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8

한국IDC, ‘아시아 태평양 금융 서비스 산업의 6가지 클라우드 트렌드’ 발표

편집부 | ITWorld
한국IDC(www.idc.com/kr)는 최근 IDC 파이낸셜 인사이트 아시아 태평양 그룹에서 아태지역 내 금융 서비스 산업의 6가지 클라우드 트렌드를 담은 ‘2021년 금융 서비스 산업 클라우드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것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 투자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에 금융 서비스 산업에서는 확장성, 회복탄력성, 가용성 및 민첩성을 갖추고 더 효과적으로 IT 운영을 하기위해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하고 있는 상황이다.



IDC 스네하 카푸르 리서치 매니저는 “금융 서비스의 협업, 혁신 및 전환을 위해 클라우드는 계속해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IDC는 조사를 통해 클라우드 지출을 투자비용(CAPEX)에서 운영비용(OPEX)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이 향후 성공적인 클라우드의 투자, 확장성 및 가용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IDC가 2021년 1월 발표한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 가이드에 따르면, 2019년 49억 달러에 달했던 아태지역(일본제외) 금융 서비스 기관의 퍼블릭 클라우드 지출이 2024년에는 3배 이상 증가한 181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평균 성장률(CAGR)은 29.9%이다. 클라우드 투자 모델이 계속해서 발전함에 따라, 금융 서비스 기관의 클라우드 서비스 관리 방식도 진화해야 한다. 특히, 향후 24개월 동안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모놀리틱 모델에서 보다 간소화된 형태로 계속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

IDC 파이낸셜 인사이트는 2023년까지 아태지역(일본제외) 제1금융권 및 제2금융권 은행의 85%가 인프라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온프레미스/전용 프라이빗 클라우드, 멀티 퍼블릭 클라우드 및 레거시 플랫폼을 통합해 인프라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한국IDC 이태우 전무는 “국내 금융권도 금융당국의 금융 클라우드 이용범위 확대에 힘입어 클라우드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도입은 기존 금융사들이 핀테크·빅테크 기업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마이테이터(My Data) 사업 경쟁에서 주도권을 쥐는데 필요한 조직의 민첩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4.28

한국IDC, ‘아시아 태평양 금융 서비스 산업의 6가지 클라우드 트렌드’ 발표

편집부 | ITWorld
한국IDC(www.idc.com/kr)는 최근 IDC 파이낸셜 인사이트 아시아 태평양 그룹에서 아태지역 내 금융 서비스 산업의 6가지 클라우드 트렌드를 담은 ‘2021년 금융 서비스 산업 클라우드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것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 투자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에 금융 서비스 산업에서는 확장성, 회복탄력성, 가용성 및 민첩성을 갖추고 더 효과적으로 IT 운영을 하기위해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하고 있는 상황이다.



IDC 스네하 카푸르 리서치 매니저는 “금융 서비스의 협업, 혁신 및 전환을 위해 클라우드는 계속해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IDC는 조사를 통해 클라우드 지출을 투자비용(CAPEX)에서 운영비용(OPEX)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이 향후 성공적인 클라우드의 투자, 확장성 및 가용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IDC가 2021년 1월 발표한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 가이드에 따르면, 2019년 49억 달러에 달했던 아태지역(일본제외) 금융 서비스 기관의 퍼블릭 클라우드 지출이 2024년에는 3배 이상 증가한 181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평균 성장률(CAGR)은 29.9%이다. 클라우드 투자 모델이 계속해서 발전함에 따라, 금융 서비스 기관의 클라우드 서비스 관리 방식도 진화해야 한다. 특히, 향후 24개월 동안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모놀리틱 모델에서 보다 간소화된 형태로 계속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

IDC 파이낸셜 인사이트는 2023년까지 아태지역(일본제외) 제1금융권 및 제2금융권 은행의 85%가 인프라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온프레미스/전용 프라이빗 클라우드, 멀티 퍼블릭 클라우드 및 레거시 플랫폼을 통합해 인프라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한국IDC 이태우 전무는 “국내 금융권도 금융당국의 금융 클라우드 이용범위 확대에 힘입어 클라우드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도입은 기존 금융사들이 핀테크·빅테크 기업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마이테이터(My Data) 사업 경쟁에서 주도권을 쥐는데 필요한 조직의 민첩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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