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8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 출시…“기업 클라우드 도입 가속화”

편집부 | ITWorld
오라클이 최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비용과 노력을 줄이고 도입 프로세스를 매끄럽게 지원하는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Cloud Lift Services)’를 출시했다. 

오라클 클라우드의 기존 및 신규 고객은 추가 비용 없이도 기업 워크로드를 OCI로 신속하게 이전하는데 필요한 기술 도구와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수석 부사장인 비네이 쿠마는 “오라클은 원활한 클라우드 이전을 위한 올바른 지침과 솔루션 아키텍처 및 실질적 지원에 대한 기업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고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을 지원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이번 신규 프로그램은 모든 종류의 기술 지원을 위한 단일 연락 창구(single point of contact)를 제공, OC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대한 전문성의 장벽을 제거함으로써 가치 실현 시간(time to value)을 단축하고 기업들이 이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업 고객들은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통해 OCI로의 신속한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엔지니어 인력과 기술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오라클 클라우드 고객이라면 해당 프로그램을 활용해 성능 분석,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핸즈온 마이그레이션과 실제 운영(go-live)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아우르는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사용할 수 있다. 오라클은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 중인 워크로드가 마련될 때까지 기업 고객과 협력해 직원들에게 모범 사례를 기반으로 시스템 환경 운영을 위한 전문 지식을 교육해나갈 계획이다. 

오라클은 현재 시애틀 사운더스 FC, 카길, 라이스 대학교와 같은 다수의 오라클 기업 고객 및 파트너가 신규 프로그램의 이점을 활용해 클라우드로의 이전을 가속화하고, IT 예산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보다 가치 있는 운영 서비스와 주요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구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1.04.08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 출시…“기업 클라우드 도입 가속화”

편집부 | ITWorld
오라클이 최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비용과 노력을 줄이고 도입 프로세스를 매끄럽게 지원하는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Cloud Lift Services)’를 출시했다. 

오라클 클라우드의 기존 및 신규 고객은 추가 비용 없이도 기업 워크로드를 OCI로 신속하게 이전하는데 필요한 기술 도구와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수석 부사장인 비네이 쿠마는 “오라클은 원활한 클라우드 이전을 위한 올바른 지침과 솔루션 아키텍처 및 실질적 지원에 대한 기업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고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을 지원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이번 신규 프로그램은 모든 종류의 기술 지원을 위한 단일 연락 창구(single point of contact)를 제공, OC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대한 전문성의 장벽을 제거함으로써 가치 실현 시간(time to value)을 단축하고 기업들이 이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업 고객들은 오라클 클라우드 리프트 서비스를 통해 OCI로의 신속한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엔지니어 인력과 기술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오라클 클라우드 고객이라면 해당 프로그램을 활용해 성능 분석,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핸즈온 마이그레이션과 실제 운영(go-live)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아우르는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사용할 수 있다. 오라클은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 중인 워크로드가 마련될 때까지 기업 고객과 협력해 직원들에게 모범 사례를 기반으로 시스템 환경 운영을 위한 전문 지식을 교육해나갈 계획이다. 

오라클은 현재 시애틀 사운더스 FC, 카길, 라이스 대학교와 같은 다수의 오라클 기업 고객 및 파트너가 신규 프로그램의 이점을 활용해 클라우드로의 이전을 가속화하고, IT 예산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보다 가치 있는 운영 서비스와 주요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구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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