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0

뉴타닉스, ‘원하는 대로 구축하는 클라우드’ 전략 발표

편집부 | ITWorld
뉴타닉스는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들의 손쉽고 효율적인 멀티클라우드 구축 및 관리를 지원하는 신제품과 전략을 발표했다.


뉴타닉스는 HCI 소프트웨어 최신버전 ‘AOS 6’을 공개했다. AOS 6은 엔터프라이즈용 가상화 솔루션 AHV와 가상 네트워킹 및 한층 강화된 보안 기능을 갖추고 IaaS 스택을 제공하도록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모든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데이터 서비스가 확대됐으며, 엔터프라이즈급 재해복구(DR) 기능이 향상됐다.

엔터프라이즈 AHV 플랫폼은 ‘플로우(Flow)’를 통해 가상 네트워킹(VPC) 환경을 구축하는 기능이 추가돼 멀티 테넌트 클라우드 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또한, 메트로 클러스터 기반 자동 DR 전환 및 서버 용량 활용을 통한 VM 집적도 향상을 통해 DR 기능과 효율성이 향상됐다. 레드햇 RHEL(Red Hat Enterprise Linux) 및 오픈시프트(OpenShift) 인증 지원도 추가됐다.

뉴타닉스는 이번 AOS 6 출시를 통해 인프라 단을 넘어서 ‘워크로드 관리 및 거버넌스’에 집중한다. 역할 기반 접근 제어(RBAC)와 프로젝트별 용량 할당이 가능한 셀프서비스 포탈을 제공하며, 애플리케이션 배포 스케줄링에 따른 자동화된 배포 및 즉시 사용 가능한 IT 서비스 관리(ITSM)를 통한 승인(Authorization)을 지원한다.

기업의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에 걸친 일관된 DB 관리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뉴타닉스 에라(Nutanix Era)는 간단한 DB 마이그레이션과 2배 빠른 DB 스케일업 성능, 원클릭 스토리지 확장, 향상된 보안 및 비즈니스 연속성을 지원한다. 기업은 뉴타닉스 에러 상에서 널리 사용되는 SQL 서버, 오라클, SAP HANA와 같은 다양한 DB의 배포, DR, 데이터 복제 관리, 데이터 보호 및 라이프사이클 관리 작업을 손쉽게 실행할 수 있다.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뉴타닉스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프리즘(Prism) 기반 단일 작업환경을 통해 클라우드 간 워크로드와 라이선스를 손쉽게 이동시키며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뉴타닉스 클러스터(Nutanix Cluster)는 단 1시간 안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완료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점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온프레미스와 동일한 성능을 제공하고 51%의 5년 TCO 절감을 지원하며 비용효율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을 돕는다는 것이다.

뉴타닉스는 레드햇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도입 과정을 진행 중인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HPE, 레노버와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통해 서비스형 제품 제공을 시작했으며 플랫폼 지원 제공 범위도 확대했다. 또한 AWS 및 애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제공되던 AOS 기능을 퍼블릭 클라우드에도 제공하게 되었다.

뉴타닉스는 향후 HCI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규 소프트웨어 기능을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클라우드 및 가상화 업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궁극적으로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시장에서 토털 솔루션 제공업체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 국내 시장에서는 유통, 서비스, 공공 분야에서 거둔 많은 성공을 바탕으로 제조, 금융 산업 및 대기업군의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도입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21.10.20

뉴타닉스, ‘원하는 대로 구축하는 클라우드’ 전략 발표

편집부 | ITWorld
뉴타닉스는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들의 손쉽고 효율적인 멀티클라우드 구축 및 관리를 지원하는 신제품과 전략을 발표했다.


뉴타닉스는 HCI 소프트웨어 최신버전 ‘AOS 6’을 공개했다. AOS 6은 엔터프라이즈용 가상화 솔루션 AHV와 가상 네트워킹 및 한층 강화된 보안 기능을 갖추고 IaaS 스택을 제공하도록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모든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데이터 서비스가 확대됐으며, 엔터프라이즈급 재해복구(DR) 기능이 향상됐다.

엔터프라이즈 AHV 플랫폼은 ‘플로우(Flow)’를 통해 가상 네트워킹(VPC) 환경을 구축하는 기능이 추가돼 멀티 테넌트 클라우드 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또한, 메트로 클러스터 기반 자동 DR 전환 및 서버 용량 활용을 통한 VM 집적도 향상을 통해 DR 기능과 효율성이 향상됐다. 레드햇 RHEL(Red Hat Enterprise Linux) 및 오픈시프트(OpenShift) 인증 지원도 추가됐다.

뉴타닉스는 이번 AOS 6 출시를 통해 인프라 단을 넘어서 ‘워크로드 관리 및 거버넌스’에 집중한다. 역할 기반 접근 제어(RBAC)와 프로젝트별 용량 할당이 가능한 셀프서비스 포탈을 제공하며, 애플리케이션 배포 스케줄링에 따른 자동화된 배포 및 즉시 사용 가능한 IT 서비스 관리(ITSM)를 통한 승인(Authorization)을 지원한다.

기업의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에 걸친 일관된 DB 관리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뉴타닉스 에라(Nutanix Era)는 간단한 DB 마이그레이션과 2배 빠른 DB 스케일업 성능, 원클릭 스토리지 확장, 향상된 보안 및 비즈니스 연속성을 지원한다. 기업은 뉴타닉스 에러 상에서 널리 사용되는 SQL 서버, 오라클, SAP HANA와 같은 다양한 DB의 배포, DR, 데이터 복제 관리, 데이터 보호 및 라이프사이클 관리 작업을 손쉽게 실행할 수 있다.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뉴타닉스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프리즘(Prism) 기반 단일 작업환경을 통해 클라우드 간 워크로드와 라이선스를 손쉽게 이동시키며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뉴타닉스 클러스터(Nutanix Cluster)는 단 1시간 안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완료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점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온프레미스와 동일한 성능을 제공하고 51%의 5년 TCO 절감을 지원하며 비용효율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을 돕는다는 것이다.

뉴타닉스는 레드햇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도입 과정을 진행 중인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HPE, 레노버와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통해 서비스형 제품 제공을 시작했으며 플랫폼 지원 제공 범위도 확대했다. 또한 AWS 및 애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제공되던 AOS 기능을 퍼블릭 클라우드에도 제공하게 되었다.

뉴타닉스는 향후 HCI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규 소프트웨어 기능을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클라우드 및 가상화 업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궁극적으로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시장에서 토털 솔루션 제공업체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 국내 시장에서는 유통, 서비스, 공공 분야에서 거둔 많은 성공을 바탕으로 제조, 금융 산업 및 대기업군의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도입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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