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3

"좁은 공간, 큰 활용" 갤럭시 S7 엣지를 위한 최고의 엣지 패널 애드온

Derek Walter | Greenbot
갤럭시 S 엣지 모델 구입시 곡면 화면을 위해 조금 더 돈을 썼을 것이다. 갤럭시 S7 엣지, S6 엣지, S6 엣지 플러스는 모두 화면 옆면에 라이브 콘텐츠를 올릴 수 있는데 이를 통해 뉴스, 날씨, 스포츠, 가장 좋아하는 위젯을 보는 훌륭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이 엣지 패널에 잘 맞는 앱을 찾기 위해서는 삼성의 갤럭시 앱(Galaxy Apps) 스토어를 방문해야 하며, 구글 플레이처럼 웹 버전이 없다. 안타깝게도 이는 또 계정을 만들고 업데이트를 해야 된다는 의미지만 이 최신 엣지 기능을 활용하려면 어쩔 수 없다. 다양한 품질의 몇 가지 패널 크기의 앱이 있기 때문에 이들 중에서 최고 열 가지만 추려냈다. 사실 퀵 플릭 방식이 무언가 빠르게 얻는 훌륭한 방법이기 때문에 더 많은 혁신의 여지가 있어 보인다. editor@itworld.co.kr 
2016.06.13

"좁은 공간, 큰 활용" 갤럭시 S7 엣지를 위한 최고의 엣지 패널 애드온

Derek Walter | Greenbot
갤럭시 S 엣지 모델 구입시 곡면 화면을 위해 조금 더 돈을 썼을 것이다. 갤럭시 S7 엣지, S6 엣지, S6 엣지 플러스는 모두 화면 옆면에 라이브 콘텐츠를 올릴 수 있는데 이를 통해 뉴스, 날씨, 스포츠, 가장 좋아하는 위젯을 보는 훌륭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이 엣지 패널에 잘 맞는 앱을 찾기 위해서는 삼성의 갤럭시 앱(Galaxy Apps) 스토어를 방문해야 하며, 구글 플레이처럼 웹 버전이 없다. 안타깝게도 이는 또 계정을 만들고 업데이트를 해야 된다는 의미지만 이 최신 엣지 기능을 활용하려면 어쩔 수 없다. 다양한 품질의 몇 가지 패널 크기의 앱이 있기 때문에 이들 중에서 최고 열 가지만 추려냈다. 사실 퀵 플릭 방식이 무언가 빠르게 얻는 훌륭한 방법이기 때문에 더 많은 혁신의 여지가 있어 보인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