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1 디지털 혁신이라는 현실의 그림자 ‘기술 부채’

ServiceNow | ServiceNow
기업의 디지털 전환 대한 투자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1년 기업 디지털 전환 시장은 GDP보다 몇 배는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기업이 디지털 전환에 투자한 금액은 3조 달러를 넘는다. 이렇게 적지 않은 자원을 디지털 혁신에 투자하고 있지만, 이런 투자를 통해 ROI를 달성했다는 기업은 26%에 불과하다. 

이런 결과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 여정이 과연 시장이 요구하는 속도와 혁신을 맞추고 있는지 자문해야 할 시점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시장은 매 순간 각자의 영역을 넘나드는 요구를 한다. 또 그 순간은 예측하지 못하게 신기루처럼 사라지기도 하고, 거짓말처럼 다시 나타나 새로운 요구를 한다. 이에 대응하는 우리의 순간과 그 접점 또한 매우 유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동시에 일관된 경험을 요구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유동성을 고려할 때 현재 우리가 서 있는 전환의 여정과 시장의 요구와는 차이가 있음이 분명하다.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면서 기업은 많은 업무와 비즈니스 기능을 디지털화했다. 이미 수많은 업무가 적합한 기술을 이용해 디지털화되었으며, 기술 솔루션 역시 끊임없이 발전하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모두가 당장 필요한 기술과 솔루션이었으며, 우리의 디지털 여정은 그 자체로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수많은 업무와 서비스들은 개별적으로 그 특성이 있으며 당연하게도 개별적인 업무는 해당 업무만을 위한 기술적 스택을 요구한다. 재무를 위한 업무를 인사를 위한 기술 스택으로 구축할 수 없는 것처럼 개별 업무는 기술적 사일로를 요구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사일로는 필연적이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것처럼, 시장은 유동적인 접점과 순간을 요구하는 동시에 일관된 경험을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은 유동적이면서도 일관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처음과 끝을 통찰할 수 있어야 하며 그 접점은 일관된 경험으로 제공되어야 한다. 또한 필요한 그 순간에 그 통찰과 일관됨이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이때 기업의 발목을 잡는 것은 역설적이게도 성공적으로 디지털화한 개별 기술 스택과 솔루션이다. 이들 기술과 솔루션이 이른바 “기술 부채(Technical Debt)”가 된 것이다. 기술 부채는 단기적인 효과와 효율을 위해 손쉬운 솔루션을 선택함으로써 장기적인 혁신의 걸림돌이 되거나 추가 작업이나 재구성 등으로 인해 비용이 더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이 때문에 개별적으로는 뛰어난 기술과 솔루션을 도입했지만, 유동적인 시장의 요구에 의해 통합의 문제가 불거져 개별 시스템의 완성도가 전사 디지털의 완성도를 대변하지 않는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곤 한다. 

실제로 여러 기관의 조사에서도 기술 부채는 많은 기업에 상당한 부담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년 동안 기술 부채가 증가했다는 응답이 60%를 넘었으며, 기술 부채가 신제품 출시에 사용할 예산의 10~20%를 갉아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많은 기업이 숙련된 기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기술 부채를 해결하는 데 개발자의 시간을 33%나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자의 63%가 기술 부채가 개발 속도를 지연시키고 있다고 답했으며, 개발팀의 사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도 절반을 넘었다. 

기술 부채에 대한 해답으로 여겨지는 전사적 디지털 워크플로우와 통합 플랫폼에 대한 정보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술 부채(technical debt, design debt[1], code debt)는 현 시점에서 더 오래 소요될 수 있는 더 나은 접근방식을 사용하는 대신 쉬운(제한된) 솔루션을 채택함으로써 발생되는 추가적인 재 작업의 비용을 반영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한 관점이다. 
Read more
Article

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다시 주목받는 ‘ITAM’

ServiceNow | ServiceNow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어떻게 IT 자산 거버넌스를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을까? 직원들이 분산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다면 사용하고 있는 디바이스가 최적의 상태인지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코로나 여파로 IT 비용 절감 및 최적화가 중요해지는 가운데 어떻게 하면 IT 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을까? ‘IT 자산 관리(IT Asset Management; ITAM)’에 주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이유다. 

팬데믹 위기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면서 IT 환경에 다양한 기술 및 플랫폼이 도입되고 있다. 아울러 원격근무가 확산되면서 분산된 인력이 사용하는 IT 자산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더 많은 리소스 도입은 IT 복잡성으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포브스는 글로벌 경제 혼란, 변화하는 업무 환경, 기술 변화 등으로 CIO가 IT 자산 관리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IT 자산을 보호하고 조직 전반에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ITAM’이 기업들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기업들은 실효성 있는 ITAM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딜로이트의 2021 글로벌 ITAM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전체 응답자의 84%는 기업에 효과적인 ITAM 전략이 없다고 말했다. 

ITAM은 IT 시스템 및 여타 자산 관리에 대한 ‘중앙화된 접근법’이라고 할 수 있다. 제대로 된 ITAM 전략은 비즈니스 곳곳에 산재한 여러 기술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하지만 IT 자산의 가시성을 확보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면서 점차 중요하게 부상하고 있다. 가트너는 “IT 조직 전반에 걸쳐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파악해,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사전 계획 및 조치를 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언급했다. 
 
ⓒ Getty Images Bank

‘ITAM(IT Asset Management)’이란 무엇인가? 

ITAM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IT 시스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데이터, 클라우드 인스턴스, 네트워크 등 다양한 IT 자원에 대한 관리, 감독뿐만 아니라 이를 최적화하기 위한 활동 및 전략이다. IT 부서는 ITAM 전략을 통해 IT 자산을 배포, 추적, 유지관리하는 한편 IT 자산에 최적화가 필요한지, 이를 더 저렴한 옵션으로 대체할 수 있는지 또는 최신 기술로 업그레이드가 필요한지 등을 평가할 수 있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문 이사 스테판 화이트는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정보를 생성, 수신 및 처리할 수 있는 대상으로 기술 자산을 정의한다고 밝혔다. 그는 “더 이상 자산의 소유권, 구독 상태, 위치 등은 중요하지 않다. 보다 중요한 것은 모든 자산이 기업이 수립한 ITAM의 기본 원칙과 베스트 프랙티스에 따라 통제되고 관리된다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ITAM으로 누릴 수 있는 이점 

ITAM은 기업의 IT 자산에 심층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IT 리더는 IT 자산 투자에 대한 ROI를 시각화하고, 이러한 자산 투자가 기업의 비즈니스 목표에 어떤 효과를 제공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다른 주요 이해관계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성공적인 ITAM 전략은 비즈니스 니즈와 현재 보유하고 있는 IT 자산 및 기술 요건 간의 격차를 파악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조직 내의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성공적인 ITAM 전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업이 조직 내의 모든 IT 자산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IT 인벤토리가 필요하다. 여기에는 데이터센터에 있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부터 직원들이 원격에서 사용하는 워크스테이션, 네트워크, 클라우드 기반 자원뿐만 아니라 직원들까지도 포함된다. ITAM의 주된 목표는 계약, 구매, 배포, 폐기 등을 모두 포함한 IT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각종 자산 현황을 추적하고, 이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며, IT 환경을 효율적으로 통제하는 것이다. 

비용 절감,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 개선부터 거버넌스 위험 감소,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 개선 등 다양한 효과가 있는 ITAM 접근법은 다음 링크에서 더욱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Read more
Article

3 IT 자산 관리, 플랫폼으로 접근할 때의 가치

ServiceNow | ServiceNow
서비스나우가 제시하는 해법은 ‘플랫폼 기반의 접근’이다. 오늘날 IT 자산은 개별적이고 독립적이기보다는 교차적이며 유기적인 성격을 지닌다. 각각의 IT 자산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자산으로 분류되는 한편, 비즈니스 계획에서 계약, 구매, 배치, 활용, 업데이트, 폐기 등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긴밀하게 맞물려 있다. 

관련된 담당자와 조직 역시도 복잡다단한 성격을 지닌다. 수동 기반의 인벤토리 관리 접근법으로는 대응이 사실상 불가능한 이유다. 서비스나우의 ITAM은 단일 데이터, 단일 워크플로우 플랫폼 기반 위에서 작동함으로써 자산 감지에서부터 정보 업데이트에 이르는 모든 과정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약속하는 한편 연동성을 확보하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서비스나우의 ITAM 솔루션은 크게 하드웨어 애셋 매니지먼트(HAM), 소프트웨어 애셋 매니지먼트(SAM), 클라우드 인사이트(Cloud Insights) 등으로 구성된다. 이들이 서비스나우의 ITOM(IT Operation Management), ITBM(IT Business Management), ITSM(IT Service Management)와 연계되어 각종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는 물론 클라우드 영역에 이르는 모든 자산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정보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하게 된다. 

현장의 IT 리더들은 자산 자동 감지 및 현행화, 정보 연동만으로도 큰 가치를 실감한다. 서비스나우의 HAM과 SAM 솔루션이 출시 1~2년 만에 수천 여 곳의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할 수 있었던 배경이다 

서비스나우 ITAM 솔루션의 재주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머신러닝에 기반한 모델 데이터 정체 기능인 ‘노멀라이제이션’(Normalization)을 통해 데이터를 정제한다. 이를테면 ‘애플 맥북’과 ‘맥북’, ‘맥북 프로’ 등으로 제각각이기 십상인 데이터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기준화하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제품 버전을 빠르게 인식할 수 있으며, 안전하고 정확한 레코드를 획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 소프트웨어 계약 수량 대비 실제 사용 수량 파악을 기반으로 컴플라인어스 준수 여부를점검할 수 있는 리콘실리에이션(Reconciliation)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서비스나우의 ITAM 플랫폼은 ‘워크플로우’를 구현할 수 있다는 독보적인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IT 자산과 관련된 업무 흐름을 생성해 업무를 처리하는 기능이다. 일례로 입사와 관련된 업무 흐름을 만들 수 있다. 노트북과 같은 장비의 신청, 승인, 배송, 설치, 업데이트가 매끄럽게 처리되는 한편, 관련된 모든 정보가 HR 시스템, ERP, 구매 시스템은 물론, ITAM을 위한 CMDB에 자동으로 등록되게 된다. 참고로 이러한 워크플로우는 서비스나우의 ITAM 접근법은 사람과 사람, 기능과 기능, 시스템과 시스템을 서비스나우의 노 코드/로우 코드를 통해 현업 직원들도 쉽게 구성할 수 있다. 

ITAM에 대한 서비스나우의 플랫폼 기반 접근의 가치는 클라우드 자산 관리에서도 빛을 발한다. 시중의 다양한 클라우드 핀옵스 솔루션이 있지만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클라우드를 모두 아우르는 ITAM 플랫폼은 서비스나우가 유일하다. 또 클라우드 인스턴스의 변경을 자동으로 감지해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하거나, 실사용량 감지를 기반으로 인스턴스 타입 변경을 추천하고 워크플로우를 구성해 자동으로 특정액션을 취할 수 있는 플랫폼 역시 서비스나우 뿐이다. 서비스나우 ITSM과의 연계성 덕분이다. 

가트너는 ITAM에 대해 “프로세스 80%, 기술 20%”이라고 표현했다. 자산 데이터를 유기적이면서도 자동으로 업데이트하고 반영하며 하나로 관리해야 하다는 점을 강조한 문구다. 아울러 정확하면서도 신속한 정보에 기반해 워크플로우를 혁신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각각의 항목으로 쪼개서 IT 자산을 바라보는 종전의 접근으로는 제대로 관리가 불가능할뿐더러 절박해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뒷받침해낼 수 없다. 비즈니스 속도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IT 자산의 효율적인 활용이 절실한 상황이다. IT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IT 지출의 정당성을 입증할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위험성은 IT 자산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요구한다.

다음 링크의 자료에서는 서비스나우의 통합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식 관련 지능화 및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IT 전체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Read more
Article

4 완전히 새로운 IT 운영 전략, 답은 정해져 있다

ServiceNow | ServiceNow
서비스나우는 여러 IT 운영 도구를 AI 기반의 단일 IT 운영 플랫폼으로 대체함으로써 선제적인 IT 운영 방식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바로 ‘하이퍼 AI옵스’다. 
 

이제는 완전히 새로운 IT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 

사후 장애 대응만으로는 서비스 중단이 기업의 명성, 고객 서비스, 파트너와의 생태계, 매출에 끼치는 막대한 손실을 막을 수 없다. 서비스나우가 제시하는 방안은 신속한 사후 장애 대응뿐만 아니라 문제 발생 이전에 머신러닝 기반으로 이상 징후를 사전 탐지하고, 즉각적인 자동화된 예방 조치를 통해 중단 없는 기업의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적극적인 IT 운영 방식이다. 

서비스나우 하이퍼 AI옵스(AI Powered Service Operation)의 핵심은 기업 내 이벤트 관리 뿐만 아니라 IT 서비스 및 운영을 단일 플랫폼(Now 플랫폼)과 단일 데이터 모델(CMDB) 기반으로 지원하는 AI옵스 통합 플랫폼이라는 점이다. 



플랫폼에 내재화된 지능화 및 자동화를 바탕으로 IT의 모든 영역과 단계에 AI옵스가 통정리하자면, 1) 전체적인 기업 IT 환경을 이해해 발생 가능한 문제를 사전 예측하고, 2) 이를 기반으로 사람이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지원하며, 3) 이에 대한 조치를 자동화하는 영역 모두를 포함하는 엔드투엔드 AI옵스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기업 전체 IT 환경에 엔드투엔드 가시성을 제공하다 

서비스나우의 특허 받은 검색 메커니즘은 서비스를 구성하는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자산 등 기업 내 IT 구성항목(CI)뿐만 아니라 각 CI 간의 관계를 자동 식별한다. 이를 통해 URL 또는 서비스 시작점부터 애플리케이션과 IT 인프라로 드릴다운하고 각 CI에서 정보를 도출하여 다른 CI와의 서비스, 비즈니스와의 상관 관계를 자동으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하이퍼 AI옵스 플랫폼은 이러한 서비스 매핑(Service Mapping)을 통해 클라우드를 포함한 IT 환경 전반의 서비스 토폴로지 및 CI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CMDB에서 서비스 맵을 자동 업데이트한다. 즉, 기업의 복잡한 IT 환경에 대한 엔드투엔드 가시성을 확보하는 한편, 모든 IT 자산과 서비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간의 상호 연관성을 자동으로 감지 및 업데이트할 수 있다. 
 

이상징후 사전 탐지 및 장애 예측(Predict) 

하이퍼 AI옵스 플랫폼은 기업의 전체 IT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텔레메트리 데이터(예: 인프라, 컨테이너, 클라우드, 로그, 메트릭, 이벤트, 트레이스, 보안 취약점 등)를 모두 수집한다. 그리고 머신러닝 기반 이벤트 관리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에 표준화, 중복 제거, 필터링을 적용, 실제 중요한 이슈만 경보(Alert)로 전환함으로써 노이즈를 90~99% 이상 줄일 수 있다. 

또한 IT 운영팀은 머신러닝을 활용해 수동 룰을 설정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이상징후를 탐지할 수 있다. 이는 실제 인시던트 수를 35% 이상 줄일 수 있고, 보안 취약점으로 인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이점을 제공한다. 

이렇게 탐지된 경보는 연관 관계 분석을 통해 자동으로 그룹화된다. 아울러 경보에 가중치를 적용하여 서비스별 비즈니스 영향도가 반영된 전체 서비스를 대시보드를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시보드에서 즉시 개별 서비스 맵으로 드릴다운할 수 있고, 맵에는 개별 서비스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CI 상태가 표시된다.


 

서비스나우 ‘하이퍼 AI옵스’가 제공하는 주요 장점 

서비스나우의 하이퍼 AI옵스는 ‘단일 플랫폼, 단일 데이터 모델’을 제공해 모든 IT 조직을 위한 엔드투엔드 AI옵스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제공한다. 단일 플랫폼 기반으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부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컨테이너까지 기업의 모든 IT 환경을 지원하며, 따라서 기업의 IT 운영 및 서비스, 데브옵스, 보안팀 모두 하이퍼 AI옵스 플랫폼의 동일한 정보와 컨텍스트를 활용할 수 있다. 

플랫폼에 내장된 AI가 모든 단계에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IT 관련 모든 조직에서 발생하는 반복적인 시나리오를 자동으로 인지하고, 이상징후를 탐지하며, 의사결정에 참고할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통해 조직 내 모든 팀을 위한 신속한 조치를 지원한다. 

하이퍼 AI옵스의 강력한 성능과 사은 서비스나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ad more
Article

5 ‘순간과 접점’에서 디지털 워크플로우의 해법을 찾다

ServiceNow | ServiceNow
기업 비즈니스의 중심에 있는 것은 직원과 고객이다. 고객은 디지털 접점을 이용해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용하고 비즈니스의 가치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직원은 그 접점에 기업이 가진 서비스가 필요한 순간에 개별 서비스들이 적절하고 일관된 접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일을 하고 있다. 직원에게도 마찬가지로,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업무의 순간과 접점은 있게 마련이다. 직원과 고객 모두 전사 디지털 접점을 위한 플랫폼이 필요한 이유다. 

정책과 프로세스 관련 정보를 검색하고 판단을 해야 하는 순간, 주문이나 요청, 승인, 갱신 등 실제로 작업을 완료하는 순간, 복잡한 문제나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순간, 또 고객에게는 중요한 순간에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도록 개인화된 서비스의 지원이 필요한 순간 등이 바로 그것이다. 



쉽게 말하면, 실제로 매분 매초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직원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순간, 정책과 절차를 잘 이해할 수 없는 순간, 비현실적인 조건에서 프로세스를 실행해야 하는 순간, 조언을 구하거나 지원이 필요한데 얻지 못하는 순간, 그리고 현재 자신의 처한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는 순간에 직면한다. 

직원이 원하는 이 모든 것은 비즈니스 성과와 연결하는 것이 바로 서비스 접점이다. 업무 지원과 생산성, 학습과 성장, 회사에 대한 신뢰도, 목표의 일치, 소속감은 결국 서비스 제공 시간 단축이나 비용에서 가치로의 전환, 기업 생산성, 직원 만족도로 이어진다. 그리고 바로 이 접점을 찾아내는 데 디지털 전환의 성패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기존의 디지털 플랫폼 환경을 살펴보자. 일반적으로 IT나 인프라, 고객 서비스, 영업, 마케팅, 재무, 인사, 공급망 등 업무 특성에 맞는 기술과 솔루션을 이용해 시스템을 구축한다. 마케팅에서 필요로 하는 시스템은 마케팅에 특화된 기술과 솔루션이 필요하고, 인사에서 필요로 하는 시스템은 인사에 특화된 기술과 솔루션을 사용한다. 이런 솔루션으로 IT를 관리하거나 공급망을 관리할 수는 없다. 이 때문에 현재 기업이 구축한 업무별 디지털 플랫폼은 이미 헤아릴 수 없이 많으며, 구축 목적에 맞게 충분히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순간과 접점의 관점에서 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실제로 업무가 진행되는 흐름을 생각해 보자. 업무는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화, 메일, 파일 전송 등으로 일어날 수 있고, 시스템에 직접 접속하는 것으로 업무가 시작될 수도 있다. 그리고 시스템의 인터페이스나 수작업을 통해 다른 시스템이 관장하는 업무로 이관된다. 이 과정에서 모바일을 사용할 수도 있고, 물리적인 문서가 결과물이 될 수도 있다. 업무는 이렇게 수없이 많은 시스템을 거쳐 완료되는 하나의 흐름, 즉 워크플로우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직원이 여러 시스템을 넘나들며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은 시장의 요구 또는 내부적 요인에 의해 수시로 변화할 수밖에 없다. 비단 디지털화가 되어 있지 않은 지점에서의 워크플로우 문제뿐만 아니라 언제 어떤 경로로 변화해도 워크플로우 전체가 끊김없이 매끄럽게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좌절과 실망, 즉 생산성 하락과 불만족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다운로드를 통해 워크플로우 자체의 디지털화로 궁극적인 디지털 전환을 수행하는 방법을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Read more
Article

6 플랫폼들의 플랫폼, 워크플로우 디지털화에 주목해야

ServiceNow | ServiceNow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면서 디지털 혁신의 양과 속도에 대한 기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요구에 맞춰 많은 기업이 디지털화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연히 디지털 혁신에 투여되는 예산과 인력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투자가 모두 그만큼의 ROI를 가져오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서비스나우가 대안을 제시하는 부문은 디지털 워크플로우입니다. 워크플로우는 사람과 기능, 시스템을 연결하는 것이 핵심인데, 기존의 부서별 기능별 별도 플랫폼으로 구현된 워크플로우로는 전사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의 속도를 만족하기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더구나 자체적인 목적과 기능, 기술 스택,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다수의 플랫폼을 연결하는 것은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 Getty Images Bank

우선은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장의 요구와 실제 기업의 역량 간의 격차를 살펴보고, 특히 한 번 투자한 기술이 장기적으로 혁신의 장애가 되는 기술 부채의 문제를 짚어봅니다.   

서비스나우는 워크플로우를 순간과 접점으로 설명합니다. 개별적인 시스템과 사용자의 접점과 순간을 연결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기존의 플랫폼 환경은 이런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지원하는지 한계를 살펴봅니다.  

서비스나우는 워크플로우를 디지털화하는 플랫폼들의 플랫폼을 해법으로 제시합니다. 서비스나우의 나우 플랫폼은 업무의 흐름을 정의하고 기능과 기능을 연결하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구현하고, 모든 워크플로우의 기반이 되는 하나의 플랫폼, 하나의 데이터 모델, 하나의 아키텍처를 제공합니다.   

영상을 통해 IT부터 고객, 직원, 개발자 워크플로우까지 나우 플랫폼의 구성과 지원 기능을 살펴보고, 기본적인 생산성부터 자동화, 지능화, 보안까지 비즈니스가 얻을 수 있는 이점도 자세히 소개합니다. 
 
  
Read more
Article

7 "형태 없는 필수 자산" 이상적인 소프트웨어 오딧 대응 시스템

ServiceNow | ServiceNow
이제 기업 활동의 소프트웨어로 시작해 소프트웨어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소프트웨어는 본질적으로 형태가 없는 제품입니다. 더구나 요즘 소프트웨어는 패키지없이 대부분 다운로드 방식으로 설치해 사용합니다. 이 때문에 복제하기가 쉬워 적법한 사용에 대한 우려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 Getty Images Bank

문제는 기업이 적법하게 구매한 소프트웨어라고 해서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없지 않다는 것입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라이선스 조건을 보면, 한 번에 쉽게 파악하기 어려울 만큼 복잡다단합니다. 조금만 방심해도 라이선스 조건을 벗어난 사용이 이루어질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기업이 정당한 비용을 내고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생존과 직결되는 소프트웨어 업체는 지속적으로 이를 감시하고 확인하고자 합니다. 소프트웨어 업체의 오딧은 바로 이를 위한 것으로, 소프트웨어 벤더의 오딧이 얼마나 자주 이루어지는지, 어떤 업체가 가장 많이 하는지,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SAP 등 주요 소프트웨어 벤더의 오딧 방법도 알아보겠습니다. 오딧 진행 절차와 대응 방식도 중요합니다. 어떤 기업이 오딧 대상이 되기 쉬운지, 이상적인 오딧 대응 시스템은 어떻게 구성되는지 소개합니다. 

Read more
Playli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