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SK C&C-네이버클라우드, 공공-금융 위한 K-디지털 구축 협력

편집부 | ITWorld
SK C&C(www.skcc.co.kr)는 네이버클라우드(www.ncloud.com)와 ‘멀티버스(Multiverse)X뉴로클라우드(Neurocloud) 디지털 신사업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맺고 국내의 높은 보안 요구를 수용하고 공공과 금융 사업 현장 곳곳에서 기존 시스템과 연계한 하이브리드형 고객 맞춤 디지털 공공·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뉴로클라우드에 멀티버스를 탑재하면 고객은 언제든 사내 보안 정책을 수용하면서도 사업 현장에 맞는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설계·개발 및 운영할 수 있다.

SK C&C와 네이버클라우드는 기존 공공·금융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산업별(버티컬) 디지털 혁신 플랫폼 팩’ 개발에도 나선다.

빠른 공동 사업 발굴과 사업화를 위해 인공지능·블록체인·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최신 ABCD 주요 플랫폼과 솔루션을 집대성한 멀티버스의 산업별 특화 서비스 및 에셋(Asset)을 활용한다.

금융·서비스·제조 업종 등 각 밸류 체인(Value Chain)에서 확보된 ▲금융/유통 마켓 센싱 ▲금융 이상거래 탐지(Fraud Detection) ▲설치/제품/안전(Safety) 영역 이상 탐지 ▲고객 행동 예측 및 상품 추천 등이 예가 될 수 있다.

양사는 멀티버스X뉴로클라우드에 기반한 K-디지털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합친다고 밝혔다.

고객·기관·스타트업·IT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공공과 금융의 디지털 혁신 플랫폼과 서비스를 조기 확보하고, 확보된 서비스를 SaaS(Software as a Service) 상품화해서 시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SK C&C 이기열 디지털플랫폼총괄은 “이번 협약으로 네이버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국내 공공 및 금융 고객들에게 멀티버스 기반의 새로운 디지털 혁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 구성원 모두가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며 K-디지털의 명성을 높이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4.19

SK C&C-네이버클라우드, 공공-금융 위한 K-디지털 구축 협력

편집부 | ITWorld
SK C&C(www.skcc.co.kr)는 네이버클라우드(www.ncloud.com)와 ‘멀티버스(Multiverse)X뉴로클라우드(Neurocloud) 디지털 신사업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맺고 국내의 높은 보안 요구를 수용하고 공공과 금융 사업 현장 곳곳에서 기존 시스템과 연계한 하이브리드형 고객 맞춤 디지털 공공·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뉴로클라우드에 멀티버스를 탑재하면 고객은 언제든 사내 보안 정책을 수용하면서도 사업 현장에 맞는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설계·개발 및 운영할 수 있다.

SK C&C와 네이버클라우드는 기존 공공·금융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산업별(버티컬) 디지털 혁신 플랫폼 팩’ 개발에도 나선다.

빠른 공동 사업 발굴과 사업화를 위해 인공지능·블록체인·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최신 ABCD 주요 플랫폼과 솔루션을 집대성한 멀티버스의 산업별 특화 서비스 및 에셋(Asset)을 활용한다.

금융·서비스·제조 업종 등 각 밸류 체인(Value Chain)에서 확보된 ▲금융/유통 마켓 센싱 ▲금융 이상거래 탐지(Fraud Detection) ▲설치/제품/안전(Safety) 영역 이상 탐지 ▲고객 행동 예측 및 상품 추천 등이 예가 될 수 있다.

양사는 멀티버스X뉴로클라우드에 기반한 K-디지털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합친다고 밝혔다.

고객·기관·스타트업·IT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공공과 금융의 디지털 혁신 플랫폼과 서비스를 조기 확보하고, 확보된 서비스를 SaaS(Software as a Service) 상품화해서 시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SK C&C 이기열 디지털플랫폼총괄은 “이번 협약으로 네이버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국내 공공 및 금융 고객들에게 멀티버스 기반의 새로운 디지털 혁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 구성원 모두가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며 K-디지털의 명성을 높이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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