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7

서비스나우-퀄트릭스, 파트너십 발표…“디지털 워크플로우와 경험 관리 기술의 결합”

편집부 | ITWorld
서비스나우는 퀄트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기업이 단일 플랫폼에서 차세대 직원 및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은 퀄트릭스의 감정 데이터를 서비스나우의 고객 및 IT 워크플로우(IT Workflows) 솔루션으로 가져올 수 있으며, 디지털 워크 플로우를 통해 고객 인사이트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고, 직원 생산성과 고객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나우의 빌 맥더멋 회장 겸 CEO는 “디지털 환경에서는 모든 고객과 직원들을 위해 개별 맞춤화되고, 원활하고 통합된 경험이 필요하다”며, “퀄트릭스와의 파트너십으로 기업 고객이 인사이트를 행동으로 전환하고 경험 경제를 재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퀄트릭스 지그 세라핀 CEO는 “비즈니스 경험을 통해 얻은 성공과 실패, 그리고 경험 데이터는 모든 조직에 가장 중요한 데이터가 되었다”며, “서비스나우와의 파트너십은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이용해 실시간 작업을 추진하고, 새로운 업무 방식에 대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의 공동 솔루션으로 기업들은 퀄트릭스의 경험 데이터를 서비스나우의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Agent Workspaces)로 가져와 성과를 시각화하고, 서비스 만족의 주요 동인을 파악하고, 그러한 인사이트에 따라 쉽게 행동할 수 있다.

퀄트릭스의 IT용 엠플로이XM(EmployeeXM)과 서비스나우의 IT 서비스 매니지먼트(IT Service Management) 솔루션을 결합해 단일 플랫폼에서 기업이 비즈니스에 중요한 운영 및 서비스 제공 데이터를 회사 내부 IT 서비스에 대한 직원 피드백과 연결시킬 수 있다. 이로써 IT 팀은 자사의 내부 기술 효율성을 측정하고 서비스 관리 프로세스를 효율화할 수 있으며, 업무 방식이 원격 혹은 사무실과 원격 근무의 혼합된 형태로 영구히 변화함에 따라 원활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퀄트릭스의 커스터머XM(CustomerXM)과 서비스나우의 고객 서비스 매니지먼트(Customer Service Management) 솔루션을 결합해 서비스 에이전트와 관리자들이 피드백을 기반으로 워크플로우를 자동으로 트리거하고, 고객 만족 동인을 파악하고, 서비스 비용을 개선하고, 콘텐츠 유효성을 높일 수 있다.

새로운 솔루션들은 단계적으로 선보일 공동 제품과 시장 출시 전략에 따라 양사 공동 고객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21.04.07

서비스나우-퀄트릭스, 파트너십 발표…“디지털 워크플로우와 경험 관리 기술의 결합”

편집부 | ITWorld
서비스나우는 퀄트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기업이 단일 플랫폼에서 차세대 직원 및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은 퀄트릭스의 감정 데이터를 서비스나우의 고객 및 IT 워크플로우(IT Workflows) 솔루션으로 가져올 수 있으며, 디지털 워크 플로우를 통해 고객 인사이트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고, 직원 생산성과 고객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나우의 빌 맥더멋 회장 겸 CEO는 “디지털 환경에서는 모든 고객과 직원들을 위해 개별 맞춤화되고, 원활하고 통합된 경험이 필요하다”며, “퀄트릭스와의 파트너십으로 기업 고객이 인사이트를 행동으로 전환하고 경험 경제를 재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퀄트릭스 지그 세라핀 CEO는 “비즈니스 경험을 통해 얻은 성공과 실패, 그리고 경험 데이터는 모든 조직에 가장 중요한 데이터가 되었다”며, “서비스나우와의 파트너십은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이용해 실시간 작업을 추진하고, 새로운 업무 방식에 대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의 공동 솔루션으로 기업들은 퀄트릭스의 경험 데이터를 서비스나우의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Agent Workspaces)로 가져와 성과를 시각화하고, 서비스 만족의 주요 동인을 파악하고, 그러한 인사이트에 따라 쉽게 행동할 수 있다.

퀄트릭스의 IT용 엠플로이XM(EmployeeXM)과 서비스나우의 IT 서비스 매니지먼트(IT Service Management) 솔루션을 결합해 단일 플랫폼에서 기업이 비즈니스에 중요한 운영 및 서비스 제공 데이터를 회사 내부 IT 서비스에 대한 직원 피드백과 연결시킬 수 있다. 이로써 IT 팀은 자사의 내부 기술 효율성을 측정하고 서비스 관리 프로세스를 효율화할 수 있으며, 업무 방식이 원격 혹은 사무실과 원격 근무의 혼합된 형태로 영구히 변화함에 따라 원활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퀄트릭스의 커스터머XM(CustomerXM)과 서비스나우의 고객 서비스 매니지먼트(Customer Service Management) 솔루션을 결합해 서비스 에이전트와 관리자들이 피드백을 기반으로 워크플로우를 자동으로 트리거하고, 고객 만족 동인을 파악하고, 서비스 비용을 개선하고, 콘텐츠 유효성을 높일 수 있다.

새로운 솔루션들은 단계적으로 선보일 공동 제품과 시장 출시 전략에 따라 양사 공동 고객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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