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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데이터센터

엔비디아, 컴퓨텍스 2022서 데이터센터·로보틱스·게임 및 콘텐츠 제작 혁신 공개

편집부 | ITWorld 2022.05.26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컴퓨텍스(COMPUTEX) 기술 컨퍼런스에서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게임 및 콘텐츠 제작의 혁신을 공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부문 부사장 이안 벅,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 부사장 브라이언 켈러허, 가속 컴퓨팅 제품 관리 이사 링 인 시, CTO 마이클 케이건, 지포스 부문 수석 부사장 제프 피셔, 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부문 부사장 디푸 탈라가 참석해 분야별로 발표했다. 
 

먼저 엔비디아 하이퍼스케일(Hyperscale)과 HPC 부사장인 이안 벅은 “데이터센터가 AI 공장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를 위해서는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칩에서 인프라,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모든 수준에서 데이터센터를 재구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데이터센터가 ‘AI 공장’이 되면서 데이터 처리는 필수로, 여기에는 엔비디아 퀀텀(NVIDIA Quantum) 및 스펙트럼(Spectrum) 스위치와 함께 엔비디아 호퍼 GPU(NVIDIA Hopper GPU), 엔비디아 그레이스 GPU(NVIDIA Grace CPU) 및 엔비디아 블루필드 DPU(NVIDIA BlueField DPU)가 필요하다. 

엔비디아 CTO인 마이클 케이건은 “블루필드 DPU와 퀀텀 및 스펙트럼 네트워킹 스위치는 미래의 AI 공장을 위한 인프라 플랫폼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기술은 클라우드 게임을 위한 엔비디아 CGX, 디지털 트윈을 위한 OVX, 과학, 데이터 분석 및 AI를 위한 HGX 그레이스(HGX Grace) 및 HGX 그레이스 호퍼(HGX Grace Hopper)를 비롯한 다양한 서버 디자인에 적용된다.

엔비디아는 엔비디아 그레이스 CPU 슈퍼칩 및 그레이스 호퍼 슈퍼칩으로 구동되는 시스템의 첫 번째 물결이 2023년 상반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했다.

에이수스, 폭스콘 인더스트리얼 인터넷, 기가바이트, QCT, 슈퍼마이크로 및 위윈의 그레이스 기반 시스템이 x86 및 기타 Arm 기반 서버에 결합해 고객에게 광범위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그리고 엔비디아는 직접 칩 액체 냉각 기능을 갖춘 첫 데이터센터 PCIe GPU를 발표했다. 수냉식 A100 PCIe GPU는 올해 3분기 첫 출하를 시작으로 12개 이상의 시스템 빌더가 메인스트림 서버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부문 부사장인 디푸 탈라는 자동화에 대한 글로벌 드라이브가 로보틱스를 AI의 새로운 주요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컴퓨텍스에서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NVIDIA Jetson AGX Orin) 기반 생산 시스템의 첫 번째 물결을 제공하는 파트너에 전 세계 30개 이상의 주요 파트너가 포함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에지 AI, AIoT, 로보틱스 및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12개의 대만 기반 카메라, 센서 및 하드웨어 제공업체에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 개발자 키트는 지난 3월 GTC 이후 전 세계적으로 제공되며 초당 275조 번의 작업을 수행하고 이전 버전인 엔비디아 AGX 자비어의 8배 이상의 처리 능력을 동일한 핀 호환 폼팩터로 제공한다.

젯슨 오린은 엔비디아 암페어(Ampere) 아키텍처 GPU, Arm 코텍스(Cortex)-A78AE CPUs, 차세대 딥 러닝과 비전 가속기, 고속 인터페이스, 더 빠른 메모리 대역폭, 다중 모드 센서 지원을 통해 여러 AI 애플리케이션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특징들을 포함하고 있다.

엣지 AI를 위한 서버급 성능을 제공하는 최신 젯슨 AGX 오린 생산 모듈은 오는 7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오린 NX 모듈은 9월에 발표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피셔는 엔비디아가 게이머와 콘텐츠 제작자에게 혁신을 제공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2018년에 도입된 엔비디아 RTX는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과 같은 고급 기능 덕분에 그래픽을 재창조했고, 이를 둘러싼 모멘텀이 계속 성장해 나가고 있다. 현재 250개가 넘는 RTX 지원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이 있으며 이는 지난 컴퓨텍스보다 두 배가량 늘어났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DLSS는 동급 최고의 성능과 화질로 초고해상도의 표준을 계속 정립하고 있으며, 현재 180개 이상의 게임 및 애플리케이션에 통합되어 있다. 컴퓨텍스에서 DLSS는 게이머들이 하고 싶어하는 게임에 추가되었으며, 라이브러리에 12개의 신작 게임이 추가되었다.

한편, 히트맨3(HITMAN 3)의 개발자들은 엔비디아 DLSS를 레이 트레이싱 리플렉션(reflection) 및 그림자(shadow)와 함께 추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ditor@itworld.co.kr
 Tags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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