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1

서비스나우, 한국 시장 진출...“국내 기업에 디지털 워크플로우 혁신 제공”

편집부 | ITWorld
디지털 워크플로우 전문업체인 서비스나우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나우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과 솔루션을 갖춘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을 통해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직원과 기업의 생산성과 경험을 제고한다.

2004년 설립 이래 전 세계에 1만여 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포춘 500대 기업의 75%를 포함, 전세계 5,400여 개 기업 고객이 있다. 

서비스나우는 한국에 투자와 성장을 도모하며, 나우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분야 및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달에는 국내에 첫 번째 사무실을 개소했으며, 국내 세일즈팀을 구성해 한국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2020년 상반기에는 한국 데이터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서비스나우 APJ 미치 영 수석 부사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 중 하나인 한국에서 기업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솔루션에 대한 요구 사항이 높아지고 있다”며, “서비스나우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시작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생산성을 높이고 향상된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는 현재 탄탄한 현지 팀을 구축 중이며, 이를 통해 국내 고객이 일상 업무에서 반복 작업 및 수작업을 없앨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LG CNS를 포함한 다양한 국내 파트너들과 함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editor@itworld.co.kr


2019.11.21

서비스나우, 한국 시장 진출...“국내 기업에 디지털 워크플로우 혁신 제공”

편집부 | ITWorld
디지털 워크플로우 전문업체인 서비스나우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나우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과 솔루션을 갖춘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을 통해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직원과 기업의 생산성과 경험을 제고한다.

2004년 설립 이래 전 세계에 1만여 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포춘 500대 기업의 75%를 포함, 전세계 5,400여 개 기업 고객이 있다. 

서비스나우는 한국에 투자와 성장을 도모하며, 나우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분야 및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달에는 국내에 첫 번째 사무실을 개소했으며, 국내 세일즈팀을 구성해 한국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2020년 상반기에는 한국 데이터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서비스나우 APJ 미치 영 수석 부사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 중 하나인 한국에서 기업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솔루션에 대한 요구 사항이 높아지고 있다”며, “서비스나우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시작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생산성을 높이고 향상된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는 현재 탄탄한 현지 팀을 구축 중이며, 이를 통해 국내 고객이 일상 업무에서 반복 작업 및 수작업을 없앨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LG CNS를 포함한 다양한 국내 파트너들과 함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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