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맥이 등장했다. 우리가 벤치마크를 통해 기존의 인텔 칩과 비교했을 때 애플 자체 실리콘의 놀라운 성능을 확인했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M1은 앞으로 맥에 힘을 제공할 칩 제품군의 첫 프로세서일 뿐이다. 속도와 배터리 사용 시간에 있어서 이 ...
코로나19 팬데믹이 계속되면서 미국에서는 약물 과용으로 인한 사망이 증가하고 있다. 지금이 바로 클라우드 기술을 이용해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시점이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2018년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로 인한 약물 과용 사망자는 4 ...
1일 전
다크 웹(dark web)은 일반적인 검색 엔진에는 표시되지 않은 인터넷의 일부이며 이에 접속하려면 토르(Tor)라는 익명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한다.    다크 웹이란 무엇인가  다크 웹은 검색 엔진에 의해 색인화되지 않은 ...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은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자리잡았다. 코로나19가 강타하기 전이었던 지난해 말, 가트너는 2020년 기업 IoT와 자동차 IoT의 엔드포인트 개수는 2019년보다 21% 늘어난 58억 개에 이를 것 ...
4일 전
반복되는 스캔들과 EU의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소셜 딜레마(The Social Dilemma)’ 덕분에 대중은 점점 AI와 기술, 그리고 데이터 사용과 관련된 윤리 문제를 인 ...
5일 전
1년 전인 2019년 가을,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의 마이크 잭맨은 전사적인 보안 훈련을 실시했다. 사이버보안과 제품 보안 및 물리적 보안을 총괄하는 최고 보안 책임자인 잭맨은 회사의 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
5일 전
할 수 있다고 꼭 할 필요는 없다. 복잡성과 지연시간, 그리고 네트워크 중단으로 실패할 수도 있다. 인텔리전트 엣지(Intelligent Edge)가 주목받고 있다. 이 개념은 컴퓨팅을 엣지 디바이스에 배치해 데이터를 모두 중앙 서버로 보내지 않는 ...
2012년이었다. 오쓰(OAuth) 2라는 개선된 보안 프로토콜이 웹을 휩쓸었고 사용자들은 보안 제공업체를 통해 웹 사이트에 손쉽게 로그인할 수 있었다. AWS의 코그니토(Cognito)부터 옥타(Okta)까지 많은 SSO(Single Sign-On) ...
2020.11.16
애드리안 루드윅 아틀라시안(Atlassian) CISO는 전염병이 닥쳤을 때, 자사의 제로 트러스트 구현은 거의 완료된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조언은 ‘모든 이례적 상황을 다룰 정책을 정의하라’였다.   코로나19 팬데믹은 많은 기업이 ...
2020.11.16
가트너에 따르면, “분산 클라우드(Distributed Cloud)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서로 다른 물리적 위치에 분산하는 것으로, 운영과 거버넌스, 서비스 개선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책임 하에 그대로 두는 것”이다. 애널리스트들은 분 ...
2020.11.16
화요일, 애플의 올해 마지막 제품 발표 행사가 시작되었을 때 이미 필자는 카드와 지갑과 예산을 모두 준비해 두고 있었다. 자체 칩을 내장한 새로운 맥이 출시될 때까지 새 맥을 구입할 계획을 보류한 상태였고, 드디어 그 날이 온 것이다. 애플 스토어는 ...
2020.11.13
준비가 됐든 되지 않았든,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PC(Cloud PC)는 모든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형태의 윈도우를 제공한다.  필자는 오래 전부터 서비스형 데스크톱의 대중화를 예견했다. 이제는 대략적인 날짜까지 점칠 ...
2020.11.11
기술 때문에 치러야 하는 대가 중에 기술 부채는 잘 알려져 있다. 최적의 솔루션도 아니고 나중에 고쳐야 한다는 것을 잘 알지만, 당장 배치 속도를 올리기 위해 솔루션을 이용하면 생기는 문제이다. 하지만 새로운 범주의 문제가 조만간 부상할지도 모른다. ...
2020.11.11
이 시점에서 애플이 허풍을 떨고 있다는 점을 확실히 짚어야 할 것 같다. 팬도 달려있지 않은, ARM 기반 맥북 에어가 98%의 PC 노트북 속도를 능가한다는 주장을 말하는 것이다. 농담이 아니다. 애플 경영진이 지난밤 제품 발표 행사에서 자체 개발한 ...
2020.11.11
PC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인터넷에 물어보면 대부분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댓글들을 받게 될 것이다.  이 댓글들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모두 옳은 것은 아니다. 물론 매우 ...
2020.11.09
  1. 글로벌 칼럼 | 애플 실리콘으로 무엇까지 가능할까?

  2. 2020.11.24
  3. M1 맥이 등장했다. 우리가 벤치마크를 통해 기존의 인텔 칩과 비교했을 때 애플 자체 실리콘의 놀라운 성능을 확인했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M1은 앞으로 맥에 힘을 제공할 칩 제품군의 첫 프로세서일 뿐이다. 속도와 배터리 사용 시간에 있어서 이...

  4. IDG 블로그 | 급증하는 미국 약물 중독 사망, 클라우드가 무기다

  5. 1일 전
  6. 코로나19 팬데믹이 계속되면서 미국에서는 약물 과용으로 인한 사망이 증가하고 있다. 지금이 바로 클라우드 기술을 이용해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시점이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2018년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로 인한 약물 과용 사망자는 4...

  7. 다크 웹의 정의와 이를 둘러싼 여러 가지 이슈

  8. 4일 전
  9. 다크 웹(dark web)은 일반적인 검색 엔진에는 표시되지 않은 인터넷의 일부이며 이에 접속하려면 토르(Tor)라는 익명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한다.    다크 웹이란 무엇인가  다크 웹은 검색 엔진에 의해 색인화되지 않은 ...

  10. 토픽 브리핑 | 코로나19 시대의 IoT, '성장 가속화'

  11. 4일 전
  12.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은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자리잡았다. 코로나19가 강타하기 전이었던 지난해 말, 가트너는 2020년 기업 IoT와 자동차 IoT의 엔드포인트 개수는 2019년보다 21% 늘어난 58억 개에 이를 것...

  13. 글로벌 칼럼 | 제품 디자인은 윤리적이어야 할까?

  14. 5일 전
  15. 반복되는 스캔들과 EU의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소셜 딜레마(The Social Dilemma)’ 덕분에 대중은 점점 AI와 기술, 그리고 데이터 사용과 관련된 윤리 문제를 인...

  16. 코로나19로 드러난 6가지 보안 결점

  17. 5일 전
  18. 1년 전인 2019년 가을,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의 마이크 잭맨은 전사적인 보안 훈련을 실시했다. 사이버보안과 제품 보안 및 물리적 보안을 총괄하는 최고 보안 책임자인 잭맨은 회사의 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19. IDG 블로그 | 인텔리전트 엣지가 항상 똑똑한 것은 아니다

  20. 2020.11.18
  21. 할 수 있다고 꼭 할 필요는 없다. 복잡성과 지연시간, 그리고 네트워크 중단으로 실패할 수도 있다. 인텔리전트 엣지(Intelligent Edge)가 주목받고 있다. 이 개념은 컴퓨팅을 엣지 디바이스에 배치해 데이터를 모두 중앙 서버로 보내지 않는 ...

  22. 글로벌 칼럼 | 오쓰를 대체하는 GNAP에 참여하라

  23. 2020.11.16
  24. 2012년이었다. 오쓰(OAuth) 2라는 개선된 보안 프로토콜이 웹을 휩쓸었고 사용자들은 보안 제공업체를 통해 웹 사이트에 손쉽게 로그인할 수 있었다. AWS의 코그니토(Cognito)부터 옥타(Okta)까지 많은 SSO(Single Sign-On)...

  25. 인터뷰 | 아틀라시안의 제로 트러스트 내부 구현 사례…애드리안 루드윅 CISO

  26. 2020.11.16
  27. 애드리안 루드윅 아틀라시안(Atlassian) CISO는 전염병이 닥쳤을 때, 자사의 제로 트러스트 구현은 거의 완료된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조언은 ‘모든 이례적 상황을 다룰 정책을 정의하라’였다.   코로나19 팬데믹은 많은 기업이 ...

  28. IDG 블로그 | 이미 현실이 된 분산 클라우드

  29. 2020.11.16
  30. 가트너에 따르면, “분산 클라우드(Distributed Cloud)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서로 다른 물리적 위치에 분산하는 것으로, 운영과 거버넌스, 서비스 개선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책임 하에 그대로 두는 것”이다. 애널리스트들은 분...

  31. IDG 블로그 | "미안해, 애플" 2세대 M1 칩 맥북까지 버텨야 하는 이유

  32. 2020.11.13
  33. 화요일, 애플의 올해 마지막 제품 발표 행사가 시작되었을 때 이미 필자는 카드와 지갑과 예산을 모두 준비해 두고 있었다. 자체 칩을 내장한 새로운 맥이 출시될 때까지 새 맥을 구입할 계획을 보류한 상태였고, 드디어 그 날이 온 것이다. 애플 스토어는 ...

  34. "클라우드 윈도우 임박" 일반 사용자 대상으로 내년 봄 출시 예상

  35. 2020.11.11
  36. 준비가 됐든 되지 않았든,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PC(Cloud PC)는 모든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형태의 윈도우를 제공한다.  필자는 오래 전부터 서비스형 데스크톱의 대중화를 예견했다. 이제는 대략적인 날짜까지 점칠...

  37. IDG 블로그 | 권리가 박탈된 레거시 기술의 문제

  38. 2020.11.11
  39. 기술 때문에 치러야 하는 대가 중에 기술 부채는 잘 알려져 있다. 최적의 솔루션도 아니고 나중에 고쳐야 한다는 것을 잘 알지만, 당장 배치 속도를 올리기 위해 솔루션을 이용하면 생기는 문제이다. 하지만 새로운 범주의 문제가 조만간 부상할지도 모른다. ...

  40. IDG 블로그 | M1 칩이 98% 노트북 PC보다 빠르다? 모호해서 더 나쁜 애플의 거짓말

  41. 2020.11.11
  42. 이 시점에서 애플이 허풍을 떨고 있다는 점을 확실히 짚어야 할 것 같다. 팬도 달려있지 않은, ARM 기반 맥북 에어가 98%의 PC 노트북 속도를 능가한다는 주장을 말하는 것이다. 농담이 아니다. 애플 경영진이 지난밤 제품 발표 행사에서 자체 개발한...

  43. 블랙 프라이데이까지 기다릴 PC 부품과 그렇지 않는 부품

  44. 2020.11.09
  45. PC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인터넷에 물어보면 대부분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댓글들을 받게 될 것이다.  이 댓글들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모두 옳은 것은 아니다. 물론 매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