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발발하고 2020년 3월 이후부터 기업은 대대적인 변화가 불가피했고, 이는 기업 위협 지형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왔다. 불과 순식간에 일어난 변화여서 보안 부분에서 심각한 문제가 생겼다. 원격 근무 시 특히 그러했다.  또한 코로 ...
2020.12.09
엣지 컴퓨팅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터보노믹(Turbonomic)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조직의 거의 50%가 엣지 컴퓨팅을 사용하고 있거나 향후 18개월 이내에 사용할 계획이다.   하지만 ‘엣지 컴퓨팅’이란 이름을 ...
2020.12.09
퀄컴이 자사의 신형 스냅드래곤 888 플랫폼을 발표했다. 이 인상적인 신제품은 어느 것 하나 눈에 띄게 개선하지 않은 것이 없다. 성능은 물론, 사진, 음향, 이미지 품질, 배터리 수명, 게임, AI까지 모든 요소가 강화됐고, 퀄컴 센싱 허브로 주변까 ...
올해 AWS 리인벤트 행사는 라스베가스가 아니라 온라인에서 무료 가상 컨퍼런스로 진행됐다. 가상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에 희망을 가져온 요소로, 덕분에 필자는 비행기를 타지도 않았고 거대한 행사장에서 매일 수 km를 걸어 다니지도 않았다. 필자의 게 ...
2020.12.07
퀄컴이 차세대 고성능 안드로이드 제품을 위한 최신 프리미엄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88(Snapdragon 888)'을 공개했다. 항상 그렇듯 전작인 865에 비해 많은 향상을 제공하는데, 865와 888 사이의 숫자 차이만큼이나 큰 개선이 있었다. ...
2020.12.07
전 국토안보부 CISA(Cybersecurity and Infrastructure Security Agency)의 전 부국장 맷 트래비스는 최근 개최한 아스펜 사이버 서밋(Aspen Cyber Summit)에서 CISA 국장인 크리스토퍼 크렙스의 해고 ...
2020.12.04
브라이언 켈리는 퀴니피악 대학교(Quinnipiac University)의 CISO였을 때,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압박을 느꼈다. 대부분의 보안 책임자와 마찬가지로 켈리는 한정된 자원으로 일하면서 책임과 위협이 확대되는 상황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
2020.12.01
애플 M1 맥 첫 세대에 단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맥OS에서 iOS 앱을 실행하는 기능이 전면적으로 적용되지 않은 것이다. 애플 플랫폼이 하나로 통일되어 맥 소프트웨어라는 기반이 완전히 확대되기를 바랐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iOS 앱을 ...
시장조사 업체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Global Market Insights)는 2025년이면 데이터 웨어하우스 워크로드의 대부분을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호스팅할 것으로 추정한다. 가트너는 현재 데이터 웨어하우스 워크로드의 30%가 클라우드에서 구동 ...
2020.11.25
M1 맥이 등장했다. 우리가 벤치마크를 통해 기존의 인텔 칩과 비교했을 때 애플 자체 실리콘의 놀라운 성능을 확인했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M1은 앞으로 맥에 힘을 제공할 칩 제품군의 첫 프로세서일 뿐이다. 속도와 배터리 사용 시간에 있어서 이 ...
코로나19 팬데믹이 계속되면서 미국에서는 약물 과용으로 인한 사망이 증가하고 있다. 지금이 바로 클라우드 기술을 이용해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시점이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2018년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로 인한 약물 과용 사망자는 4 ...
2020.11.23
다크 웹(dark web)은 일반적인 검색 엔진에는 표시되지 않은 인터넷의 일부이며 이에 접속하려면 토르(Tor)라는 익명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한다.    다크 웹이란 무엇인가  다크 웹은 검색 엔진에 의해 색인화되지 않은 ...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은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자리잡았다. 코로나19가 강타하기 전이었던 지난해 말, 가트너는 2020년 기업 IoT와 자동차 IoT의 엔드포인트 개수는 2019년보다 21% 늘어난 58억 개에 이를 것 ...
2020.11.20
반복되는 스캔들과 EU의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소셜 딜레마(The Social Dilemma)’ 덕분에 대중은 점점 AI와 기술, 그리고 데이터 사용과 관련된 윤리 문제를 인 ...
2020.11.19
1년 전인 2019년 가을,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의 마이크 잭맨은 전사적인 보안 훈련을 실시했다. 사이버보안과 제품 보안 및 물리적 보안을 총괄하는 최고 보안 책임자인 잭맨은 회사의 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
2020.11.19
  1. 2021년에 닥칠 신종 공격 수법 6가지

  2. 2020.12.09
  3. 코로나19가 발발하고 2020년 3월 이후부터 기업은 대대적인 변화가 불가피했고, 이는 기업 위협 지형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왔다. 불과 순식간에 일어난 변화여서 보안 부분에서 심각한 문제가 생겼다. 원격 근무 시 특히 그러했다.  또한 코로...

  4. IDG 블로그 | 엣지 컴퓨팅 도입의 핵심 장벽을 극복하라

  5. 2020.12.09
  6. 엣지 컴퓨팅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터보노믹(Turbonomic)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조직의 거의 50%가 엣지 컴퓨팅을 사용하고 있거나 향후 18개월 이내에 사용할 계획이다.   하지만 ‘엣지 컴퓨팅’이란 이름을 ...

  7. 글로벌 칼럼 | 퀄컴과 스마트폰이 보여주는 협업 플랫폼의 가능성

  8. 2020.12.07
  9. 퀄컴이 자사의 신형 스냅드래곤 888 플랫폼을 발표했다. 이 인상적인 신제품은 어느 것 하나 눈에 띄게 개선하지 않은 것이 없다. 성능은 물론, 사진, 음향, 이미지 품질, 배터리 수명, 게임, AI까지 모든 요소가 강화됐고, 퀄컴 센싱 허브로 주변까...

  10. IDG 블로그 | 혁신의 한계에 부딪힌 퍼블릭 클라우드

  11. 2020.12.07
  12. 올해 AWS 리인벤트 행사는 라스베가스가 아니라 온라인에서 무료 가상 컨퍼런스로 진행됐다. 가상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에 희망을 가져온 요소로, 덕분에 필자는 비행기를 타지도 않았고 거대한 행사장에서 매일 수 km를 걸어 다니지도 않았다. 필자의 게...

  13. 글로벌 칼럼 | 스냅드래곤 888이 퀄컴의 미국 시장 몰락의 시작점이 될 이유

  14. 2020.12.07
  15. 퀄컴이 차세대 고성능 안드로이드 제품을 위한 최신 프리미엄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88(Snapdragon 888)'을 공개했다. 항상 그렇듯 전작인 865에 비해 많은 향상을 제공하는데, 865와 888 사이의 숫자 차이만큼이나 큰 개선이 있었다. ...

  16. ‘사이버보안의 위협’ 전 CISA 부국장, 선거 보안의 정치화를 비판하다

  17. 2020.12.04
  18. 전 국토안보부 CISA(Cybersecurity and Infrastructure Security Agency)의 전 부국장 맷 트래비스는 최근 개최한 아스펜 사이버 서밋(Aspen Cyber Summit)에서 CISA 국장인 크리스토퍼 크렙스의 해고...

  19. 변혁적인 CISO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20. 2020.12.01
  21. 브라이언 켈리는 퀴니피악 대학교(Quinnipiac University)의 CISO였을 때,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압박을 느꼈다. 대부분의 보안 책임자와 마찬가지로 켈리는 한정된 자원으로 일하면서 책임과 위협이 확대되는 상황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22. IDG 블로그 | "iOS 앱의 맥 이식, 너무 느린데?" 개발사·애플·사용자 모두 책임 있다

  23. 2020.11.27
  24. 애플 M1 맥 첫 세대에 단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맥OS에서 iOS 앱을 실행하는 기능이 전면적으로 적용되지 않은 것이다. 애플 플랫폼이 하나로 통일되어 맥 소프트웨어라는 기반이 완전히 확대되기를 바랐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iOS 앱을...

  25. IDG 블로그 | 온프레미스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종말

  26. 2020.11.25
  27. 시장조사 업체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Global Market Insights)는 2025년이면 데이터 웨어하우스 워크로드의 대부분을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호스팅할 것으로 추정한다. 가트너는 현재 데이터 웨어하우스 워크로드의 30%가 클라우드에서 구동...

  28. 글로벌 칼럼 | 애플 실리콘으로 무엇까지 가능할까?

  29. 2020.11.24
  30. M1 맥이 등장했다. 우리가 벤치마크를 통해 기존의 인텔 칩과 비교했을 때 애플 자체 실리콘의 놀라운 성능을 확인했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M1은 앞으로 맥에 힘을 제공할 칩 제품군의 첫 프로세서일 뿐이다. 속도와 배터리 사용 시간에 있어서 이...

  31. IDG 블로그 | 급증하는 미국 약물 중독 사망, 클라우드가 무기다

  32. 2020.11.23
  33. 코로나19 팬데믹이 계속되면서 미국에서는 약물 과용으로 인한 사망이 증가하고 있다. 지금이 바로 클라우드 기술을 이용해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시점이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2018년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로 인한 약물 과용 사망자는 4...

  34. 다크 웹의 정의와 이를 둘러싼 여러 가지 이슈

  35. 2020.11.20
  36. 다크 웹(dark web)은 일반적인 검색 엔진에는 표시되지 않은 인터넷의 일부이며 이에 접속하려면 토르(Tor)라는 익명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한다.    다크 웹이란 무엇인가  다크 웹은 검색 엔진에 의해 색인화되지 않은 ...

  37. 토픽 브리핑 | 코로나19 시대의 IoT, '성장 가속화'

  38. 2020.11.20
  39.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은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자리잡았다. 코로나19가 강타하기 전이었던 지난해 말, 가트너는 2020년 기업 IoT와 자동차 IoT의 엔드포인트 개수는 2019년보다 21% 늘어난 58억 개에 이를 것...

  40. 글로벌 칼럼 | 제품 디자인은 윤리적이어야 할까?

  41. 2020.11.19
  42. 반복되는 스캔들과 EU의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소셜 딜레마(The Social Dilemma)’ 덕분에 대중은 점점 AI와 기술, 그리고 데이터 사용과 관련된 윤리 문제를 인...

  43. 코로나19로 드러난 6가지 보안 결점

  44. 2020.11.19
  45. 1년 전인 2019년 가을,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의 마이크 잭맨은 전사적인 보안 훈련을 실시했다. 사이버보안과 제품 보안 및 물리적 보안을 총괄하는 최고 보안 책임자인 잭맨은 회사의 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