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2

하트브리드, 셸쇼크, 토르 등 2014년을 장식한 보안 '사건 사고' 13가지

Ian Paul | PCWorld
2014년은 웹 보안 사태가 전례없는 수준으로 시험대에 올랐던 한 해다. 그러나 나쁜 소식만 있는 것은 아니다.
2014년은 대형 해킹 사고, 심각한 취약점 노출 등 많은 보안 문제가 노도와 같이 몰아쳤던 한 해다. SSL 취약점이 인터넷의 심장을 관통했고, '암호화(Crypto)' 세계는 중요한 자산 하나를 잃어버렸다. 소니는 다시 한 번 사이버공격의 가장 큰 피해자 가운데 하나가 됐다.
이렇게 해킹 공격과 비극이 연달아 발생했지만 긍정적인 발전상에 관한 소식도 전해졌다. 구글과 야후는 이메일 암호화에 더욱 신중히 접근했고, 안드로이드와 iOS는 암호화 기능을 강화했으며, 토르(Tor)는 중요한 지원자로 페이스북을 얻었다.
이 슬라이드는 2014년에 일어난 주요 보안 사건 사고다. 떠들썩했던 한 해가 많이 남지 않았지만, 이 기간에도 사건사고가 발생할 소지는 있다. 한국의 한국수력원자력 해킹 사태처럼. editor@itworld.co.kr
2014.12.22

하트브리드, 셸쇼크, 토르 등 2014년을 장식한 보안 '사건 사고' 13가지

Ian Paul | PCWorld
2014년은 웹 보안 사태가 전례없는 수준으로 시험대에 올랐던 한 해다. 그러나 나쁜 소식만 있는 것은 아니다.
2014년은 대형 해킹 사고, 심각한 취약점 노출 등 많은 보안 문제가 노도와 같이 몰아쳤던 한 해다. SSL 취약점이 인터넷의 심장을 관통했고, '암호화(Crypto)' 세계는 중요한 자산 하나를 잃어버렸다. 소니는 다시 한 번 사이버공격의 가장 큰 피해자 가운데 하나가 됐다.
이렇게 해킹 공격과 비극이 연달아 발생했지만 긍정적인 발전상에 관한 소식도 전해졌다. 구글과 야후는 이메일 암호화에 더욱 신중히 접근했고, 안드로이드와 iOS는 암호화 기능을 강화했으며, 토르(Tor)는 중요한 지원자로 페이스북을 얻었다.
이 슬라이드는 2014년에 일어난 주요 보안 사건 사고다. 떠들썩했던 한 해가 많이 남지 않았지만, 이 기간에도 사건사고가 발생할 소지는 있다. 한국의 한국수력원자력 해킹 사태처럼.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