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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클라우드

클라우데라,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드 행사 온라인 개최

클라우데라(kr.cloudera.com)가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드 컨퍼런스인 ‘클라우데라 세션 코리아 2021(Cloudera Sessions Korea 2021)’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기조연설을 맡은 클라우데라 믹 홀리슨 대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무한확장’(Hybrid Cloud – The Power of AND)’이라는 주제로 “하이브리드가 주류가 됨에 따라 기업은 디지털 혁신을 완성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드를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드는 두 세계의 장점을 모두 제공하고, 이는 보안과 편의성, 고성능과 저비용 사이에서 양자택일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6회째를 맞은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드 컨퍼런스 클라우데라 세션 코리아 2021에는 국내외 주요 기업의 IT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통한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의 사용사례와 관련 기술 트렌드를 공유했다. 특히, 금융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가고 있는 신한은행의 데이터 기반의 혁신사례와 국내 최대 제조산업 고객의 데이터 레이크를 구축한 데이터다이나믹스의 사례가 공개됐다.  신한은행 디지털 혁신단 김준환 상무는 “금융산업의 특성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위험 관리와 예측 분석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의 여정을 보다 혁신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다이나믹스 김병곤 대표는 데이터 레이크 구축 사례를 통해 “제조산업에서 데이터 관리는 수익 창출과 더불어 생산 공정의 효율성 향상 등 더 나은 가치를 실현하기에 매우 중요하다”며, “데이터 발생량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데이터의 종류도 비관계형 데이터까지 다양해지고 있다”라고 발표했다. 클라우데라코리아 임재범 지사장은 “올해 클라우데라 세션 코리아는 기업이 더 나은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하이브리드의 ‘무한확장’ 파워로 해결할 수 있음으로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되었다”며, “클라우데라는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

클라우데라 2021.11.24

아디다스, AWS로 SAP 환경 이전

아디다스AG(이하 아디다스)가 SAP를 위한 클라우드 우선 공급업체로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를 선택했다고 AWS가 밝혔다. 이를 계기로 아디다스는 자사의 SAP 환경을 AWS로 이전하고 현대적인 SAP S/4 HANA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디다스는 SAP 워크로드를 클라우드에서 운영함으로써 가치 사슬 전반에 걸친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통해 더 나은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고, 보다 데이터 중심적인 비즈니스로 거듭나는 한편 D2C(Direct-to-Consumer)와 같은 신규 사업 모델 또한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아디다스는 AWS의 광범위한 SAP 경험을 활용해 SAP S/4HANA 환경을 AWS 기술과 긴밀하게 통합해, 고도화된 애널리틱스 기능, 데이터 과학 및 엔터프라이즈 보고(reporting)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AWS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레이크(data lake)를 구축함으로써 아디다스는 기업 내부 및 대고객 운영 전반에 걸쳐 가시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및 소비자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아디다스의 데이터 과학자는 개발자와 데이터 과학자가 클라우드와 엣지 환경에서 ML 모델을 신속하게 구축, 교육 및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마존 세이지메이커(Amazon SageMaker)와 같은 ML 기능을 활용해 계절에 따른 제품 수요를 예측하고, 특정 창고 혹은 매장에 제품을 적시에 공급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아디다스는 아마존 세이지메이커를 판매 데이터에 적용하여 개인화된 제품 및 사이즈 추천도 가능한데, 이러한 기능을 통해 아디다스는 온라인 채널에서 개별 소비자의 선호도를 충족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디다스는 AWS에서 고성능 컴퓨팅을 활용해 세계 각지의 디자인 팀을 위한 까다로운 워크로드를 동시에 실행함으로써, 3D 디자인 기능을 대규모로 현대화하고 있...

아디다스 AWS 2021.11.24

IT 초심자를 위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선택법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하는 일은 최근 들어 매우 편리해졌다. 어느 기기에서, 심지어 다른 사용자의 기기에서도 클라우드에 접근할 수 있다. 인터넷 연결과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다.    파일을 컴퓨터 하드 드라이브나 탈착형 스토리지에 저장하는 것 역시 편리하지만, 이 경우 다른 기기에서 파일에 접근하는 일은 아예 불가능하거나 클라우드만큼 쉽지 않다.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분실할 우려도 있다. 파일 사본이 없다면 드라이브 분실이나 도난, 손상 시 파일을 영원히 잃을 위험도 있다. 파일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면 안전할 뿐만 아니라 접근성이 매우 높아지고 다른 사용자와 특정 파일 공유도 쉬워진다. 동영상처럼 이메일로 보내기에는 용량이 큰 파일도 상관없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작동 방식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파일을 보관하는 것이 안전하다고는 하지만, 단순히 ‘안전하다’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안전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작용하는 방식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 먼저 클라우드의 개념을 쉽게 설명해보자. 다소 막연한 단어이지만, 다행스럽게도 그 실체는 매우 단순하다. 클라우드는 인터넷 상의 거대한 스토리지를 가진 서버 네트워크다. 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클라우드가 대표적이다. 심지어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도 아마존 및 구글 서버에 일부 데이터를 저장한다. 클라우드 서버는 보안을 염두에 두고 구축된 데이터센터에 위치한다. 직원은 서버 및 하드 드라이브에 제한적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해커를 비롯한 사이버 공격자로부터 파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방법이 마련되어 있다. 화재에 의한 물리적인 피해에도 대응할 수 있다. 대다수 데이터센터는 공기 중 산소 양을 줄여 화재 위험을 최소화한다. 하드 드라이브나 SSD 고장이 우려될 수 있다. 이를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일반적으로 서로 다른 데이터센터에 파일 사본을 여러 개 저장한다.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다른 물리적 위치에 백업이 존재하는...

클라우드스토리지 howto 2021.11.23

킨드릴-VM웨어, 멀티클라우드 가속화 위한 파트너십 확대 발표

킨드릴과 VM웨어는 앱 현대화와 멀티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 양사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들의 디지털 혁신과 비즈니스 전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파트너십의 주요 목표는 VM웨어 솔루션과 킨드릴의 컨설팅, 구축, 관리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의 IT 및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는 것이다. 또한 분산 작업 환경을 위해 디자인된 보다 안전한 새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구축하고 배포하여 고객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킨드릴과 VM웨어는 지난 20년 이상 동안 고객에게 전략적 가이드와 세계적 수준의 기술을 제공해온 협력을 기반으로 더욱 강화된 관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멀티클라우드 인프라 및 관리,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관리형 애플리케이션, 보안 및 복원, 네트워크 및 에지 컴퓨팅에 대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킨드릴의 글로벌 얼라이언스 및 파트너십 리더인 스테판 레오나르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킨드릴과 VM웨어는 기업 고객이애플리케이션과 운영을 현대화하여 클라우드 및 멀티클라우드 컴퓨팅의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설계하고 배포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킨드릴은 또 VM웨어와의 협력을 통해 기존의 멀티클라우드 컨설팅, 구현, 관리 서비스를 확장해 VM웨어 탄주(Tanzu) 플랫폼을 지원하고, 모든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VM웨어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에 v스피어(vSphere) 워크로드를 배포할 계획이다.   킨드릴과 VM웨어는 협업의 범위와 영향력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솔루션 계획, 투자와 실행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양사의 역량, 전문 지식과 리소스를 국가, 지역, 글로벌에 맞게 조정했다.  킨드릴과 VM웨어는 또한 공동 혁신 연구소(Joint Innovation Lab)를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딜리버리 ...

킨드릴 VM웨어 2021.11.23

가비아 하이웍스-한국교육전산망협의회, 대학 클라우드 메일 및 협업 서비스 MOU 체결

가비아 하이웍스는 한국교육전산망협의회와 대학 클라우드메일 및 협업 도구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학 클라우드 메일은 현재 대학에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메일이 2022년 7월부터 유료화됨에 따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 온 대학교들의 공동 대응책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한국교육전산망협의회는 대학에 최적화된 메일 및 협업 도구 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는 총 5개 업체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그중 가비아 하이웍스는 행정용 메일 및 협업 도구 서비스 공급 업체로 협력할 예정이다. 올해 6월 한국교육전산망협의회가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에 참여한 106개 대학교 중 73%가 구글 워크스페이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구글 워크스페이스가 대학 메일 서비스를 유료로 전환할 경우, 학교별 연간 최소 수 억 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오랜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대학들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구글의 대학 메일 서비스 유료화 정책은 교육 업계에 큰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이웍스는 기업 메일을 비롯해 기업 메신저, 전자결재, 52시간 근태관리, 화상회의, 게시판, 주소록 등 다양한 협업 기능을 제공하는 그룹웨어 업체다. 지난 10월 시장조사 전문 업체 더리서치컴퍼니가 발표한 ‘2021 그룹웨어 시장 점유율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500인 미만 기업 시장의 ▲기업 메일(25.7%) ▲그룹웨어(25.8%) ▲기업 메신저(28%) 총 3가지 분야에서 하이웍스가 모두 점유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비아의 하이웍스 사업부 이호준 이사는 “국내 대학들의 재정적 및 기술적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교육전산망협의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국내 500인 미만 기업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하이웍스가 SaaS 인증 획득을 계기로 공공 기관용 메일 시장에서도 1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하겠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

가비아 하이웍스 2021.11.23

한국마이크로소프트, LG에너지솔루션에 ‘서피스 허브 2S’ 공급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LG에너지솔루션에 ‘서피스 허브(Surface Hub 2S)’ 150여 대를 공급하며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은 일하는 장소나 디바이스와 같은 물리적 환경으로부터 자유로우면서 유연성이 극대화된 근무 형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임직원들이 높은 생산성과 유연성을 갖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구축해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서피스 허브 2S 도입을 결정했다. 서피스 허브 2S는 최적화된 대화면 멀티 터치 태블릿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용 인증을 획득해 어디서든 안정적인 회의 플랫폼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화이트보드는 PC없이 실시간 협업이 가능하며, 마이크로소프트365는 개인 자료, 일정 등을 실시간으로 불러와 회의에 활용할 수 있어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실제, LG에너지솔루션은 서피스 허브 2S 도입을 통해 임직원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와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양방향 협업을 이뤄내고 있으며, 기존 대비 약 15%의 장비 투자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피스 허브의 무선 연결(Wifi-direct)로 기존 비대면 회의에 필요했던 네트워크 및 장비 설치 시간 단축은 물론, 페이퍼리스 환경을 지원해 깔끔한 사무환경 구현뿐만 아니라 ESG 경영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제조PI담당 최성훈 상무는 “서피스 허브 2S로 LG에너지솔루션이 추구하는 제약을 뛰어넘는 실시간 소통과 협업은 물론, 와이어리스 & 페이퍼리스 작업환경을 구현해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모두 잡을 수 있었다”며,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을 통해 국내외 10,000여명 임직원 및 고객이 현재 협업하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비즈니스 총괄 조용대 팀장은 “유연성과 생산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조직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새로운 업무 방식 구축에 최적화된 서피스 허브 2S와 같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2021.11.22

클라우데라, 신임 한국 지사장으로 임재범 전 AWS 사업총괄 선임

클라우데라(kr.cloudera.com)가 신임 한국 지사장으로 임재범 전 AWS 사업총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데라코리아 임재범 신임 지사장은 “클라우데라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회사로 고객의 디지털 혁신 여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고객과 파트너가 디지털 혁신의 여정에서 성공적인 가치를 이뤄낼 수 있도록 클라우데라코리아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재범 지사장은 클라우데라에 합류하기 이전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기업 산업 서비스 사업총괄을 역임했으며, 금융분야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시장 확대에 성과를 보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AWS의 엔터프라이즈 및 산업 영업 조직을 신설해 주요 산업 대기업의 퍼블릭 클라우드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는 기업 부문을 총괄하기도 했다. 또한 AWS에 앞서 한국IBM에서 16년간 근무하면서 기획실장을 거쳐 영업본부장을 맡은 바 있다. 채널,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디지털, 오퍼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즈니스 성과를 인정받았다. 임재범 클라우데라코리아 지사장은 “미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며, 이는 클라우데라의 비전이기도 하다”며,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고객과 파트너 관계를 강화해 보다 전략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나의 역할로, 이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고 있는 한국 고객에게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머신러닝에 이르기까지 활용과 혁신을 가속화할 있도록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우데라 마크 미칼레프 아태지역 총괄은 “임재범 지사장이 가진 IT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퍼블릭 클라우드 전환을 포함한 다양한 실전 경험은 고객이 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을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등 전략적 가치 창출을 통한 한국 시장 비즈니스 확장에 크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클라우데라 2021.11.22

IDG 블로그 | 멀티클라우드의 아킬레스건

발틱스(Valtix)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멀티클라우드는 2022년 투자 우선순위가 매우 높다. 미국 내 IT 리더 200명 이상을 설문한 결과다. 멀티클라우드 중에서도 보안은 특히 신경을 쓰는 영역이다. 보고서를 보면, 멀티클라우드 보안 관련해서 현재 보유한 툴과 인력을 충분히 신뢰한다는 응답은 54%에 그쳤다. 51%는 보안의 복잡성이 늘어나 멀티클라우드로의 이전을 주저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동안 필자는 이러한 복잡성이 기능과 보안 측면에서 제약을 만들어, 결국 멀티클라우드가 성공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고 여러 차례 지적했다. 이런 복잡성은 보안과 운영, 거버넌스 같은 크로스 클라우스 서비스를 염두에 두지 않은 채 멀티클라우드 계획과 마이그레이션, 개발을 진행할 때 주로 발생한다. 이와 관련해서 반드시 함께 인식해야 할 현실이 몇 가지 있다. 먼저 기업 대부분은 알고 있든 아니든 이미 멀티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 믿지 못하겠다면 기업 네트워크를 스캔해보라.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은 물론 30여 개 SaaS 업체를 발견할 것이다. 둘째, 멀티클라우드 복잡성 문제를 해결하는 대응 조치가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업 내부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 즉, 솔루션을 만들 때 여러 클라우드 업체가 제공하는 베스트오브브리드 기술을 사용할 수 없음을 알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결과적으로 멀티클라우드 작업을 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이미 여러 번 문제에 직면해 해결한 이들의 조언을 모으면 다음 2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확장하거나 맞춤 설정할 수 있는 공통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라. 가장 피해야 하는 것은 애플리케이션 요구사항을 일부만 충족하는 하나의 고정된 보안 레이어를 활용하는 것이다. 대신 다양한 보안 패턴에 전문성을 가진 보안 관리자를 지정하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선택이다. 암호화와 이중인증, 싱글사인온(SSO)을 비롯해 무엇보다 신원/접근관리(IAM)에 전문성이 있다면 더 좋다. 이런 관...

멀티클라우드 보안 2021.11.22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의 2가지 핵심 키워드 '런타임 보안과 오픈소스'

컨테이너로 배포되고 쿠버네티스로 오케스트레이션되는 마이크로서비스 모음 형태의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이제 보안에서도 빌드 수준을 넘어 완전히 새로운 부분까지 고려해야 한다.   컨테이너화된 환경에서의 실시간 보호는 클러스터 강화와 달리 동적이어야 한다. 즉, 컨테이너가 프로덕션에 배포된 이후 컨테이너 내에서 예기치 않은 리소스에 연결하기, 새 네트워크 소켓 생성하기 같은 일상적이지 않은 동작을 지속적으로 스캔해야 한다.   요즘 개발자는 더 일찍, 더 자주 테스트하는 추세지만(시프트 레프트), 컨테이너에는 전체 수명 주기에 걸쳐, 그리고 이질적이고 대체로 수명이 짧은 환경 전반에 걸쳐 전체적인 보호가 필요하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아룬 찬드라세카란은 Infoworld와의 인터뷰에서 “그런 특성으로 인해 보호하기가 상당히 까다롭다. 수동 프로세스에 의존할 수 없으므로 환경을 자동화해서 때로는 불과 몇 초 동안 지속되는 것을 모니터링하고 보호해야 한다. 여기서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대응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구글은 2019년 발표한 백서 “BeyondProd: 클라우드 기반 보안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에서 “경계 보안 모델은 더 이상 최종 사용자에게도 마이크로서비스에도 효과가 없다. 코드가 변경되는 방법과 마이크로서비스의 사용자 데이터에 액세스하는 방법”까지 보호의 범위를 확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통적인 보안 툴은 네트워크 보호, 또는 개별 워크로드 보호에 초점을 두지만 현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는 단순히 빌드를 보호하는 것 이상의 더 전체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이 전체적인 접근에서 호스트, 네트워크, 엔드포인트는 지속적으로 공격에 대비하여 모니터링 및 보호되어야 한다. 여기에는 일반적으로 동적 ID 관리와 네트워크 액세스 제어, 레지스트리 보안이 포함된다.   런타임 보안의 중요성 가트너의 찬드라세카란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의 4가지 핵심적 측면을 다음과 같이 설...

2021.11.19

VM웨어, 재택근무 환경 속 변화된 근무 원칙 패러다임 보고서 발표

VM웨어가 시장조사기관 ‘밴슨 본’에 의뢰해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20개국 7,600명의 기업 내 HR, IT, 비즈니스 결정권자와 일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상 플로어플랜: 새로운 근무 시대를 위한 새로운 원칙(The Virtual Floorplan: New Rules for a New Era of Work)’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VM웨어는 이 보고서에서 재택근무가 증가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속에서 직원들의 업무 성과 및 신뢰도가 향상됐으나, 새로운 근무 체제에서 직원의 생산성을 측정하기 위한 기업의 모니터링 조치에는 투명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사에 참여한 기업 중 70%는 하이브리드 근무 체제로 전환함에 따라 직원의 생산성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직원 모니터링 조치를 이미 실시 중이거나 실시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사용된 방법은 이메일 모니터링(44%), 인터넷 사용 기록 모니터링(41%), 협업 툴 모니터링(43%), 비디오 모니터링(29%), 웹캠을 통한 주의 추적(28%), 키로거(keylogger) 소프트웨어 사용(26%) 등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미 기기 모니터링을 실시해본 기업의 39%와 현재 이를 실행 중인 기업의 41%는 이직률의 ‘대폭 증가’ 또는 ‘증가’를 겪었다고 답했다. 보고서는 재택근무 중 직원 성과 측정을 위해 출근 확인이나 근무시간을 넘어 새로운 지표를 모색하는 기업들에게 기업과 직원 양 쪽의 관점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 세심한 균형감각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먼저 직원의 관점에서 볼 때, 조사에 참여한 직원의 75%는 분산 근무 환경으로의 전환은 더 이상 사무실에서 보내는 시간의 총량이 평가의 지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성과가 더욱 가치 있게 평가받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데 동의했다. 또한, 직원의 79%가 원격 근무 기술을 통해 전보다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됐다고 답변했다. 한편, 조사에 참여한 기업의 74%는 분산 근무 환경으로의 전환을 맞아 직원 생산성을 측정하기 위한...

VM웨어 2021.11.19

글로벌 칼럼 | "내부 자산의 수익화" 전통 기업의 SaaS에 대한 이해

70년 이상 사업을 해온 타이어 제조 회사를 가정해 보자. 수십 년 동안 사용해 온 훌륭한 전용 물류 시스템과 수직 시장에서 제조된 상품을 위한 공급망을 최적화하는 것으로 유명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내부 시스템에서 물류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은 고객은 물론, 경쟁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만약 이런 전용 시스템을 수익화할 수 있다면 어떨까? 새로운 새로운 매출원을 확보할 수 있다면, 독점 시스템을 공개함으로써 생길 수 있는 그 어떤 경쟁 상의 손해보다 더 클 것이다.   이런 기회가 생길 때 많은 기업이 경쟁력에 미칠 영향을 생각하고 단호하게 거부한다. 동시에, 잘 알려진 휠 제조업체가 지식 파이의 핵심 부분을 일정한 비용을 받고 제공한다고 해도 대부분 제조업체가 휠을 똑같이 만들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있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된다면, 잘 알려진 휠 제조업체의 자체 시스템은 확장된 사용으로 인해 개선되고, 수입원은 다양해지고, 회사는 출시한 만큼 혹은 더 많은 경쟁력 있는 지식을 얻게 된다.    사내 전문성을 수익화하라  오늘날,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사용량 또는 수수료 기반 모델을 통해 산업별 지식을 온디맨드 데이터 서비스 또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으로 다른 기업에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런 데이터 제품 및 서비스 판매 모델은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런 유형의 새 매출원을 고려하는 기업 대부분은 SaaS 구현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다. 또한 SaaS를 실행하고 수익화하는 데 필요한 모니터링, 지불 결제 및 기타 서비스도 구현해야 한다. 이 이야기가 실패의 지름길로 들리는가, 아니면 비즈니스의 가치를 높이고 키울 수 있는 큰 기회로 들리는가?  타이어 회사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되는 것이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세일즈포스닷컴이 20여 년 전에 처음 등장했을 때, ...

SaaS 전문성 2021.11.18

'도커 이전과 도커 이후' 세상이 확연히 달라진 이유

2013년 도커는 화제의 ‘바로 그’ 회사였다. 컨테이너가 주류로 부상하는 데에 결정적 역할을 하면서 신문 1면을 장식했고, 많은 분야에서 PaaS를 밀어내고 당대 최고의 인기 기술로 자리잡았다(헤로쿠(Heroku)를 기억하는 사람이 지금도 있을까?). 그리고 이제 도커는 유료 요금제 방식의 도커 데스크톱(Docker Desktop) 모델로 다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발표에 대한 격렬한 반응을 보면, 도커로 인해 현재 널리 사용되는 주류 모델인 컨테이너의 인기가 얼마나 높아질 수 있었는지 다시금 상기하게 된다.   도커는 컨테이너를 발명한 곳이 아니라, 오픈소스 도구와 재사용 가능한 이미지로 컨테이너 기술의 접근성을 높인 회사다. 도커를 사용하면 개발자는 소프트웨어를 한 번만 만들어서 로컬 또는 프로덕션 서버에서 실행할 수 있다.     도커 명령줄 도구가 몇 년 동안 사용된 화려한 웹 인터페이스를 밀어냈다는 사실은 개발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일 것이다. 그러나 도커가 미친 영향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도커 컨테이너 기술이 등장하기 직전의 상황을 되짚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 다음 혁신에 대한 갈증 2009년은 가상화에서 얻는 가치가 널리 인식되고, 구현도 폭넓게 이루어진 시기다. 대다수 조직이 이미 가상화의 혜택을 얻었거나 그런 수준에 이르기 위한 로드맵을 두고 있었다. 가상화 이야기를 질리도록 들은 사람들은 IT와 소프트웨어 개발의 다음 혁신에 목말라 있었다. 그때 등장한 것이 헤로쿠다. 일반적인 PaaS와 헤로쿠는 큰 인기를 얻었다. 마치 PaaS가 세상을 정복할 듯한 분위기였다.   당시 헤로쿠는 대단했다. 헤로쿠 포털에서 앱을 개발하고 바로 서비스로 제공한다? 그걸 마다할 이유가 있을까? 헤로쿠에서 앱을 개발하지 않을 이유는 전혀 없는 것만 같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헤로쿠 같은 PaaS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을 만한 이유가 몇 가지 있...

도커 컨테이너 2021.11.18

“경일대학교, 교육 서비스 강화 위해 AWS 클라우드로 전면 이전”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는 경일대학교가 교육 서비스 강화 및 학업 성과 증진을 위해 AWS 클라우드로 전면 이전했다고 밝혔다. 전체 IT 인프라스트럭처를 AWS로 이전한 경일대학교는 시스템의 신속한 확장성을 확보하고, 향상된 강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경일대학교는 현재 온프레미스 인프라스트럭처의 학습 관리 시스템(LMS), 수강 신청 시스템, 출석 기록 시스템을 포함한 20개의 주요 워크로드를 AWS로 이전 중이며, 2022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경일대학교는 컴퓨팅, 데이터베이스, 머신러닝을 아우르는 AWS의 다양하고 광범위한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온라인 강의 제공, 강의 및 학교 시설 관련 최신 소식과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스마트 캠퍼스’ 앱 기반의 학생 지원 서비스 등 신규 학생 서비스를 민첩하고 신속하게 혁신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경일대학교는 2019년에 기존에 활용해온 구축형 인프라스트럭처가 수강 신청 기간이나 성적 발표 시기와 같이 트래픽이 몰리는 시기에 급증하는 학생 수요에 맞춰 확장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기존의 LMS 시스템 사용이 불가능해질 경우, 학생들은 선호하는 강좌에 등록할 수 없어, 학습 기회가 제한된다. 또한, 경일대학교가 비수도권에 위치해 있는 관계로, 현지 IT 엔지니어 인력의 부족으로 운영 비용이 증가하고, 서버 활용이 보장되지 않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경일대학교는 안전하고, 확장 및 축소가 용이한 컴퓨팅 용량을 클라우드상에서 제공하는 아마존 EC2(Amazon EC2)를 도입함으로써 워크로드 확장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대 3주에서 수 분으로 단축하고 수강 신청 웹사이트를 비롯한 학생 서비스의 가용성을 높일 수 있었다.  또한 클라우드상에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손쉽게 설정, 운영 및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아마존 RDS(Amazon RDS, Amazon Relatio...

AWS 2021.11.18

아비바, 안전한 클라우드 기반 운영 데이터 공유 위한 ‘아비바 데이터 허브’ 발표

아비바(www.aveva.com/ko-kr)가 PI 시스템 오퍼레이션 데이터 매니지먼트 플랫폼(PI System operations data management platform)의 주요 기능을 통합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 ‘아비바 데이터 허브’를 발표했다. 이는 아비바가 OSI소프트를 인수한 이후 처음으로 발표한 솔루션이다. 새로운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운영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운영 데이터를 집계, 관리 및 안전하게 공유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허브인 아비바 데이터 허브(AVEVA Data Hub)는 편리한 산업용 클라우드 플랫폼 아비바 커넥트(AVEVA Connect)를 통해 OSI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OSIsoft Cloud Services, OCS)의 운영 데이터 공유 기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비바 플렉스(AVEVA Flex) 서브스크립션 기반 프로그램을 구독하는 아비바 커넥트 사용자는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따라 아비바 데이터 허브 서비스는 물론 아비바의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및 온프레미스 솔루션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기업은 아비바 데이터 허브 기술을 통한 예측 시스템으로 오염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오염을 예측하고 방지해 안전한 식수를 보장하는 것에서부터 고급 분석을 위한 데이터 준비, 원격 장비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아비바 데이터 허브는 PI 서버(PI Server) 및 엣지 데이터 스토어(Edge Data Store)와 같은 PI 시스템 제품과의 기본 통합으로 다중 플랜트 시설부터 안정적이지 못한 원격의 환경에 이르기까지 운영 데이터를 위한 SSOT(single source of truth, 단일 소스 저장소)에 쉽고 안전하게 액세스할 수 있다.  아비바 데이터 허브는 모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인프라는 아비바가 관리하므로, 사용자는 데이터 허브를 별도로 설치하거나 유지관리, 또는 프로그래밍할 필요없이 간단한 브라우저 인터페이스를 통해 셀...

아비바 2021.11.18

GS네오텍, AWS ISV 파트너 패스 인증

GS네오텍이 ‘AWS ISV 파트너 패스(Amazon Web Service Independent Solution Vendor Partners Path)’를 인증했다고 밝혔다.   AWS ISV 파트너 패스는 비즈니스 운영 시 필요한 소프트웨어나 데이터 및 서비스를 구매하고 배포, 관리할 수 있는 자격이다. AWS 마켓플레이스(AWS Marketplace)를 통해 AWS MSP 파트너가 SaaS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AWS 인증 보증수표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로 인해 GS네오텍의 매니지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국내 및 글로벌 고객에게도 AWS에서 검증한 SaaS를 노출 및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역량 홍보 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게 된 것이다. GS네오텍은 이번 인증을 통해 자체 개발 SaaS인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통계 서비스’(Amazon CloudFront Analyzer Service)를 선보인다.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통계 서비스는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의 각종 통계 정보와 로그 파일을 분석해 주요 통계 정보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해 제공한다. 또한, AWS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다양한 지표나 추가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GS네오텍 이상오 DX본부장은 “AWS로부터 국내 첫 SaaS에 대한 검증을 받은 만큼 GS네오텍의 고품질 SaaS의 개발 역량이 더욱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며 “그동안 GS네오텍 매니지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국내 및 글로벌 고객에게 브랜드 인지도 또한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GS네오텍 AWS 2021.11.18

데브옵스에 애자일과 ITSM 도구가 통합되어야 하는 3가지 이유

데브옵스 원칙을 따르고 데브옵스 문화로 전환하려는 조직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데브옵스의 주 실행법에는 버전 제어, 지속적 통합 및 배포(CI/CD), 코드형 인프라(IaC), 머신러닝을 운영에 적용하기(AI옵스), 지속적 테스트 등이 포함된다. 더 발전 팀은 지속적 계획,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설계, 마이크로서비스 개발, 기능 플래그를 사용한 코드 제어, 보안의 시프트 레프트 촉진, 서비스 수준 목표 설정, 오류 예산 관리, 데이터 지향성 강화 등에도 초점을 둔다.   위의 각 실행방법은 데브옵스 조직의 두 가지 주요 IT 기능인 개발(새 애플리케이션 구축하기, 품질 향상 자주 릴리스하기)과 운영(비즈니스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의 안정성과 성능 보장하기)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된다.   데브옵스를 데브섹옵스(DevSecOps)로까지 확장하고, 보안을 다른 요소와 동등한 지위에 올려두는 조직도 늘고 있다. 데브섹옵스의 주요 IT 실행방법에 필요한 요소로는 경쟁에 필요한 속도와 민첩성, 비즈니스 운영에 필요한 혁신, 안정성, 보안, 성능간의 균형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데브옵스 협업에는 애자일 및 ITSM 도구 통합이 필요하다 데브섹옵스 실행방법 하나만 가지고는 개발과 운영, 보안 기능을 결합해 목표 달성에 필요한 협업을 완성할 수 없다. 각 기능을 포괄하는 워크플로우를 구현, 추적하고 측정해야 한다.   많은 조직에서 이런 워크플로우는 스크럼, 칸반 등 개발 팀에 사용되는 애자일 방법론과 요청 관리, 사고 관리, 문제 관리, 변경 관리, 구성 관리 데이터베이스(CMDB) 유지보수, 그리고 운영 팀이 관리하는 IT 서비스 관리(ITSM) 실행방법을 결합해 실행된다.   그러나 애자일과 ITSM 도구를 통합하는 조직은 많지 않다.   개발 팀은 애저 데브옵스, Digital.ai, 지라 소프트웨어, 기타 애자일 도구로 개발 프로세스에서 사용자 스토리, 스프린트, 릴리스의 백로그를 관...

데브옵스 애자일 ITSM 2021.11.17

나무기술, ‘2021 나무기술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서밋’ 온라인 개최

나무기술은 11월 24일 차세대 디지털 기술을 선보이는 ‘2021 나무기술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서밋(https://event.namutech.co.kr/summit2021/)’을 온라인 라이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무기술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서밋은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차세대 기술’ 주제로 산업 전 분야에 녹아있는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과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국내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기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신기술 소개와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나무기술 창사 20주년을 맞이해 앞으로 10년의 ICT 기술 미래와 더 나은 기술 진화 방향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ICT 환경 변화에 따른 디지털 전환 전략과 고객에게 제안했던 경험 등을 공유하는 라이브 강연과 온라인 전시를 마련했으며, 실시간 퀴즈 이벤트,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참여의 폭을 넓혔다.   이번 행사는 델 테크놀로지스, 시트릭스, 다우데이타, SK네트웍스서비스, LS ITC, 씨플랫폼, 다올티에스, 세중정보기술, 사이람, 인피노브, 데브스텍, 아콘소프트, 나무인텔리전스 등 국내외 클라우드를 비롯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대기업, 제조, 공공기관, 금융, 게임 등 약 400여 명의 IT 리더, 엔지니어, 개발자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클라우드 도입을 앞두고 있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한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나무기술 창사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다채롭게 준비한 이번 서밋을 통해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들과 함께 미래의 핵심 기술들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해 “IT매니저, CIO 등 IT 종사자에게 지속적으로 문의와 상담을 주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

나무기술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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