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7

주니퍼,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간소화하는 ‘앱스트라 4.0 버전’ 발표

편집부 | ITWorld
주니퍼 네트웍스가 올해 초에 인수한 IBN(Intent Based Networking) 솔루션인 ‘앱스트라(Apstra) 소프트웨어 4.0 버전’을 발표했다. 주니퍼 앱스트라는 복잡한 기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의 구축과 관리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신 버전 앱스트라 소프트웨어는 솔루션 고유의 멀티벤더 지원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 이전 버전에서 지원되던 주니퍼, 엔비디아, 아리스타 네트웍스, 시스코 시스템의 데이터센터 스위칭뿐만 아니라 최신 버전에서는 VM웨어의 NSX-T 3.0과 엔터프라이즈 SONiC도 지원한다. 

또한 앱스트라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인텐트 확장(Intent Extensions)을 통해 더욱 단순하고 유연한 시스템 연결 방식을 제공한다. 또한 주니퍼는 앱스트라와 함께 QFX 시리즈 스위치, SRX 시리즈 서비스 게이트웨이를 데이터센터 요구에 따라 원활하게 확장할 수 있는 검증된 ‘빌딩 블록(Building Block)’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주니퍼 네트웍스 데이터센터 부사장 마이크 부숑은 “오늘날 조직은 데이터센터에서 사용자와 운영자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주니퍼 앱스트라 소프트웨어는 멀티벤더 환경 전반에서 인텐트 기반 네트워킹을 위한 선순환 구조 자동화, 분석, 서비스 보장을 구현하는 완벽한 기반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앱스트라 4.0은 사용 중인 시스템들에 대한 연결까지 인텐트를 확장해 IBN을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킨다. 기본적으로는 커스터마이즈된 방식으로 표준화된 운영을 보장하는 방법이다. 새로운 연결 템플릿은 운영자가 재사용할 수 있고, 검증된 자체 템플릿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단 몇 분만에 전체 패브릭에 정확한 대규모 추가 작업이 가능하다.

즉, 네트워크의 모든 것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면서 서버, 워크로드, 디바이스 등을 추가할 수 있다. 앱스트라의 SSOT(Single Source of Truth)는 네트워크 상태가 의도된 바와 같은지 확인하고 예상과 다른 것이 있을 경우 운영자에게 알려 준다.

신규 기능들은 앱스트라 소프트웨어를 VM웨어 NSX-T 3.0 및 엔터프라이즈 SONiC과 통합해 더 많은 조직이 앱스트라의 안정성과 시간을 절약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앱스트라 NSX-T 통합은 내장된 VM 연결 검증 기능을 통해 가상 네트워크와 물리적 네트워크 간의 운영을 보장하고, 최적화한다. 앱스트라는 새로운 NSX-T 가상 네트워크 추가를 추적해 패브릭 연결이 설정됐는지 확인하고 운영자가 패브릭 내에서 VM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2021.05.27

주니퍼,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간소화하는 ‘앱스트라 4.0 버전’ 발표

편집부 | ITWorld
주니퍼 네트웍스가 올해 초에 인수한 IBN(Intent Based Networking) 솔루션인 ‘앱스트라(Apstra) 소프트웨어 4.0 버전’을 발표했다. 주니퍼 앱스트라는 복잡한 기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의 구축과 관리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신 버전 앱스트라 소프트웨어는 솔루션 고유의 멀티벤더 지원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 이전 버전에서 지원되던 주니퍼, 엔비디아, 아리스타 네트웍스, 시스코 시스템의 데이터센터 스위칭뿐만 아니라 최신 버전에서는 VM웨어의 NSX-T 3.0과 엔터프라이즈 SONiC도 지원한다. 

또한 앱스트라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인텐트 확장(Intent Extensions)을 통해 더욱 단순하고 유연한 시스템 연결 방식을 제공한다. 또한 주니퍼는 앱스트라와 함께 QFX 시리즈 스위치, SRX 시리즈 서비스 게이트웨이를 데이터센터 요구에 따라 원활하게 확장할 수 있는 검증된 ‘빌딩 블록(Building Block)’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주니퍼 네트웍스 데이터센터 부사장 마이크 부숑은 “오늘날 조직은 데이터센터에서 사용자와 운영자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주니퍼 앱스트라 소프트웨어는 멀티벤더 환경 전반에서 인텐트 기반 네트워킹을 위한 선순환 구조 자동화, 분석, 서비스 보장을 구현하는 완벽한 기반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앱스트라 4.0은 사용 중인 시스템들에 대한 연결까지 인텐트를 확장해 IBN을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킨다. 기본적으로는 커스터마이즈된 방식으로 표준화된 운영을 보장하는 방법이다. 새로운 연결 템플릿은 운영자가 재사용할 수 있고, 검증된 자체 템플릿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단 몇 분만에 전체 패브릭에 정확한 대규모 추가 작업이 가능하다.

즉, 네트워크의 모든 것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면서 서버, 워크로드, 디바이스 등을 추가할 수 있다. 앱스트라의 SSOT(Single Source of Truth)는 네트워크 상태가 의도된 바와 같은지 확인하고 예상과 다른 것이 있을 경우 운영자에게 알려 준다.

신규 기능들은 앱스트라 소프트웨어를 VM웨어 NSX-T 3.0 및 엔터프라이즈 SONiC과 통합해 더 많은 조직이 앱스트라의 안정성과 시간을 절약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앱스트라 NSX-T 통합은 내장된 VM 연결 검증 기능을 통해 가상 네트워크와 물리적 네트워크 간의 운영을 보장하고, 최적화한다. 앱스트라는 새로운 NSX-T 가상 네트워크 추가를 추적해 패브릭 연결이 설정됐는지 확인하고 운영자가 패브릭 내에서 VM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