 전년도의 55%보다 증가했다.  -    서비스 중단 사태는 여전히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심각한 문제이다. 34%의 응답자가 지난 해 한 번 이상의 서비스 중단 또는 심각한 IT 서비스 장애를 겪었으며, 3년 내에 이런 사고를 겪은 응답자는 50%였다.  -    응답자의 10%가 가장 최근에 겪은 서비스 중단 사태로 10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었다고 답했...

전력효율 냉각 마이그레이션 2019.06.05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멀티클라우드 시대의 네트워크 모니터링

지금 기업의 네트워크 모니터링은 과거에 비해 훨씬 쉽다. 애널리스트 및 컨설팅 업체 엔터프라이즈 매니지먼트 어소시에이츠(Enterprise Management Associates)에 따르면, 소프트웨어와 인프라의 클라우드 이전이 시작되기 전부터 일반적인 기업은 네트워크 모니터링과 문제 해결을 위해 4~10개의 툴을 사용했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네트워크 가시성 측면에서 복잡성을 한 단계 추가했다. 전통적인 모니터링 툴은 개별 네트워크 요소의 상태와 성능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지금 디지털 비즈니스 시대에는 네트워크에 대한 더 전체적인 시야와 함께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을 사용해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를 얻고 상호 연계하는 역량도 필요하다.   켄틱(Kentik)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현재 기업의 40%는 스스로를 멀티클라우드 사용자로 분류하며, 두 개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이용한다. 기업의 1/3은 자체 시설이거나 코로케이션 또는 다른 업체의 데이터센터 형태인 전통적인 인프라와 하나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운용한다. EMA의 연구 책임자인 샤무스 맥길리카디는 “네트워크에서 수집하고 분석하는 데이터의 유형은 각종 디바이스 지표부터 넷플로우(NetFlow), 패킷, 로그, 활성 합성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며, 한 업체에서 이 모든 분야를 다 잘 해낼 수는 없다. 대부분은 애초에 모두 다 하려고 시도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멀티클라우드 사용자의 35%는 3~5개의 모니터링 툴을 사용한다. 여기에는 로그 관리 툴(48%),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툴(40%), 오픈소스 툴(34%), 네트워크 성능 관리 툴(25%)이 포함된다. 맥길리카디는 “네트워크 담당자들은 엔드 투 엔드 툴을 찾을 수 없다고 말한다. 데이터센터, AWS, 애저 각각에 대한 시야는 충분히 갖추고 있지만 이것을 하나로 합치지는 못한다”고 지적했다. 엔...

하이브리드 모니터링 멀티클라우드 2019.06.03

이구스, 유지보수 예측하는 차세대 지능형 케이블 출시

이구스(www.igus.kr)는 유지보수를 예측하는 차세대 지능형 케이블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구스의 모든 지능형 케이블 핵심에는 CF.Q라는 복잡한 센서가 있다. 이 센서는 체인플렉스(chainflex) 케이블의 기존 경험 값과 구동 값을 계속 비교해 지나친 하중이나 굽힘을 감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케이블 가이드값을 사전 정의할 수도 있다. CF.Q 모듈이 설치되고, 이처럼 사전 정의된 전기적 매개 변수들이 변경될 경우 정상적으로 닫힌 접점을 작동시켜 유저에게 알림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케이블의 ‘진정한’ 지능은 섬세함에 있다. 다이나믹한 생산 환경에서 경험값과 실시간 측정값이 결합해 케이블의 정확한 유지보수를 예측해내기 때문이다. 이는 아이센스-온라인(isense-online)이라는 인더스트리 4.0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더욱 정확히 구현된다. 실시간 케이블값과 데이터베이스에 존재하는 값을 비교해 변동이 감지되면 공장 운영자에게 유지보수 시작을 요청하는 원리이다. 이는 생산, 가동 중단, 혹은 손상이 발생하기 전 유지보수가 수행될 수 있도록 한다. CF.Q 모듈은 실제 독일의 자동차 업체와 공작 기계 산업 현장에 적용되며 국내 전시회에도 소개됐다. 2019 신제품은 스위치 캐비닛 어셈블리에 적합하도록 톱-햇(Top-hat) 레일 하우징을 더해 통합 및 취급 측면에서 편의를 더했다. 또한 모듈은 SD카드 슬롯으로 데이터 로깅에 더욱 적합하게 만들어졌다. 직렬 인터페이스에서 측정된 값의 출력 역시 표준으로 통합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아이센스-온라인에 접속해 실시간 데이터를 체크할 수 있다. 데스크톱 PC나 태블릿,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기기 등 원하는 채널에서 상세 보기를 통해 유지 보수 권장사항이나 곧 발생할 고장 확인도 가능하다. 이구스 관계자는 “이구스의 지능형 케이블은 정확한 예측을 통해 유지보수 및 서비스에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r...

케이블 이구스 2019.06.03

마이크론, 신제품 크루셜 32GB UDIMM 공개 

마이크론이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19’에서 신제품 크루셜(Crucial) 32GB UDIMM을 공개했다.  현재 ODM 마더보드 공급업체인 애즈락(ASRock)이 컴퓨텍스의 고객시장 부스에서 크루셜 데모 버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제품은 최대 128GB의 DRAM을 지원하는 최신 표준 플랫폼으로, 최대한의 메모리 밀도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큰 특징이다. 크루셜 32GB UDIMM의 판매 시기와 권장소비자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올해 말부터 크루셜 공식 홈페이지(crucial.com)와 글로벌 채널 파트너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크루셜의 모든 메모리는 5년의 제한적 보증 서비스가 지원된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론 2019.05.28

에퀴닉스, 한국 지사에 장혜덕 대표 선임

에퀴닉스는 에퀴닉스 코리아의 지사장으로 장혜덕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에퀴닉스의 한국 사업 전략을 이끌 장혜덕 대표는 서울에서 근무하며 에퀴닉스 북아시아 담당 케이 후루타 사장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장 대표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모바일 산업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전문가이다.  장혜덕 대표는 에퀴닉스 입사 전 구글 클라우드 한국 총괄을 역임했다. 또한 AWS 코리아 대표, 바이트모바일과 실란트로 시스템에서 주요 직책을 맡은 바 있다. 장 대표는 전략적 채널 파트너십과 제휴 관계를 구축하면서 세일즈 및 시장 진출 전략을 수립하고 탄탄한 팀을 구성하기도 했다.  에퀴닉스 북아시아 담당 케이 후루타 사장은 “최근 에퀴닉스는 2019년 3분기 국내 첫 에퀴닉스 데이터센터인 IBX SL1 개소 등 글로벌 영향력 확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을 발표했다”며, “리더십과 탁월한 사업적 감각을 겸비한 장 대표는 에퀴닉스가 아태 지역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질 수 있도록 팀을 이끌며 에퀴닉스의 글로벌 전문성과 상호연결 생태계(interconnection ecosystem)를 한국 기업에 제공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에퀴닉스 코리아 장혜덕 신임 대표는 “에퀴닉스 코리아의 한국 사업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영광”이라며, “상호접속 및 데이터센터 서비스의 글로벌 선도업체로 에퀴닉스는 디지털 미래와 글로벌 확장을 향한 한국 기업의 여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에퀴닉스 2019.05.23

클라우드 같은 '메인프레임'··· IBM, 새 요금제·서비스 출시

IBM이 메인프레임 고객을 위해 새 툴과 기능, 가격제를 지속해서 추가하고 있다. 이제는 '빅 아이언(Big Iron)'이 된 메인프레임이 클라우드 세계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 첫 출발점은 20년 된 메인프레임 소프트웨어 가격 체계를 수정하는 것이다. 기존 메인프레임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옮기려는 하이브리드와 멀티 클라우드 사용자를 겨냥한 가격 제도다. 구체적으로는 IBM Z 메인프레임용 TFP(Tailored Fit Pricing)가 있다. 2가지 사용방식 기반의 가격 모델로, 이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워크로드와 소프트웨어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면서도 비용은 낮출 수 있다. TFP의 가장 큰 특징은 복잡하고 경직된 '사용 최대치'를 설정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그동안 이 설정은 민첩성이 떨어뜨리고 SLA(service level availability)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IBM의 표준 월 단위 메인프레임 가격 체계는 비용을 이른바 'R4HA(rolling four-hour average)' 방식, 즉, 사용자의 월간 최대 사용량을 기준으로 비용을 매긴다. 그래서 많은 기업이 비용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사용 최대치를 사용했다. 그러나 새 가격 체계에서는 과거처럼 인위적으로 워크로드를 낮추는 대신 최적의 반응 시간과 SLA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을 관리할 수 있다. IBM의 IBM Z 담당 제너럴 매니저 로스 마우리는 새 가격 체계와 서비스에 대한 블로그 글에서 "하이브리드와 멀티클라우드 시대에는 모든 것이 연결돼 있고 워크로드 패턴도 계속 변한다. 따라서 이런 환경에서 IT 서비스 수요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현재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온프레미스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를 포함한 엔터프라이즈 IT 모델로 옮겨가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전환을 촉진할 수 있도록 더 단순한 클라우드 가격 체계를 만들었다"...

메인프레임 요금제 클라우드 2019.05.17

슈퍼마이크로, 중국 외 생산 가속화…대만에 공장 짓고 유럽 확대도 추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 소재의 서버업체 슈퍼마이크로(Supermicro)는 최근 서버 생산을 중국으로부터 옮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정부가 비밀리에 슈퍼마이크로 서버의 메인보드에 염탐용 칩을 삽입한다는 고객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추가 조치에 나선 것이다.   슈퍼마이크로에 대한 의혹은 지난 해 블룸버그가 정부는 물론 애플이나 AWS를 포함한 IT 업계의 소스 100여 곳을 인용해 보도하면서 제기됐다. 하지만 애플 CEO 팀 쿡과 AWS CEO 앤디 제시는 이런 주장을 부인하며, 블룸버그에 기사를 내리라고 요청했다. 몇 개월 후에는 서드파티 조사 업체인 나델로(Nardello & Co)가 이 주장을 검사해 슈퍼마이크로가 어떤 의심스러운 활동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처음에 슈퍼마이크로는 풍파를 잘 견뎌내는 것으로 보였지만,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을 수는 없었다. 블룸버그의 보도이후 서버 매출은 하락했는데, 슈퍼마이크로는 3월 분기 매출이 이전 분기 대비 10% 가까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닛케이 아시안 리뷰(Nikkei Asian Review)의 보도에 따르면, 슈퍼마이크로는 부품 공급업체에 중국 밖으로 생산 자체를 옮길 것으로 요청했다. 강력한 반박에도 불구하고, 일부 고객은 여전히 슈퍼마이크로의 제품에 조심스러운 상태이기 때문이다. 점점 악화되는 미중 무역 갈등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책이기도 하다.  슈퍼마이크로는 출하량을 기준으로 세계 3위의 서버 업체로, 아마존이나 페이스북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주 고객이다. 프레몬트에 조립 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메인보드 제품은 여러 업체로부터 공급 받는데, 주로 중국과 대만 업체이다. 주로 중국에서 생산이 이루어지던 아웃소싱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 생산도 늘릴 계획이다. IT 공급망 전문업체인 대만 디지타임즈 리서치에 따르면, 2017년 전세계에 출하된 메인보드의 약 90%가 중국에서 생산됐지만, 2018년에는 50% 이하로 떨어졌다. &n...

메인보드 스파이 슈퍼마이크로 2019.05.13

에퀴닉스, 2019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12개소 신설 계획 발표

에퀴닉스는 2019년 서울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12개의 인터내셔널 비지니스 익스체인지(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이하 IBX) 데이터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퀴닉스는 17억 3,000만 달러(약 2조 290억 원)에서 미화 19억 2,000만 달러(약 2조 2,525억 원)를 투자해 서울을 비롯해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기존 IBX 데이터센터 23개의 시설을 확장할 계획이다. 서울 상암에 위치할 국내 첫 에퀴닉스 데이터센터인 IBX SL1은 2019년 3분기에 개소한다. 현재 전 세계 24개 국에서 202개의 IBX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에퀴닉스는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을 기반으로 2019년 데이터센터 개설 및 확장을 이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2019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서울, 상하이, 도쿄, 멜버른, 시드니, 싱가포르 등 총 6개 도시와 미국과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6개 지역에 데이터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에퀴닉스는 글로벌 상호연결 플랫폼 생태계를 통해, 고객 및 전략적 파트너들과의 직접적인 연결성을 높이려는 기업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기업들은 플랫폼 에퀴닉스를 통해 전 세계 50개 이상의 대도시에서 IT 인프라 및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 또한 기업들의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및 네트워크에 직접 상호연결할 수 있으며, 이를 신속하게 확장시키기 위한 엣지 서비스를 활성화할 수 있다. 에퀴닉스 케이 후루타 북아시아 담당 사장은 “아태지역 기업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성장에 발맞춰 더 큰 성장과 효율성을 추구하고 있다”며, “에퀴닉스는 더 많은 디지털 거점을 통해, 기업들이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디지털 전환의 여정을 앞당길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에퀴닉스 2019.05.09

델 EMC, 새로운 스토리지·데이터 관리 및 보호 솔루션 대거 공개

델 EMC(www.dellemc.com/ko-kr/)가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 모던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대거 출시한다고 밝혔다.  델 EMC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9(Dell Technologies World 2019)’에서 차세대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신제품 ‘유니티 XT(Unity XT)’와 ‘아이실론(Isilon)’의 신규 OS 업데이트를 발표하고, 확장성과 유연성을 갖춘 데이터 관리 솔루션 ‘파워프로텍트(PowerProtect)’, 통합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IDPA DP4400’의 저용량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 및 솔루션은 성능과 효율성이 향상되고, AI와 클라우드 등 혁신적인 기술이 채택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가 새롭게 공개한 차세대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유니티 XT(Unity XT)’는 이전 모델 대비 속도가 최대 2배 향상되고, 최대 5:1의 데이터 압축률, 85%의 시스템 효율성 등 강력한 데이터 효율성도 갖췄다. 향상된 CPU 성능을 토대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거나, 파일 및 블록 스토리지의 인라인 데이터 중복제거 및 압축을 실행, 또는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때 충분한 컴퓨팅 파워가 제공된다.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설계된 유니티 XT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구동 가능하며 ‘델 EMC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Dell EMC Cloud Storage Service)’를 통해 클라우드로 매끄러운 데이터 이동도 지원한다. 델 EMC 유니티는 지난 4월 30일 발표한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의 구성 요소로 활용할 수 있으며, 모던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아키텍처와 NVMe-레디 디자인을 제공한다. 새로운 유니티 XT는 7월에 정식 출시...

델 EMC 2019.05.02

도커 엔터프라이즈 3.0, 안전한 쿠버네티스 스택 통합

도커는 안전한 쿠버네티스 스택을 통합한 도커 엔터프라이즈 3.0을 베타 버전으로 발표했다. 또한 도커 엔터프라이즈의 매니지스 서비스 옵션도 공개했다. 도커 엔터프라이즈는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실행하고 공유하는 엔드 투 엔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새 버전의 도커 쿠버네티스 서비스(Docker Kubernetes Service, DKS)는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을 개발자의 데스크톱에서 프로덕션 서버로 통합한다.   DKS는 쿠버네티스 YAML, 헬름 차트, 도커 컴포즈 툴을 이용해 멀티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할 수 있다. 또한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배치 환경에 설치하고 환경을 구성하는 자동화된 방법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보안, 액세스 제어, 라이프사이클 관리 등의 기능을 갖추었다. 도커 엔터프라이즈 고객은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해 도커 스웜을 사용할 수도 있다. 매지니드 서비스 옵션인 Docker Enterprise-as-a-Service는 캡제미니(CapGemini)와 협력관계를 통해 도커 엔터프라이즈를 온프레미스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서비스로 배치할 수 있다. 매니지드 서비스는 온디맨드 방식의 확장과 사용량 기반의 과금을 이용한다. 이외에 도커 엔터프라이즈 3.0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도커 데스크톱 엔터프라이즈(Docker Desktop Enterprise)는 도커 허브 생태계 액세스와 통합된 이미지 레지스트리를 제공하는 일련의 자동화 툴이 특징이다. 기업용 쿠버네티스 환경으로의 배치도 지원한다. - 도커 애플리케이션(Docker Applications)는 어떤 인프라에도 배치할 수 있는 단일 패키지로 멀티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을 정의한다. 개발자와 운영팀은 관련 컨테이너 그룹을 정의해 특정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협업할 수 있다. 이 기능은 CNAB(Cloud Native Application Bundle) 표준을 기반으로 한다. 도커 컴포즈, 헬름 차트,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도커 쿠버네티스 2019.05.02

VM웨어, 데이터센터와 엣지 인프라 혁신 위한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 공개

VM웨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ell Technologies World) 2019’에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및 엣지 환경을 위한 서비스형 인프라(IaaS)를 제공하는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VMware Cloud on Dell EMC)’를 발표했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VM웨어 v스피어, vSAN, NSX가 제공하는 고성능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를 델 EMC의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 솔루션 V엑스레일(VxRail)과 결합한 것이다. VM웨어가 통합 관리를 전담하고 기업은 비즈니스 혁신과 차별화에 집중할 수 있다. VM웨어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 엣지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의 운영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퍼블릭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단순성, 민첩성, 경제성의 이점을 온프레미스 인프라의 보안 및 관리 편의성, 고성능과 결합해 민첩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VM웨어 마크 로마이어 클라우드 플랫폼 비즈니스 부문 총괄 사장은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인프라를 도입, 구축, 관리하는 방식을 혁신함으로써,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온프레미스에 유지하고 관리해야 하는 기업에 완전히 새로운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한다”며,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엣지 전반에 일관된 인프라와 운영 환경을 지원하며, VM웨어가 제공하는 엔드투엔드 인프라 관리 서비스를 더함으로써 기업은 혁신을 가속화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VM웨어와 델 테크놀로지스가 공동 개발한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V엑스레일과 긴밀하게 결합된 VM웨어의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인프라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다. VM웨어 클라...

VM웨어 델 EMC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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