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0

베스핀글로벌,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 개소…공공시장에 역량 집중

편집부 | ITWorld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2025년까지 행정·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을 전담하고 전사적 역량을 집결하고자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를 통해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의 도입 계획, 실행, 운영,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해 공공부문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간부문에서 베스핀글로벌이 이룬 전문성과 역량을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전환에도 집중·발휘할 것이며,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예약시스템’으로 기술력과 팀웍을 보였던 팀을 확대·보강한 최적화된 전담조직으로 구성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방법론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혁신 센터에서는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클라우드의 이해도 제고와 기술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교육과 컨설팅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행정·공공기관에서 민간 클라우드 사용을 위한 단순 문의사항부터, 추진절차, 기술적 어려움 등 담당자들이 현업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혁신 센터 개소를 위해 베스핀글로벌은 자사의 클라우드 역량을 전략적 파트너사에게 전수했으며,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사들과 기업간 동반성장 상생협력의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의 전략적 파트너는 ▲정부공공 기관 클라우드 전략수립 및 이행전문 기업 ‘아던트’ ▲AI/빅데이터 전문기업 ‘클라이온’ ▲솔루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한국에프디엑스네트웍스’ ▲IT솔루션 제공 및 컨설팅 기업 ‘더시스템즈코리아’이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행정·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전환은 새로운 기술을 통한 공공 서비스 패러다임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IT기업이 글로벌 디지털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회가 될 것이기에 베스핀글로벌은 사명감을 가지고 그 길을 적극적으로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1.09.10

베스핀글로벌,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 개소…공공시장에 역량 집중

편집부 | ITWorld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2025년까지 행정·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을 전담하고 전사적 역량을 집결하고자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를 통해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의 도입 계획, 실행, 운영,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해 공공부문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간부문에서 베스핀글로벌이 이룬 전문성과 역량을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전환에도 집중·발휘할 것이며,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예약시스템’으로 기술력과 팀웍을 보였던 팀을 확대·보강한 최적화된 전담조직으로 구성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방법론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혁신 센터에서는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클라우드의 이해도 제고와 기술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교육과 컨설팅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행정·공공기관에서 민간 클라우드 사용을 위한 단순 문의사항부터, 추진절차, 기술적 어려움 등 담당자들이 현업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혁신 센터 개소를 위해 베스핀글로벌은 자사의 클라우드 역량을 전략적 파트너사에게 전수했으며,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사들과 기업간 동반성장 상생협력의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의 전략적 파트너는 ▲정부공공 기관 클라우드 전략수립 및 이행전문 기업 ‘아던트’ ▲AI/빅데이터 전문기업 ‘클라이온’ ▲솔루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한국에프디엑스네트웍스’ ▲IT솔루션 제공 및 컨설팅 기업 ‘더시스템즈코리아’이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행정·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전환은 새로운 기술을 통한 공공 서비스 패러다임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IT기업이 글로벌 디지털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회가 될 것이기에 베스핀글로벌은 사명감을 가지고 그 길을 적극적으로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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