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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IT 리서치 자료 - 넘버스 Numbers

검색 결과 약 160(0.03ms)
자료 출처 :
Dazz, C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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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4년 02월 14일
주요 내용 :
CSA(Cloud Security Alliance)가 최근 발행한 보안 개선 현황(State of Security Remediation) 보고서에 따르면, 오늘날 클라우드 보안 전문가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 대한 충분한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과 과다한 오탐/중복 경보 발생 가능성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Getty Images Bank CSA 보고서는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IT 전문가들이 직면한 여러 가지 중요한 문제를 다룬다. 조사에 참여한 전 세계 IT 및 보안 전문가 2,000명은 오탐 및 가시성 문제와 지나치게 복잡한 도구,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수동 작업, 느린 응답 시간 등을 주요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완전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23%에 불과했다. 보고서 집필팀은 컨테이너화 및 서버리스 아키텍처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있음을 반영하는 수치라고 설명하며 "이런 가시성 부족은 보안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환경을 관리하고 모니터링하는 작업을 복잡하게 만든다"라고 설명했다. 중복 알림 및 오탐, 보안팀 스트레스 가중 연구에 따르면 응답자 63%는 '중복 알림'이 보통 혹은 심각한 문제라고 답했고, '오탐'을 보통/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한 응답자도 60%에 달했다. 중복 경보와 오탐은 다양한 보안 도구가 확산한 결과다. 다양한 보안 도구 간 통합이 제대로, 혹은 전혀 이뤄지지 않는 데다가 중복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복 알림과 오탐은 툴 확산으로 인한 문제의 일부에 불과하다. 응답자 절반 이상(61%)이 보안 목적으로 3~6가지의 다양한 탐지 도구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들 중 추가 모니터링을 위해 예산 증액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도 있었다. 보고서 집필팀은 "통합된 프로세스 없이 추가 도구를 도입하면 중복된 취약점이 생기거나 취약점 수정 노력이 사일로화되고 위협 우선순위 지정에 일관성이 없어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보안업체 대즈(Dazz)의 의뢰로 진행한 이번 연구는 보다 통합된 모니터링 및 관리 솔루션을 사용해야 하며, 보안팀과 개발팀 간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개방적이고 활발한 소통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보고서 주요 저자인 CSA의 수석 기술 책임자 힐러리 바론은 "사이버보안 위협이 진화함에 따라 기업은 코드-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가시성을 높이고 문제 해결을 가속화하는 방법을 찾고, 조직 협업을 강화하고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적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자료 출처 :
Synergy Research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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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4년 02월 01일
주요 내용 :
2023년 4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에 대한 전 세계 지출 규모가 2022년 4분기 보다 120억 달러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4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의 전체 지출 규모는 737억 달러로, 2022년 4분기와 비교할 때 20% 성장했다. 2023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성장률보다 높은 수치다. 2023년 3분기와 비교하면 56억 달러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2023년 4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2023 Q4 Enterprise Spending on Cloud Infrastructure Services)'을 발표했다. 경제, 통화, 정치적 역풍에 의한 영향은 다소 줄어들었고, 생성형 AI 기술과 서비스가 클라우드 성장을 견인하는데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했다. 2023년 한 해 동안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은 2022년 보다 1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4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장 점유율을 1% 높이면서 24%를 달성했다. 아마존은 성장률은 높았지만 시장 점유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 Synergy Research Group) 클라우드 주요 업체 중에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약진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 4분기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시장 점유율은 각각 24%와 11%로, 마이크로소프트는 2023년 4분기와 비교할 때 시장 점유율을 2% 늘리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1위 아마존과 2위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점유율 간극이 줄어든 것을 눈여겨 볼만하다.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2위인 마이크로소프트는 2023년 3분기 23%였던 시장 점유율이 2023년 4분기 24%로 1% 증가했다. 구글의 경우는 2023년 3분기와 4분기 시장 점유율에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1위 아마존은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달성했지만 시장 점유율은 31%로 오히려 떨어졌다. 2023년 3분기까지 32~34%를 오르내리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한 것이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 전체 시장의 67%를 장악하고 있으며, 이는 2023년 3분기 보다 1% 증가한 것이다. 그 뒤를 따르는 업체 중에서 화웨이(Huawei), 차이나 텔레콤(China Telecom),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몽고DB(MongoDB), 오라클(Oracle), VM웨어(VMware)가 전년 대비 성장률이 높았다고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전했다. 서비스 유형으로는 퍼블릭 IaaS와 PaaS가 2023년 4분기 21% 성장했고, 이 부문에서의 상위 3개 업체의 시장 점유율을 73%에 달했다. 지역적으로는 모든 지역에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인도, 중국, 호주, 일본이 20% 이상의 전년 대비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클라우드 시장인 미국의 경우는 2023년 4분기 16%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너리 리서치 그룹은 "시장 상황이 개선되고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4분기 클라우드 성장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성장률은 예상보다 훨씬 더 높았다. 클라우드가 거대한 시장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AI가 그 역할을 해냈다. 이제 성장률이 안정화되어 클라우드 지출이 매년 지속적으로 크게 증가하고, 연간 클라우드 시장이 곧 미화 1,00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망했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한국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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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4년 01월 25일
주요 내용 :
한국IDC는 최근 ‘국내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2023년 국내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전년 대비 19.6% 성장해 1조 1억 원의 시장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3년 해당 시장은 기업의 예산 절감과 공공 클라우드 예산 축소 추세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세가 다소 조정되었음에도 전년 대비 높은 성장을 이뤘다는 분석이다. 기업의 IT 중심이 클라우드로 빠르게 이동하고 IaaS에서 SaaS/PaaS로 초점이 옮겨가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시장 성숙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나아가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의 범위가 기업 IT 전반, 애플리케이션 단위, 데이터 및 AI 모델 관리까지 확장되며 높은 시장 성장세가 유지된 것으로 분석됐다.    클라우드 형태별로 2023년도 매니지드 서비스 동향을 살펴보면, 매니지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은 퍼블릭 워크로드가 증가하는 가운데 멀티 클라우드로 분산이 빠르게 진행되는 추세다. 특히 IT 환경 표준화, 포괄적 운영에 초점을 둔 관리에 기업의 요구 사항이 맞춰져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매니지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에서는 퍼블릭과 같은 민첩성 및 높은 혁신성을 요구하면서 표준화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상에서 손쉽게 퍼블릭과 통합해 서로 기능을 보완하며, 리소스 관리도 단순화할 수 있는 매니지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부문은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업데이트 빈도, 가용성, 배포 시간 등 라이프사이클 측면에서의 관리를 점점 더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7년 국내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14.4% 성장하며 1조 6,407억 원의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매니지드 서비스 시장 성숙도가 높아지면서 서비스 업체들의 역할도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클라우드 도입으로 인해 기존 시스템 통합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같은 프로페셔널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면서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가 레거시와 클라우드 전반을 아우르는 기업 IT환경의 관리 및 운영에 핵심 업체로 고려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들은 점차 IT의 혁신, 관리, 운영에 있어 클라우드 역량을 갖춘 매니지드 업체를 일반 매니지드 업체로 채택하는 양상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IDC 김경민 이사는 “국내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앞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증가, 멀티/하이브리드 확장, 자동화 기반의 통합 관리, AI/ML을 활용한 프로세스 자동화, 비용 및 클라우드별 기술 최적화 등에 대한 요구가 확대될 것”이라며, “이런 변화에 맞춰 업체들의 역량 제고에 대한 압박이 증가하고 그 과정에서 경쟁 구도의 변화도 가시화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자료 출처 :
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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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3년 12월 11일
주요 내용 :
2023년 상반기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이 3,155억 달러에 달했다. 부분적인 AI 도입으로 인한 결과다. 몇 년 후에는 연 1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 Getty Images Bank 기술 시장 조사 및 자문 기업 IDC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마이크로소프트, AWS, 구글 등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AI 도입이 증가하고 기업들이 점점 더 많은 리소스를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IDC 서비스 트래커의 집계에 의하면 2023년 상반기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의 전 세계 매출은 3,155억 달러였다. 작년 동기 매출은 2,648억 달러였으며, 2027년 말에는 시장 규모가 1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IDC 클라우드 및 엣지 인프라 서비스 부문 연구 부사장인 데이브 맥카시는 겉으로 보기에 성장세가 두드러지지만 IDC 분석가들이 예상했던 것보다는 낮은 수치라고 언급했다. 그는 거시 경제의 압박과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인한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은 여전히 탄력적’이라고 말했다. 10년 전 클라우드 기반 기술 제품 중 가장 먼저 주목을 받았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는 2023년 상반기 1,412억 달러 매출을 올렸다. 전체 클라우드 서비스 반기 매출 중 약 45%로 비중이 가장 높았다. 그 뒤를 이어 IaaS(서비스형 인프라)가 20.4%인 644억 달러 매출을 기록했다. IDC에 따르면 PaaS(서비스형 플랫폼)과 SaaS-SIS(서비스형 소프트웨어-시스템 인프라 소프트웨어)는 각각 전체 매출의 18%와 16.9%로 시장에서 비중이 가장 낮았다. 하지만 전년 대비 성장률은 매우 빨랐다. AI에 주목 중인 클라우드 실제로 AI, 특히 생성형 AI는 클라우드 시장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맥카시는 설명했다. IDC는 2025년까지 기업의 70%가 생성형 AI 플랫폼, 개발자 도구 및 인프라를 위해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전략적 관계를 맺을 것으로 예측했다.  맥카시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라며 “하드웨어에 직접 투자하면 금방 노후화될 수 있다. AI용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고객은 최신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IDC 서비스형 플랫폼 연구 책임자인 라라 그레덴은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으로의 전환과 같이 기술 플랫폼의 현대화에 관심이 있는 기업이 클라우드를 빠르게 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PaaS의 강력한 성장세를 예로 들면서, 상위 몇 개 업체가 아닌 ‘클라우드에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는 대규모 PaaS 공급업체 에코시스템’에서 성장세가 비롯됐다고 언급했다. 그레덴은 “모든 규모의 기업과 그 전략적 파트너로서 클라우드 기술 및 클라우드 PaaS 제공업체의 기본 요소는 AI의 확산에 따라 더욱 분명해졌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두 IDG에 의하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 AWS, 세일즈포스, 구글, 오라클 등 유명 벤더의 영역으로 남아 있다. 이 벤더군이 시장 점유율 41%를 차지해 전년 대비 큰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다. 클라우드 서비스와 관련한 4개 배포 유형 모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상반기 전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17.1%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AWS가 12.6%로 뒤를 이었다. IDC는 2023년 말까지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2022년 대비 20.0% 증가한 6,63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내년에도 비슷한 증가세가 예상되며, 분석가들은 2027년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매출이 1조 3,4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맥카시는 “조직은 비즈니스 운영을 개선하고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생성형 AI 또는 실시간 분석과 같은 기술 발전의 선두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클라우드의 역동적 특성과 클라우드 서비스의 지속적인 진화는 조직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기에 이상적인 플랫폼이다”라고 진단했다. 과거에는 조직이 클라우드로 전환하지 않는 이유로 성능, 보안,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꼽았다. 하지만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온프레미스 및 엣지에 배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이러한 우려도 대부분 해결됐다. 업계에서는 클라우드를 장소로만 생각하던 것에서 벗어나 어디서나 배포할 수 있는 운영 모델로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가 상당수 존재하며, 이러한 현상이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레거시 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옮기는 데 드는 노력이 비용 대비 효율적이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때는 기존 IT와 클라우드를 통합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유지될 수 있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Marketsand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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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3년 12월 08일
주요 내용 :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관리 서비스 시장이 2028년까지 연평균 28.7%로 성장할 전망이다. 시장 규모가 2023년 402억 달러에서 2028년에는 1,417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운영 간소화, 데이터 보안 강화, 원격 액세스 용이성, 하드웨어와 인프라에 대한 막대한 초기 투자 비용 절감 필요성이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관리 서비스를 도입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됐다.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2028년까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관리 서비스 시장 전망(Cloud-based Data Management Services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8)' 보고서를 통해, 원격 및 하이브리드 중심의 업무 환경 변화가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관리 시장의 빠른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2028년까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관리 서비스 시장이 연평균 28.7%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자료 : MarketsandMarkets)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관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원격 및 하이브리드 작업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빠르게 자리 잡았다.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나 데이터를 생산해서 보관 및 공유할 수 있고, 동일한 데이터에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접속해서 협업할 수도 있다. 이러한 업무형태와 업무 경험이 엔데믹 시대에도 그대로 이어져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관리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한 것이다. 보고서는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관리 서비스 시장을 서비스 유형(통합 서비스, 데이터 보안 및 백업, 서비스로서의 품질), 서비스 모델(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서비로서의 플랫폼, 서비스로서의 인프라), 배포 모드(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업종(BFSI, IT & 통신, 소매 및 소비재, 정부 및 공공부문, 에너지 및 유틸리티, 제조, 의료 및 생명 과학, 교육,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연구 및 컨설팅) 등으로 구분해 조사와 분석을 진행했다. 서비스 유형 중에서는 통합 서비스 부문이 예측 기간 가장 큰 시장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측했다. 통합 서비스는 마스터 데이터 관리, 데이터 동기화, 데이터 가상화, 마이그레이션 등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종류와 소스의 데이터를 하나의 저장소로 수집, 변환, 활용하는데 필요한 소프트웨어 도구를 말한다. 마켓앤마켓은 "여러 소스의 데이터를 연결해 분석하고 의사 결정을 위해 액세스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관리 서비스 시장에서 데이터 통합 서비스 수요가 높다. 데이터 통합 서비스를 사용하면 데이터 흐름을 자동화하여 시간과 리소스를 절약할 수 있다. 기업은 데이터 통합 서비스를 사용하여, 더 나은 정보에 기초한 의사 결정 및 향상된 운영 효율성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서비스 모델 부문에서는 SaaS(Service as a Service)의 성장세가 빠를 것으로 전망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세일즈포스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관리 솔루션의 성장을 예로 들었다. 세일즈포스의 SaaS 기반 고객 관리 플랫폼은 지난 회계 분기에 연간 26%의 매출이 증가했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데이터 분석 및 스토리지 부문도 36%의 매출이 성장을 경험했다. 뒤를 이어 PaaS(Platform as a Service)가 두 번째로 큰 시장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배포, 데이터 처리에서 간소화된 솔루션을 찾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성장한 PaaS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세일즈 포스와 같은 제공업체를 중심으로 활용도가 급증하고 있다. 마켓앤마켓은 "PaaS 제품은 데이터베이스 관리, 데이터 분석,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도구와 프레임워크를 제공하여 데이터 관리 작업에 도움이 된다. PaaS 솔루션은 통합 및 자동화가 간편해 조직이 혁신에 집중할 수 있다. 기업이 데이터 운영에서 민첩성과 효율성을 우선시함에 따라 PaaS 도입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관리 서비스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이 기관은 "경기 침체, 지정학정 긴장, 글로벌 팬데믹, 인플레이션, 금리 상승 등의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업의 재무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적 불확실성은 잠재적으로 전략적 투자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히며 시장 및 경제 상황의 영향을 크게 받을 것으로 분석했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Cloudfl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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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3년 12월 06일
주요 내용 :
클라우드플레어가 전 세계 CIO,CSO 및 IT 실무진을 위한 2024년 트렌드 전망을 발표했다. 클라우드플레어는 ‘AI 지식 격차’가 기업의 생산성과 수익을 판가름할 것이며, 사이버 공격이 나날이 진화하고 심화됨에 따라 ‘회복 탄력성’이 기업의 가장 큰 관심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클라우드플레어 CTO 존 엔게이츠는 AI 투자를 결정하거나 무시한 최고 경영진의 행동으로 인해 오늘날 AI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AI에 능통한 팀은 효율성을 창출하는 AI 도구를 갖춘 팀 덕분에 생산성이 급증하는 반면, 그렇지 못한 이들은 현상 유지에 급급하게 된다는 것이다. 엔게이츠는 이런 격차는 향후 몇 년 동안 산업 전반에 걸쳐 리더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엔게이츠는 “IT팀은 줄어드는 예산과 끝없이 복잡해지는 클라우드 환경으로 인해 압박을 받고 있으며, IT 실무자들은 가능한 한 공급업체를 통합하는 임무와 함께, 급증하는 클라우드 비용을 더 이상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라며 “클라우드의 혼란 속에서 연결성과 가시성을 촉진하는 플랫폼은 경쟁사보다 우위를 점할 것이며, 데이터를 플랫폼에 가두어 두는 클라우드는 살아남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클라우드플레어 인프라스트럭쳐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 레베카 위클리는 AI가 확산함에 따라 공급망 과제는 극복할 수 없는 수준이 될 것이며, 이는 2021년 팬데믹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위기 때 보다 더 심각한 수준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위클리는 기업이 더 적은 컴퓨팅 공간으로 더 많은 솔루션을 달성할 수 있도록 기본 모델에서 더 많은 작업 중심 모델을 학습하는 데 초점을 맞춘 소프트웨어 최적화에 의지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클라우드플레어는 2023년에는 AI 열풍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노력이 크게 둔화되었으며 내년에도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레베카는 “컴퓨팅과 AI에 대한 수요 급증, 석유와 가스를 공급하는 지역의 글로벌 분쟁, 예기치 못한 기상이변으로 인해 전기 요금이 계속 상승할 것이며, 데이터센터 지역의 다른 사용자를 위해 전력을 절약하고 향후 몇 년 동안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개인부터 기업까지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지속가능성에 다시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드플레어 CSO 그랜트 부지카는 2024년 기업의 가장 큰 우려이자 관심사는 회복탄력성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부지카는 더 많은 제로데이 공격, 인기 있는 소프트웨어의 결함, 공급망 문제, 위협 행위자의 전술이 진화하고 현실화됨에 따라 조직은 보안 유지를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에 대해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책임감 있는 정보 공개는 CISO의 우선순위나 스타일에 관계없이 회복탄력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기둥이 될 것이며, 제로데이와 같은 공격에 대한 관리는 ‘패치를 실행하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것만큼 간단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2024년 보안 리더들은 사고 관리, 패치 적용, 보안 보호 기능의 진화 등을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프로세스로 변경하는 사고방식의 전환을 겪을 것”이라며, “취약점의 각 변종에 대한 패치와 같은 완화 조치는 당장의 위험을 줄일 수는 있지만 해당 요소들을 완전히 제거하지는 못한다”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자료 출처 :
Canal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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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3년 11월 22일
주요 내용 :
"기업들이 전반적인 IT 지출을 최적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시장은 부분적으로는 AI에 대한 관심 증가에 힘입어 회복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 광범위한 시장이 비용 절감 행동의 영향과 계속 씨름하고 있지만, 주요 클라우드 공급업체의 성과는 시장 역학 관계의 변화를 암시한다." 클라우드 시장에서 AI가 안정적인 성장률을 유지하는 요소로 작용하면서, 2023년 3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에 대한 전 세계 지출이 735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2분기와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2022년 3분기와 비교할 때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의 IT 예산 지출 삭감이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서서히 완화되고 있는 조짐이 보인다. 2023년 3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성장률이 2023년 3분기 보다 16% 증가하고, 2023년 2분기와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위).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은 상위 3개 업체가 전체 시장의 65%를 차지하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카날리스가 이러한 시장 상황을 분석한 '2023년 3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 동향(Cloud Infrastructure Services, Q3 2023)'를 발표했다. 카날리스는 생성형 AI 열풍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기업들이 AI에 대한 투자를 시작하면서,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AI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수요 증가 덕분에 기업의 IT 지출 감소로 인한 영향이 점차 상쇄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은 AWS(Amazon Web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상위 3개 업체 전체 시장의 65%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 업체 모두 생성형 AI 파트너 프로그램을 출시하면서, 업그레이드된 고객 지원과 함께 새로운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카날리스는 내년부터는 이러한 생성형 AI 지원이 채널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카날리스의 알렉스 스미스 부사장은 "생성형 AI가 채널 파트너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 영역으로 진출할 수 있는 풍부한 기회를 열어준다. 대형 클라우드 기업과 파트너는 AI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있는 고객을 파악하는 동시에 AI 역량을 강화하고, 이러한 진화하는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포괄적인 AI 관련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기하급수적인 성장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시장 점유율 31%로 1위를 달리고 있는 AWS는 2022년 3분기와 비교할 때 12%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시장의 성장률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지만 비용 절감과 효율성 향상을 위한 노력이 2023년 3분기의 이익 개선으로 이어졌고, 한국과 말레이시아에 새로운 데이터센터 개설을 알리며 해당 지역의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 증가에 대응한 것으로 평가했다. 시장 점유율 25%로 2위를 기록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상위 3개 업체 중에서 가장 큰 폭인 29%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7분기 연속으로 이어지던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 둔화가 AI 지원과 프로그램 출시 이후 눈에 띄게 증가했다. 8월의 마이크로소프트 AI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과 9월에 이어진 윈도용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Microsoft Copilot) 출시가 앞으로도 꾸준한 비즈니스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시장 점유율 10%를 지키고 있으며, 2022년 3분기와 비교하면 24%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예상했던 성장률보다 낮은 것으로 지난 3년 동안 구글 클라우드의 성장률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성장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업의 IT 비용 절감 조치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카날리스는 분석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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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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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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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관리 기술의 부족으로 기업 혁신과 퍼블릭 클라우드만으로 구현해 얻는 이점이 제한되며, 더 많은 IT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투자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패럴렐즈(Parallels)는 805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자원의 활용 현황을 알아보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클라우드를 배포하는 많은 기업에서 기술력 격차가 지속적인 우려로 나타났다.     ⓒ Getty Images Bank 설문 응답자의 약 62%는 기업 성장의 주요 장애물로 ‘기업의 클라우드 관리 기술 부족’을 선택했다. 설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3%는 클라우드 투자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얻을 때 필요한 사내 전문지식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15%는 적절한 인력을 찾기 어렵다고 답했다.  밴슨 본(Vanson Bourne) 역시 500명의 IT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술 부족이 IT 부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응답 대상인 글로벌 기업 대다수(98%)가 클라우드 기술 격차에 직면해 있으며, 일반적 클라우드 기술, 클라우드 아키텍처 지식, 클라우드 적응, 모니터링, 문제 해결 능력을 고루 갖춘 인력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답했다.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솔루션 업체 소프트웨어원(SoftwareOne)의 후원으로 진행된 밴슨 본의 조사 결과, 응답자 1/3은 클라우드 기술 격차로 “클라우드 사용을 제한해야 했다”라고 답했고, “클라우드 기술을 사용하지 못해 배울 수도 못하는 ‘진퇴양난’의 상황이 발생한다”라고 답했다.  또한, 41%는 클라우드 기술 격차로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와 중단을 경험했고, 비즈니스 운영, 생산성 및 고객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다. 38%는 클라우드 기술 부족으로, 비즈니스에새로운 혁신을 제공함에 있어 핵심 성과 지표를 놓친 적이 있다고 답했다. 클라우드 기술 부족의 다른 영향으로는 IT 부서의 업무량이 증가(62%), 생산성 저하(31%)가 꼽혔다.  IDC 리서치 이사 섀넌 칼바르는 최근 발표된 IDC의 x옵스 보고서와 데이터를 인용해 “현재 기술 격차는 전 세계 IT 전문가 150만 명 규모로 발생해 이미 중소 기업은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새로운 혁신 및 인프라 솔루션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기술 격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자극해  패럴렐즈 조사에 따르면 대기업 종사 응답자의 18%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체 기업으로 범위를 넓혀도 클라우드 도입으로 기대한 모든 이점을 누리지 못한다고 답한 비율이 11%였다. 퍼블릭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때의 복잡성을 우려하는 응답자는 41%에 달했다.  이렇듯 기술에 대한 우려로 인해 전체 IT 인프라의 일부로 온프레미스,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를 혼합해 소유하고 관리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   패럴렐즈 조사 결과, 퍼블릭 클라우드나 온프레미스 인프라를 100%로 운영하는 기업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사용할 때 얻을 수 있는 이점으로 유연성(49%), 보안(46%), 비용 절감(45%), 안정성(44%), 확장성(40%)이 꼽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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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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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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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가 2024년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최종 사용자 지출액이 6,788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3년 지출 전망치인 5,636억 달러보다 20.4% 증가한 수치다. 가트너 부사장 시드 내그는 “현재 클라우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다. 이제 클라우드 모델이 비즈니스 성과를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성과에 의해 클라우드 모델이 형성됨에 따라 클라우드 공급업체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례로 생성형 AI 서비스를 배포하는 조직은 필요한 인프라의 규모를 감안해 퍼블릭 클라우드를 고려한다. 효과적인 배포를 위해 클라우드 공급업체에 비용, 경제성, 주권, 개인정보 보호 및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비기술적 문제의 해결을 요구할 것이다. 이를 지원하는 하이퍼스케일러는 생성형 AI 채택이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수익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2024년에는 클라우드 시장의 모든 부문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비스형 인프라(IaaS)가 26.6%로 가장 높은 최종 사용자 지출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서비스형 플랫폼(PaaS)이 21.5%로 그 뒤를 이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산업 클라우드 플랫폼의 지속적인 성장세는 클라우드 지출을 촉진하는 또 다른 주요 트렌드다. 산업 클라우드 플랫폼은 기본적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PaaS 및 IaaS를 조합해 구성 가능한 기능을 갖춘 완제품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산업과 관련된 비즈니스 성과를 지원한다. 가트너는 2027년까지 70% 이상의 기업이 산업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해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2023년에 15% 미만이었던 수준에서 크게 상승한 수치다. 내그는 “생성형 AI 도입은 산업 클라우드 플랫폼의 성장에도 기여할 것이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생성형 AI 모델은 상당한 커스터마이징을 필요로 할 수 있으며, 이는 확장성과 비용 효율성에 영향을 미친다.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업체는 산업 클라우드, 소버린 클라우드(Sovereign Cloud) 및 분산 클라우드에 적용되는 것과 동일한 접근 방식 기반으로 구축함으로써 책임감 있는 맞춤형 생성형 AI 도입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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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arke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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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3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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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시장이 2023년부터 2032년까지 연간 25%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2022년 374억 달러로 평가되었던 시장 규모는 2032년이 되면 3,485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디지털 혁신 이니셔티브와 이를 위해 투자하는 기업들이 급증하면서, 이를 지원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인프라에 대한 필요성 증가가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다.  GMI(Global Market Insight)가 '2023년부터 2032년까지 하이퍼 스케일 데이터센터 시장(Hyperscale Data Center Market, 2023-2032)' 보고서를 발표했다. 하이퍼 스케일 데이터센터 시장을 구성 요소(솔루션, 서비스), 최종 사용(클라우드 제공업체, 코로케이션 제공업체, 기업), 애플리케이션(BFSI, 소매 및 전자상거래, 정부, IT 및 통신, 엔터테인먼트 & 미디어) 등으로 나누어 조사와 분석을 진행했다. GMI가 2023년부터 2032년까지 하이퍼 스케일 데이터센터 시장이 연간 2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솔루션 부문은 연간 25.5% 성장할 것으로 추정했다. (자료 : Global Market Insight) 보고서는 혁신적인 디지털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러한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들의 사업 영역이 광범위한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강력하고 확장 가능하며 지리적으로 다양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는 데이터센터 시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많은 기업들이 기존에 이용하던 클라우드 기반 업무 환경을 강화하고 확장하면서, 급증하는 데이터 저장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도 이에 맞게 진화하고 있다. 거대한 규모와 방대한 시설로 구성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지속 가능하면서 친환경적인 데이터센터'로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시장은 구성 요소에 따라 솔루션과 서비스로 구분할 수 있으며, 예측 기간 솔루션 부문이 약 25.5%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서는 예상했다. 솔루션 부문은 세부적으로 냉각, 전력, IT 랙 & 인클로저, 네트워크 장비 등으로 구분되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시설과 규모 확장에 따라 이를 구성하고 지원하는 데 필요한 맞춤형 솔루션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는 2022년 85억 달러의 시장 가치를 가진 것으로 평가된 BFSI(Banking, Financial Services and Insurance) 분야의 수요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방대한 규모의 금융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 및 관리하고,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규제 요구 사항을 충족하려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2022년 기준 전 세계 시장의 35%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북미 지역은, 향후에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북미 지역에 자리 잡은 주요 기술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고, 기업에 유리한 규제 환경과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대한 투자 증가하면서 추가 시장 확장을 위한 핵심 허브가 되고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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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a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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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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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업체 베나피(Venafi)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많은 기업이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발생하는 보안 위협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Getty Images Bank 베나피는 오늘날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환경이 직면한 주요 위협과 과제를 조사하기 위해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소재 기업의 보안 및 IT 리더 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보고서 집필팀은 “앱 개발팀은 컨테이너 및 마이크로서비스를 통해 앱을 빠르게 개선하고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은 대부분 뒤처져 있다. 엔지니어링, 플랫폼 및 개발팀 내에서 어떤 팀이 보안 기능을 소유해야 하는지 명확하지 않은 경우 많다”라고 말했다. 특히 베나피는 컨테이너 클러스터 내의 통신과 연결을 보호하는 인증자인 머신 ID를 보호할 때 이런 명확성 부족이 큰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머신 ID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의 기반이 되는 요소로, 보고서 집필팀은 “서비스 메시,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개발 아티팩트의 코드 서명과 같은 머신 ID는 상대적으로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간과되는 경우가 많다”라고 덧붙였다.  대부분 기업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릴리즈 주기가 길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87%에 달한다. 그러나 응답자 절반 이상(59%)은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수반하는 보안 위험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답하며 격차가 드러났다. 53%는 앱 코드 대부분을 그대로 유지한 채 클라우드로 전환했다고 인정했다. 준비 미흡과 이해 부족으로 인해 기업은 비용에 관한 문제를 겪기도 한다. 응답자 52%는 레거시 앱을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한 후 서로 다른 클라우드를 여러 개 운영하는 클라우드 스프롤(cloud sprawl)과 높은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답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런 어려움을 겪은 응답자 중 77%는 앱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을 재고했다. 개발자 사이에서 컨테이너화가 인기 선택지가 됐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트렌드다. 응답자의 84%는 컨테이너가 모든 종류의 앱 개발에 사용되는 주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쿠버네티스 사용이 증가하고 성숙해지면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략의 복잡성은 더욱 분명해지고 있다. 응답자 75%는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의 속도 및 복잡성으로 인해 새로운 보안 사각지대가 생긴다고 생각하는 등 대부분 응답자가 쿠버네티스 도입과 관련해 어느 정도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데 동의했다. 컨테이너화와 관련한 주요 문제는 패치 적용의 어려움(43%), 구성오류로 인한 취약점(41%),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인증서로 인한 운영 중단(32%), 보안 감사 실패(22%) 등이 대표적이다. 실제로 쿠버네티스 또는 컨테이너 환경에서 보안 문제를 경험한 응답자는 59%에 달했다. 대부분 네트워크 침해(42%), API 취약점(41%), 인증서 구성 오류(39%) 등으로 인한 문제였다. 머신 ID 문제인 인증서 구성오류는 미국 소재 기업에서 45%를 차지하며 가장 큰 문제임이 확인됐다. 또한 응답자 68%는 인증서 발급이 개발 프로세스에 마찰을 더한다는 이유에서 개발자가 인증서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답했다. 머신 ID 관리에 수반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응답자의 88%는 제로 트러스트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머신 ID 개념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74%의 응답자는 개발자가 여러 가지 상충하는 우선순위로 인해 보안을 최우선 순위로 두지 않는 것을 우려하는 등 머신 ID 관리에 대한 소유권은 여전히 불분명한 상황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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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l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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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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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가 안정화되면서 태블릿 출하량이 2분기 연속 증가하기 시작했다. 생산성과 콘텐츠 소비에 대한 사용자 요구가 변화함에 따라, 화면이 더 큰 프리미엄 디바이스에 대한 선호도가 커졌다. 태블릿 공급업체는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생성형 AI 기능을 디바이스에 통합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아야 한다." 카날리스(Canalys)가 '2023년 3분기 전 세계 태블릿 출하량(Worldwide Tablet Shipments)'을 발표하고, 태블릿 출하량이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하면 7% 감소했지만 이전 분기와 비교하면 2분기 연속 증가하며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3년 3분기 전 세계에서 출하된 태블릿은 약 3,300만 대에 달했으며, 크롬북의 경우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9% 감소한 350만 대를 기록했다. 2023년 3분기 전 세계에서 출하된 태블릿은 약 3,300만 대로 -7.2%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위). 2023년 3분기 전 세계 크롬북 출하량은 350만대로 -18.7%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아래). (자료 : Canalys) 2020년 4분기 최고점에 올라섰던 글로벌 태블릿 출하량은 2021년 1분기부터 출하량이 급감해 2021년 4분기 바닥을 찍었다. 이후 2022년 1분기 완만한 상승세로 돌아선 후 2분기로 가면서 하락했다가 다시 증가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크롬북은 2021년 1분기 출하량이 급속하게 빠지며 바닥으로 떨어진 후 소폭의 상승세를 거치다, 2023년에는 완만한 상승과 하락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 3분기 태블릿 시장 1위는 시장 점유율 38.3%를 달성한 애플이 유지하고 있다. 2위와 3위는 각각 19%와 8%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한 삼성과 레노버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연간 성장률은 애플이 -12.8%, 삼성이 -5.9%, 레노버가 -4.1%로, 시장 점유율 1위 애플의 연간 성장률이 상위 3개 업체 중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시장 점유율 4위인 화웨이와 5위 샤오미는 각각 28.2%와 119.7%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하며 플러스 성장세를 보여줬다. 시장 점유율은 화웨이와 샤오미가 각각 5.7%와 4.9%를 기록하고 있다. 화웨이와 샤오미의 시장 점유율이 애플과 삼성을 따라잡기에는 아직 버거운 상태지만 두 업체의 시장 점유율이 아마존을 앞섰다는 점은 눈여겨 볼만하다. 카날리스의 리서치 매니저인 히마니 무카는 "태블릿 공급업체는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생성형 AI 기능을 장치에 통합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 PC와 스마트폰 모두 온디바이스 AI 분야에서 상당한 발전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태블릿이 사용자 경험의 일관성을 제공하고 장치 생태계 전반에 걸쳐 상호 운용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라고 전했다. 크롬북은 시장 점유율 상위 5개 업체의 연간 성장률이 대부분 큰 폭으로 하락했다. 2023년 3분기 25.3%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에이서는 연간 성장률 -17.3%를 기록했다. 2위 HP는 19.3%의 시장 점유율과 -16.0%의 연간 성장률, 3위 델은 19.3%의 시장 점유율과 -28.0%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카날리스의 애널리스트인 키렌 제솝은 "크롬북의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40% 감소하면서 급격히 악화되었다. 2023년 초에 OEM은 크롬OS(ChromeOS) 라이선스 요금이 인상되기 전에 모델을 사전 제작하고, 미국 정부의 긴급 연결 기금의 최종 자금 지원을 활용하기 위해 서둘렀다. 하지만 그 결과 연중 쌓여 있던 재고가 대부분 소진되면서 3분기에 큰 폭의 하락세로 돌아섰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구글은 최근 표준 크롬북보다 성능이 두 배나 뛰어나지만 가격은 여전히 저렴한 크롬북 플러스 노트북을 발표했다. 플러스 시리즈는 크롬북 출하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교육 및 소비자 부문 외의 다른 부문에서도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다. 하지만 최근 AI 지원 기기에 대한 PC 업계의 집착으로 인해 크롬북이 치열한 경쟁에 직면할 것"이라고 시장 상황을 진단했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Counterpoin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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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3년 10월 17일
주요 내용 :
"스마트폰 판매 9분기 연속 감소··· 반전 기미는 있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여전히 침체의 늪에 빠진 가운데, 2023년 3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율이 2022년 3분기와 비교할 때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시장 점유율 상위 5개 업체 모두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2023년 2분기와 비교한 직전 분기 성장률은 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Counterpoint Research)가 '2023년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마켓 펄스(Counterpoint’s Market Pulse – Smartphone Insights and Analysis)'를 발표했다.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은 예상보다 느린 소비자 수요 회복으로 판매량 감소가 이어지고 있지만 소폭 반등한 직전 분기 대비 성장률(QoQ)과 아이폰 15 출시가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023년 3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이 2023년 3분기와 비교할 때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 Counterpoint Research) 스마트폰 판매량 상위 5개 업체의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분기 판매량 점유율은 큰 변화가 없는 상황이다. 1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은 2021년 3분기 19%에서 2022년 3분기 21%로 증가했다가, 2022년 3분기 21%에서 2023년 3분기 20%로 1% 감소했다. 2위인 애플 역시 2021년 3분기 15%였던 점유율이 2022년 3분기 17%로 증가했다가, 2023년 3분기에는 16%로 1% 감소했다. 삼성전자의 판매량이 전체 시장의 1/5을 차지하며 선두를 유지하고, 그 뒤를 애플이 뒤따라가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삼성의 약진에는 빠르게 시장을 넓히고 있는 폴더블 스마폰의 판매량 증가가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중저가 모델인 A 시리즈가 시장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카운터포인트는 분석했다. 글로벌 판매량 3위인 샤오미(Xiaomi), 5위 비보(vivo)도 2022년 3분기와 비교하면 2023년 3분기 판매량 점유율이 1%씩 하락했다. 4위 오포(OPPO)는 8%의 점유율로 2022년 3분기와 변화가 없었으면, 5위 권 밖의 나머지 업체들의 판매량이 2022년 3분기 31%에서 2023년 3분기 34%로 상승했다. 2022년 3분기와 2023년 3분기를 비교한 연간 성장률은 상위 5개 업체가 모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3위인 샤오미는 연간 성장률 -15%으로 상위 5개 업체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고, 그다음으로 5위 비보가 -14%, 1위 삼성전자가 -13%를 기록했다. 4위 오포는 -10%의 연간 성장률을 보였고, 2위 애플은 -9%로 5개 업체 중에서 성장률 감소폭이 가장 적었다. 카운터포인트는 "샤오미, 오포, 비보는 중국과 인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해외 시장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너(HONOR), 화웨이(Huawei), 트랜션 그룹(Transsion Group)은 2023년 3분기 연간 성장률 성장했으며, 화웨이는 중국, 화웨이는 해외 실적 호조가 성장을 주도했다. 트랜션은 중동과 아프리카 시장에서 회복세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중동과 아프리카는 거시경제 지표 개선으로 인해 3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을 기록한 유일한 지역이다. 북미, 서유럽, 한국 등 대부분의 선진국 시장은 급격한 하락세를 기록했다. 그러나 4분기에는 아이폰 15 시리즈 출시와 크리스마스와 연말 프로모션 등의 효과로 2023년 4분기에는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세를 멈출 것을 예상한다"라고 시장 상황을 전망했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G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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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3년 09월 28일
주요 내용 :
가트너가 2023년 글로벌 보안 및 위험 관리(SRM;Security and Risk Management) 지출을 약 1,881억 달러로 추정하고, 2024년에는 이보다 14.3% 증가한 약 2,1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2022년과 비교한 2023년 예상 성장률이 14.2%인 것과 비교하면 2024년에도 비슷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한 것이다. 2023년 SRM 최종 사용자 지출에서 가장 성장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는 클라우드 보안으로 25.2%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하고, 이러한 추세는 계속 이어져 2024년에는 2023년과 비교할 때 24.7%의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3년에는 2022년과 비교할 때 18.5% 성장할 것으로 추정한 데이터 프라이버시 부문은 2024년에 전년 대비 24.6%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가트너가 2024년에는 2024년 글로벌 보안 및 위험 관리 지출 규모가 2023년과 비교할 때 1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료 : Gartner) 퍼블릭 클라우드의 성장과 생성 AI의 빠른 보급과 확산하면서, 개인 정보 및 데이터 보호 및 보안과 AI 사용과 관련된 규제 등의 증가가 지출 규모와 방향을 견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가트너는 이러한 상황을 반영해 클라우드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가 보안 및 위험 관리 지출 증가를 견인하며 전반적인 SRM 생태계를 견인할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개인 정보 보호는 어떤 조직에서든 가장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과제로, 가트너는 2025년까지 전 세계 인구의 75%가 개인 정보 보호 규정의 적용을 받는 개인 데이터를 갖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 다양하고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하는 분야와 기업이 증가하면서, 이를 겨냥한 위협 요소 역시 증가하는 만큼 철저한 대비기 필요한 상황이다. 퍼블릭 클라우드의 성장으로 인해 CASB(Cloud Access Security Brokers) 소프트웨어와 CWPP(Cloud Workload Protection Platforms)에 대한 총지출이 2023년 보다 24.7% 증가한 7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EDR(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 및 MDR(Managed Detection and Response) 등의 클라우드 기반 탐지 및 대응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2024년에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컨설팅, IT 아웃소싱, 구현, 하드웨어 지원 등 보안 서비스에 대한 지출은 2024년에 2023년보다 11% 증가한 약 9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예상 지출 규모는 약 808억 달러로 2022년과 비교할 때 10.1%의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러한 보안 서비스 부문은 2024년 전체 보안 및 위험 관리 최종 사용자 지출의 42%를 차지할 것으로 가트너는 전망했다. 가트너의 책임 연구원인 샤일렌드라 우파디야이는 "클라우드의 지속적인 도입, 지속적인 하이브리드 인력, 생성형 AI의 출현과 사용, 진화하는 규제 환경으로 인해 보안 및 위험 관리(SRM) 리더들은 보안 및 위험 관리 지출을 강화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동시에 조직 전체의 디지털 에코시스템에 걸쳐 훨씬 더 뛰어난 가시성과 대응력을 제공하는 기술 보안 기능을 채택하고, 보안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민첩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보안 기능의 운영 방식을 재구성하는 등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라고 시장 상황을 전했다. 아울러 "사이버 위험이 증가하고 확산되며 운영 환경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조직이 사이버 보안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최적화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사이버 보안 이니셔티브는 SRM 리더가 새로운 환경을 보호하고, 확장된 공격 표면으로부터 보호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보안 기능을 사용하고, 자동화를 통해 더 나은 효율성을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이버 보안 이니셔티브의 초석이다"라고 SRM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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