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3

베스핀글로벌-룩센트, 디지털 전환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MOU 체결

편집부 | ITWorld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기업가치 개선 전문 경영 컨설팅 기업 룩센트 인코포레이티드(www.looxent.com 이하 룩센트)와 디지털 전환 및 공동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룩센트는 2008년 설립 이후 글로벌, 국내의 주요 사모펀드의 핵심 파트너로 100여 개 이상의 M&A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업 실사, 인수 후 통합, 신사업 개발, 성과 혁신, 운영전략 최적화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혁신적 운영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및 소프트웨어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 체결되었으며, 각 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 제휴 및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룩센트의 컨설팅 역량과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전문성을 결합해 디지털 전환 기회를 발굴 및 수행하고, 산업별로 SaaS 가능한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룩센트의 공학 전문성을 기반으로한 컨설팅과 베스핀글로벌의 SaaS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상호 신뢰하에 결집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구축 등의 신사업 기회 발굴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스핀글로벌의 조민식 한국 총괄 대표는 “베스핀글로벌과 룩센트는 클라우드와 컨설팅 영역에서 기업의 IT 역량을 강화하는데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SaaS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 방안을 제시해 함께 고객의 가치를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룩센트 인코포레이티드의 오승목 대표는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 클라우드의 전문성을 갖춘 베스핀글로벌과 기업의 운영시스템을 통찰하고 있는 룩센트의 강점을 결합해 차별화된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이며 기업가치 개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1.09.13

베스핀글로벌-룩센트, 디지털 전환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MOU 체결

편집부 | ITWorld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기업가치 개선 전문 경영 컨설팅 기업 룩센트 인코포레이티드(www.looxent.com 이하 룩센트)와 디지털 전환 및 공동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룩센트는 2008년 설립 이후 글로벌, 국내의 주요 사모펀드의 핵심 파트너로 100여 개 이상의 M&A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업 실사, 인수 후 통합, 신사업 개발, 성과 혁신, 운영전략 최적화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혁신적 운영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및 소프트웨어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 체결되었으며, 각 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 제휴 및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룩센트의 컨설팅 역량과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전문성을 결합해 디지털 전환 기회를 발굴 및 수행하고, 산업별로 SaaS 가능한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룩센트의 공학 전문성을 기반으로한 컨설팅과 베스핀글로벌의 SaaS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상호 신뢰하에 결집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구축 등의 신사업 기회 발굴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스핀글로벌의 조민식 한국 총괄 대표는 “베스핀글로벌과 룩센트는 클라우드와 컨설팅 영역에서 기업의 IT 역량을 강화하는데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SaaS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 방안을 제시해 함께 고객의 가치를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룩센트 인코포레이티드의 오승목 대표는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 클라우드의 전문성을 갖춘 베스핀글로벌과 기업의 운영시스템을 통찰하고 있는 룩센트의 강점을 결합해 차별화된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이며 기업가치 개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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