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세상의 모든 IT 리서치 자료 - 넘버스 Numbers

검색 결과 약 66(0.07ms)
자료 출처 :
Counterpoint
원본자료 다운로드
발행 날짜 :
2022년 06월 22일
주요 내용 :
2022년 4월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상위 10개 제품 가운데, 5개는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가, 4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1개는 10위에 오른 샤오미의 홍미 노트 11이었다.  애플이 1위부터 4위까지를 독차지했고, 7위에도 아이폰 SE 2022의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5위와 6위, 8위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가 '2022년 4월 글로벌 핸드셋 세일즈 트래커(Counterpoint’s Global Monthly Handset Sales Tracker for April 2022)'를 발표하고, 상위 10개 업체의 스마트폰이 전체 스마트폰 시장의 21%를 점유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5G 지원 단말기도 증가해 지난해 4월에는 상위 10개 모델에 4개에 불과했던 5G 스마트폰이, 올해 4월에는 7개로 증가했다.  2022년 4월 기준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10위 제품에는 애플 아이폰 시리즈 5개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 4개 모델이 이름을 올렸다. 상위 10개 스마트폰이 전체 스마트폰 시장의 21%를 점유했으며, 상위 10개 모델 중 7개가 5G 지원 모델이었다. (자료 : Counterpoint) 5G 스마트폰이 플래그십 모델의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상위 인기 모델에서도 5G 모델이 증가한 것으로 카운터포인터는 분석했다. 특히 상위 10개 제품 순위에 있는 5G 스마트폰 모델의 판매량은, 전체 5G 스마트폰 판매량의 1/3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5G 확산으로 저렴한 가격대의 보급형 스마트폰에서도 5G 지원 모델이 증가하고 있다.  애플은 1위에 아이폰 13(5.5%), 2위에 아이폰 13 프로 맥스(3.4%), 3위에 아이폰 13 프로(1.8%), 4위에 아이폰 12(1.6%), 7위에 아이폰 SE 2022(1.4%)의 이름을 올렸다. 1위부터 3위까지 가장 최근에 발표한 모델인 아이폰 13 시리즈가 모두 올라가며 활약하고 있고, 이들 세 가지 모델의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13.7%를 점유하고 있다.  아이폰 12의 약진은 일본과 인도에서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것으로, 2021년 4월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10위 제품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최근에 출시된 아이폰 SE 2022년 2022년 3월과 비교할 때 세 자릿수의 월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10위 안에 들어왔고, 특히 일본에서는 4월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일본 스마트폰 시장의 18%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5위에 갤럭시 S22 울트라 5G(1.5%), 6위에 갤럭시 A13(1.4%), 8위에 갤럭시 A03 코어(1.4%), 9위에 갤럭시 A53 5G(1.3%)의 이름을 올렸다. 애플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넓고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가진 삼성은, 갤럭시 S22 뒤를 이은 갤럭시 A 시리즈가 선전하고 있다. 갤럭시 A13은 매출의 50% 이상이 인도와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고, 상위 10개 모델 중에서 전월 대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 A03 코어는 도매 가격 기준으로 100달러 미만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이었다. 10위 안에 들어간 4가지 모델의 삼성 스마트폰은 전 세계 전체 스마트폰 시장에서 5.6%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10위에 랭크된 샤오미의 홍미 노트 11 LTE(Redmi Note 11 LTE)는 샤오미 전체 매출의 11%를 차지하지만, 4월 판매량이 정체된 상태라고 카운터포인트는 분석했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Gartner
원본자료 다운로드
발행 날짜 :
2022년 06월 15일
주요 내용 :
"현재 진행 중인 금융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절반이 2024년까지 연기되거나 취소된다. AI용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사용은 2년 이내에 6%에서 40%로 증가한다. CFO는 사내에서 AI 사용을 확대하는 데 큰 장벽에 직면해 있으며, 디지털 혁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점점 더 비즈니스 BPO 솔루션으로 눈을 돌릴 것이다." 가트너가 CFO와 재무 담당 임원을 위한 컨퍼런스(Gartner CFO & Finance Executive Conference)에서 금융 분야에서의 디지털 자동화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가, 기대했던 효과를 달성하지 못하고 중단이나 연기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렇게 자체적으로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위기를 겪으면서 아웃소싱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것이 가트너의 분석이다. 이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금융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도입하고 이를 확장하려고 할 때 재무 부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주요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 첫째는 높은 비용의 문제를 넘어야 한다. 사내에서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클라우드 호스팅에 대한 선행 투자, 인프라 유지 관리를 위한 새로운 전문 기술 습득, 계속 증가하는 사용자 기반 관리에 들어가는 추가적인 보안 투자가 필요하다. 둘째는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s)의 양성과 확산을 위한 해결 방안이 있어야 한다. 새로운 기술을 업무 현장에 적용해서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려면, 현업 종사자가 직접 기술을 이해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른바 시민 개발자를 사내에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육성하고 이들을 핵심 작업에 배치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인공 지능 모델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빈번한 재교육이 필요한 만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가 쉽지 않다. 셋째는 시민 개발자 간의 기술 격차도 넘어야 할 산이다. 시민 개발자는 IT 시스템이나 서비스를 운영하고 대응하는데 필요한 기술적인 기반이 없거나 약할 수밖에 없다. 워크플로우를 관리하며 빈번하게 변경되는 다양한 변수와 환경에 즉각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다. 가트너의 산제이 참파네리 이사는 "재무 부서가 AI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있어 합리적인 진전을 이루었지만, 기능 전반에 걸친 사용의 복잡성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확장하려고 시도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초기 비용과 확장된 시민 개발자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많은 CFO가 현재 전략을 재고하게 될 것이다"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금융 분야의 디지털 자동화의 상당수는 진정한 자동화 프로세스가 부족하기 때문에 자동화 작업의 상당 부분이 실패하게 된다. 따라서 CFO는 AI를 운영하는 데 도움이 필요하고, 제한된 리소스를 최고의 효율성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현실은 AI용 BPO 제공 업체의 사용을 크게 증가시킬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가트너는 현재 AI 지원 BPO를 활용하는 비율이 6%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BPO 솔루션이 가진 시장 준비성, 규모의 경제, 모듈식 접근 방식이라는 세 가지 장점 덕분에, 향후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해 2024년에는 40%까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CFO 입장에서 기대할 수 있는 BPO가 가진 장점이 더욱 분명해지면서 자연스럽게 BPO 활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 준비성은 이미 85%의 벤더가 거래 프로세스 제공을 위한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다수 벤더가 클라우드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규모의 경제는 내부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방식으로 확장이 가능한 데이터 세트와 전 세계적인 인재 풀(pool)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모듈식 접근은 BPO 제공 업체에서는 다양한 솔루션을 가지고 있고, 핵심 엔진으로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Hays
원본자료 다운로드
발행 날짜 :
2022년 06월 08일
주요 내용 :
글로벌 채용 전문 회사 ‘헤이스(Hays)’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전문가 급여가 증가하고 있다. 기업 10곳 중 8곳 이상이 연봉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번 주 발표된 헤이스의 ‘22-23 회계연도 마케팅 및 디지털 부문 급여 가이드(FY22-23 Marketing and Digital Salary Guide)’의 결과다. 마케팅 전문가를 채용하려는 기업(이하 마케팅 고용주)의 83%가 급여를 인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년도 58%에서 증가한 수치다.    ⓒGetty Images Bank 4곳 중 1곳(22%)은 (급여를) 3% 이상 인상할 것이라고 답한 반면, 61%는 인상률이 3% 미만일 것이라고 전했다.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의 3분의 2 이상(69%)은 인력 부족으로 계획보다 높은 급여를 주고 있다고 전했다.  마케팅 전문가들은 자신의 성과와 스킬 수요를 고려할 때 (급여를) 3% 이상 올릴 가치가 있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마케터의 31%만이 현재 급여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이직을 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57%)였다. 승진 기회, 열악한 관리 또는 문화가 그 뒤를 이었다.  아울러 보고서에 의하면 인력 부족으로 인해 마케팅 전문가의 53%는 급여 인상을 요구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절반 이상(53%)은 이미 급여 인상, 새로운 직장 또는 2가지 모두를 통해 기술 부족에 따른 이점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헤이스의 마케팅 및 디지털 부문 책임자 엘리자 커크비는 “숙련된 마케팅 전문가를 확보하려는 치열한 경쟁은 이번 회계연도에 점진적인 임금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최근 몇 년간 기업들은 당초 계획보다 (급여) 인상폭이 큰 이유로 인력 부족을 꼽았다. 이미 90%는 인력 부족을 겪고 있으며, 82%는 (인력 부족이) 기업의 효과적인 운영 또는 성장 계획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봤다”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인력 부족이 채용 분야에서 몇 년 동안 비교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고, 임금 인상을 촉발했다”라며, “급여 인상의 가치와 범위가 모두 높아지고 있지만 직원들의 기대치는 더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일자리는 많고 후보자는 빈약한 상태에서 (직원들은) 자신의 가치를 확신하고 급여 인상을 우선시하고 있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커크비에 따르면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들이 (채용 전문 회사에)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 다음과 같다. “어떻게 하면 유능한 인재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가?” 헤이스는 가치 기반의 이점을 다양하게 제공하라고 조언했다. 이를테면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서 마케팅 고용주의 33%가 더 많은 직원을 유치하기 위해 혜택과 업무 방식을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케팅 전문가들이 원하는 상위 혜택 3가지는 ▲더 많은 연차 휴가, ▲교육, ▲지속적인 학습 및 개발이었다.  한편 현재 가장 수요가 많은 마케팅 스킬은 ▲마케팅 관리, ▲제품 관리, ▲커뮤니케이션 관리, ▲디지털 마케팅 관리, ▲전자상거래 관리 순이었다. 이 밖에 마케팅 고용주의 65%는 22/23 회계연도에 정규직 직원 수를, 46%는 임시직 및 계약직 직원을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Gartner
원본자료 다운로드
발행 날짜 :
2022년 06월 02일
주요 내용 :
전 세계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시장이 2021년 한 해 동안 연간 성장률 41.4%을 기록했다고 가트너가 밝혔다. 2020년 약 643억 달러였던 IaaS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는 2021년 약 909억 달러로 가파르게 성장했다. 아울러 상위 3개 업체가 전체 시장의 69.5%를 차지했으며, 5개 업체까지 확대하면 전체 시장의 81.2%를 점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트너가 '2021년 전 세계 IaaS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Worldwide IaaS Public Cloud Services Market Share, 2020-2021)'을 발표했다. 아마존이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고, 그 뒤를 마이크로소프트, 알리바바, 구글, 화웨이가 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상위 5개 업체 모두 높은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성장에 가속도가 붙어 있는 형국이다. 가트너가 2021년 전 세계 IaaS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을 발표했다. IaaS 시장은 연간 성장률 41.4%를 달성하며 고속 성장 중이며, 상위 5개 업체가 전체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자료 : Gartner) 2020년에 262억 달러의 수익을 내며 40.8%의 시장을 차지했던 아마존은, 2021년 약 354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35%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다. 2020년 40.8%에 달하던 시장 점유율은 2021년 38.9%로 1.9% 하락했다. 상위 5개 업체 중에서 연간 성장률은 아마존이 가장 낮지만, 수익 규모에서는 2위와 거의 두 배에 가까운 격차를 보이고 있다. 아마존 뒤를 따르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51.3%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1년에 21.1%의 시장을 차지하며, 약 192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2020년 19.7%이던 시장 점유율은 1.4% 상승했다. 많은 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이용하는 상황에서, 애저(Azure)가 거의 모든 분야에서 힘을 받고 있다. 알리바바는 IaaS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3위에 올라있다. 2020년 61억 달러이던 매출은 2021년 약 868억 달러로 증가했고, 시장 점유율은 2020년과 2021년 모두 9.5%로 변화가 없었다. 연간 성장률은 41.9%를 기록했다. 알리바바는 중국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기타 신흥 클라우드 시장에서 선도적인 지역 공급자가 될 것으로 가트너는 전망했다. 시장 점유율 4위인 구글은 연간 성장률 63.7%라는 고속 성장을 기록하며, 상위 5개 업체 중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매출은 2020년 약 39억 달러에서 2021년 약 64억 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2020년 6.1%이던 시장 점유율은 2021년 7.1%로 1% 올랐다. 기존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에 대한 채택과 인공 지능 및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기술 혁신이 성장의 밑거름이 된 것으로 가트너는 분석했다. 화웨이 역시 연간 56.3%라는 높은 연간 성장률을 달성하면서 구글 다음으로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 2020년 약 27억 달러이던 매출 규모는 2021년 약 42억 달러로 성장했고, 2020년 4.2%이던 시장 점유율을 2021년 4.6%로 끌어올렸다. IaaS 에코시스템에 대한 투자, 개방형 하드웨어,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및 파트너 지원의 강화된 전략으로 확장된 제품을 공급한 것이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가트너는 진단했다. 가트너의 부사장인 시드 나그는 "클라우드 네이티브가 최신 워크로드의 기본 아키텍처가 됨에 따라 IaaS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클라우드는 고급 기술과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확장성과 구성성을 지원하는 동시에, 기업이 주권, 데이터 통합 및 향상된 고객 경험과 같은 새로운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정학적 세분화가 증가하고 규제 및 규정 준수 요구 사항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클라우드 생태계 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는 강력한 지역적 입지를 갖춘 제공업체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IaaS 성장의 다음 단계는 고객 경험, 디지털 결과 및 가상 우선 세계에 의해 주도될 것이다. 또한 새로운 기술이 보급되면서 컴퓨팅 및 스토리지 성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하이퍼스케일 인프라가 필요하다"라고 시장 상황을 전했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Canalys
원본자료 다운로드
발행 날짜 :
2022년 06월 01일
주요 내용 :
2022년 1분기 전 세계 웨어러블 밴드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직 밴드(Basic Band), 베이직 워치(Basic Watch), 스마트 워치(Smart Watch)로 구성된 웨어러블 밴드 시장은, 최소한의 기능만 갖춘 밴드 수요가 급격하게 줄고 성능과 기능이 좀 더 다양한 워치형 제품으로 시장의 무게 중심이 옮겨 가고 있다. 카날리스(Canalys)가 '웨어러블 밴드 분석, 2022년 5월(Wearable Band Analysis, May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출하량이나 성장률이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2021년 4분기와 비교하면 제법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1분기 전 세계 웨어러블 밴드 출하량은 4,170만 개로, 이중에 76.6%인 3,200만 개가 베이지 워치 또는 스마트 워치인 것으로 조사됐다. 2022년 1분기 전 세계 웨어러블 밴드 출하량은 4,170만 개로 연간 성장률 4%를 기록했다. 베이직 밴드는 2019년 정점을 찍은 후 6년 연속 하락하며 처음으로 1,000만 개 이하로 내려갔다. 전체적인 성장세는 둔화되었지만 베이직 워치나 스마트 워치에 수요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카날리스는 전망했다. (자료 : Canalys) 베이직 밴드는 출하량이 37%나 하락했다. 베이직 밴드는 2019년 4분기 2,790만 대를 출하하며 정점을 찍고, 2020년 4분기 이후 6년 연속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2년 1분기에는 출하량이 처음으로 1,000만 개 아래로 떨어졌다. 이렇게 베이직 밴드의 출하량이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전체 웨어러블 밴드 시장의 성장 곡선도 하락세로 방향을 틀었다. 카날리스의 애널리스트인 셰리 진은 "베이직 워치의 등장은 밴드에서 시계로의 전환을 가속화했다. 타사 앱을 지원하는 완전한 운영 체제를 실행하는 스마트워치와 달리, 베이직 워치는 기본적인 타사 앱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 더 큰 디스플레이, 더 풍부한 기능, 더 긴 배터리 수명을 통해, 시계가 건강 추적 및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요구를 더 잘 충족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고 시장 변화 이유를 분석했다. 카날리스가 2022년 4월에 서유럽의 4개 시장에서 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자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4%가 향후 12개월 이내에 스마트 워치를 구매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직 밴드에 대한 수요보다 워치형 웨어러블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러한 변화 때문에 잠재적으로 베이직 밴드 출하량이 많은 샤오미나 핏빗(Filtbit)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서는 진단했다. 전 세계 웨어러블 밴드 시장 1위는 애플(Apple)로 2022년 1분기에 920만 개를 출하하며 시장 점유율 22.1%를 달성했다. 2위 화웨이(Huawei)는 460만 개를 출하하며 11.1%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420만 개를 출하한 3위 샤오미(Xiaomi)는 10.1%의 시장을 차지했다. 4위는 시장 점유율 8.1%의 삼성이, 5위 7%를 차지한 핏빗(Fitbit)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5개 업체가 전체 시장의 58.4%를 차지하고 있고, 그 이외의 업체가 1,740만 개를 시장에 내 높으며 41.6%를 시장을 나눠 가지고 있다. 하지만 연간 성장률을 보면 21% 성장한 애플을 제외하고, 모든 업체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샤오미는 무려 -41%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화웨이(-5%), 삼성(-2%), 핏빗(-5%)과 비교되는 실적을 보였다. 하지만 베이직 워치나 스마트 워치 시장에서는 베이직 밴드와는 다른 시장의 모습을 감지할 수 있다. 웨어러블 밴드 전체 시장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고급형 스마트 워치에 대한 수요는 강력하고, 애플, 삼성, 가민(Garmin)의 실적이 이를 뒷받침한다는 것이 보고서의 분석이다. 따라서 2022년에도 성장 잠재력이 있는 카테고리로 남을 것으로 진단했다. 전 세계 베이직 워치와 스마트 워치 출하량과 연간 성장률을 보면 애플이 28.9%의 시장을 점유하며 1위를 달리고 있고, 2위는 화웨이(10.6%), 3위는 삼성(10.5%), 4위는 샤오미(5.4%), 5위는 가민(5.0%)이 기록했다. 연간 성장률은 삼성이 53%를 달성했고, 스마트 워치만 출시하고 있는 애플은 앞서 언급했듯이 21%를 달성했다. 샤오미(2%)는 소폭 성장을, 화웨이(-18%)와 가민(-5%)는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카날리스의 신시아 첸 애널리스트는 "53%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삼성은 3위를 기록했다. 기본 및 스마트 워치의 향상된 장치 포트폴리오에도 불구하고 화웨이는 스마트폰 사업이 축소되면서 감소 추세에 있다. 샤오미는 미(Mi) 및 레드미(Redmi) 베이직 워치의 글로벌 가용성 증가에 힘입어 5위인 가민을 제치고 4위로 다시 반등했다"고 시장 상황을 분석했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MarketsandMarkets
원본자료 다운로드
발행 날짜 :
2022년 05월 18일
주요 내용 :
디지털 지도 시장 규모가 2021년 192억 달러에서 2026년 370억 달러로 성장하며 14.1%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새로운 기술 채택에 대한 지출 증가,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고객 인텔리전스 환경의 변화, 고객 채널의 확산 등이 디지털 지도 기술과 서비스 채택이 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됐다. 마켓앤마켓(MartketsandMarkets)이 '2026년까지 글로벌 디지털 지도 시장(Digital Map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디지털 지도 시장을 구성 요소(솔루션, 서비스), 매핑 유형(야외, 실내, 3D 및 메타 버스), 애플리케이션(실시간 위치 데이터 관리, 지오코딩 및 지오포지셔닝, 라우팅 및 탐색, 자산 추적 등), 카테고리, 지역 등으로 나누어 조사와 분석을 진행했다. 디지털 지도 시장이 2026년까지 연간 14.1%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시장 규모는 2021년 192억 달러에서 2026년 37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자료 : MarketsandMarkets) 보고서는 "빅데이터는 기업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운영 비용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시간 데이터 스트림, 인공지능(AI), 기계학습(ML) 및 디지털 지도의 조합은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 데이터는 전략적 의사 결정 능력을 확보하고 다른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디지털 지도에서 항상 중요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디지털 지도 시장은 공간 데이터 및 분석 도구의 가용성 증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에 대한 관심 증가, 시장 경쟁 심화, 솔루션 비용 감소와 같은 여러 요인으로 인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한 개인화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연결 기술이 향상되면서 디지털 지도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되었다"라고 시장 상황을 전했다.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다양한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가, 디지털 지도에 대한 활용 범위를 넓히면서 자연스럽게 시장도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의 모바일 장치에서 위치와 지도 서비스가 기본적인 서비스로 자리 잡으면서, 이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가 등장하고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 지도와 결합하는 플랫폼과 서비스는 디지털 지도 시장의 주요 성장 동력이다. 실시간 매핑을 활용하면 기업들이 센서, 장치, 소셜 미디어 피드 등을 분석하고 이를 지도에 표시할 수 있다. 치안이나 보안 같은 공공 부분에서의 안전 및 위험 요소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사용자 개인 정보 보호와 보안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예측 기간 시장 규모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는 인프라 개발과 건설 분야를 꼽았다. 디지털 지도 솔루션은 인프라 수명 주기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며, 건설 및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디지털 지도를 통한 안전 조치 강화와 네트워크 유지 관리 비용을 줄일 수 있어, 인프라 개발과 건설 부분에서 시장 규모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는 라우팅 및 탐색 분야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측했다. 차량 주행, 물류, 운송, 여행 등의 분야에서 이동 경로 등을 탐색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분야의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스마트 시티를 구축을 추진하는 정부나 도시에서 승차 공유, 교통 상황, 날씨 등 다양한 정보를 통합한 플랫폼을 디지털 지도와 연계하는 것도 성장을 촉진하는 요인으로 분석했다. 보고서는 북미, 유럽, 아시아∙태평양, 라틴 아메리카, 중동 및 아프리카 5개 지역 중에서 시장 규모는 북미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예측 기간 연간 성장률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기존 업체보다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최신 기술을 채택하는 기업이 많아 디지털 지도 시장이 호황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디지털 지도 시장의 주요 업체로는 구글(Google), 애플(Apple), 톰톰(TomTom), 니어맵(Nearmap), ESRI, INRIX, 히어 테크놀로지(HERE Technologies), 맵퀘스트(MapQuest), 라이트박스(LightBox), 서비스나우(ServiceNow), 알리바바 그룹(Alibaba Group), 인픽슨(Inpixon), 메타(META) 등이 있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Avnet Silica
원본자료 다운로드
발행 날짜 :
2022년 05월 17일
주요 내용 :
반도체 유통업체 에브넷 실리카(Avnet Silica)의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의 여파가 가라앉고 있음에도 공급망 문제와 관련된 기업의 우려가 여전히 심각한 상태다.   ⓒThinkstock 에브넷의 컨설턴트 팀은 2018년 1월부터 2022년 4월까지 다양한 업계의 어닝콜 3만 111건을 분석했다. 보고서는 어닝콜 중 공급망 문제에 대한 논의 시간이 2022년에는 60%가 넘었다고 전했다. 2021년과 2020년에 각각 47%, 37%였다. 공급망 문제의 주된 원인으로는 반도체의 수급 불균형으로 꼽혔다. 반도체의 수요가 지속해서 공급을 초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팬데믹의 확산을 막으려 시행한 봉쇄 조치가 공급망 차질의 주요 원인이라는 일각의 분석과 대조된다.  에브넷 EMEA의 공급망 프로그램 책임자 맷 랜섬은 “팬데믹 기간에 시행된 봉쇄 조치가 항구와 공장의 문을 닫게 하는 등 공급망에 악영향을 끼친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원인이 오로지 봉쇄 조치였다면 기업은 지금쯤 대부분 회복되었어야 한다. 현실은 그렇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날 의류부터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쓰는 제품에 점점 더 많은 전자 부품이 들어간다. 반도체 및 마이크로컨트롤러와 같은 전자 부품을 생산하는 속도가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는 속도를 따라가기 힘든 것이 현재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반도체 제조업체의 더딘 생산 용량 증가 랜섬은 수요가 계속 공급을 초과하는 이유가 반도체 생산에 투입되는 연간 자본 투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생산량 증대 유연성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반도체의 예상 투자 가치는 주요 반도체 제조업체에서 향후 4년 동안 발생할 수요의 약 15%로 책정된다.  랜섬은 “이로 인해 필수 전자 부품의 생산과 공급을 늘리는 과정이 느릴 수밖에 없다. 향후 5~6년 안에 새로운 반도체 공장이 여럿 가동될 예정이지만, 그동안 수요 역시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 조사 기관 IDC가 연초 발간한 별도의 보고서는 업계 전반적으로 재고가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음에도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22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가 조사한 20개 산업에는 가전제품, 자동차, 항공우주 및 국방, 통신, 패션, 소매, 대기업, 음료 및 농업 등이 포함된다. 또한 보고서는 반도체 품귀 현상이 계속되면서 자동차, 전자 부품, 컴퓨터 하드웨어 및 소비자 기술 등 12개 산업의  어닝콜에서 공급망 문제가 제기되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어닝콜에서 많이 논의된 주제는 인플레이션과 채용 문제로 나타났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Canalys
원본자료 다운로드
발행 날짜 :
2022년 04월 28일
주요 내용 :
"2022년 1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이 559억 달러에 달하며 34%의 연간 성장률 기록했다. 이전 분기와 비교하면 20억 달러 이상,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140억 달러 이상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상위 3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도입 및 규모가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42% 성장했으며 이는 전 세계 고객 지출의 62%에 해당한다."  카날리스가 '2022년 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지출(Worldwide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Q1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전체 지출의 33%를 차지한 AWS(Amazon Web Services)가 여전히 시장 1위를 지키고 있고, 2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와 구글 클라우드는 각각 21%와 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2022년 1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지출 규모가 559억 달러에 달하며 34%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위). 상위 3개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전체 클라우드 시장의 62%를 차지하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성장률 측면에서는 54%를 기록한 구글 클라우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구글 클라우드는 디지털 주권(digital sovereignty), 분석, AI, 사이버 보안을 차별화 요소로 내 세우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아울러 1분기에 9억 3,100만 달러에 달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운영 손실을 줄이고, 고객 도달 범위 확대와 규모 및 판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채널 파트너에 계속 의존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연간 성장률 46%를 달성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도 눈여겨 볼만하다. 대규모 장기 클라우드 계약이 증가한 것이 연간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2021년 1분기와 비교할 때 1억 달러 이상의 애저 계약 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 성장 요인이라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AWS는 지난 일 년간 37%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미국에서 16개의 로컬 영역을 시작하고, 전 세계 26개국에서 32개의 로컬 영역을 추가할 계획을 발표했다. AWS는 티-시스템(T-Systems), 버라이즌(Verizon) 및 텔레포니카(Telefónica) 등의 통신사 고객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통신 회사의 5G 네트워크 채택을 가속화하는 자동화 플랫폼을 강화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 AWS·애저·GCP에 도전장··· ‘가성비 갑’ 클라우드 9곳 -> 칼럼 | 클라우드와의 작별에 대해 생각하기 전 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 지출 규모가 증가한 요인으로는, 글로벌 공급망 문제, 사이버 보안 위협, 지정학적 불안정성을 꼽았다. 이러한 원인으로 인해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혁신이 우선순위가 되었고, 모든 규모와 수직 시장의 조직이 이러한 당면 과제를 해결하고 유연성과 탄력성을 보장받기 위해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특히 "SMB는 워크로드 마이그레이션,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주도했다. 동시에 인프라 하드웨어 부족과 추가 가격 인플레이션 위협으로 인해, 많은 대기업이 하이퍼스케일러를 통한 선불 할인을 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다년 클라우드 계약에 투자하게 되었다. 그 결과 모든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주문 백로그가 크게 증가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총 수백억 달러에 달한다"라고 시장 상황을 전했다.  카날리스의 애널리스트인 블레이크 머레이는 “클라우드가 계속해서 뜨거운 시장이다. 현재와 미래의 시장 과제에 대처하기 위해 디지털 복원력을 강조하고 있다. 복원력 계획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고객은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수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 및 컨설팅 기술을 갖춘 채널 파트너에게 눈을 돌리고 있다"라고 시장 동향을 전했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MarketsandMarkets
원본자료 다운로드
발행 날짜 :
2022년 04월 15일
주요 내용 :
기업 정보 아카이빙 시장 규모가 2022년 64억 달러에서 2027년 129억 달러로 성장하며, 예측 기간 15.2%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한다는 전망이다. 기업의 규정 준수 및 법적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스토리지 구축 요구가 증가하고, 기업 데이터에서 중요도에 따라 데이터를 분리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시장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됐다.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2027년까지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정보 아카이빙 시장 전망(Enterprise Information Archiving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7)'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기업 정보 아카이빙 시장을 유형(Type), 배포 모드(Deployment Mode), 조직 규모(Organization Size), 수직 시장(Vertical), 지역(Region)으로 구분해 조사와 분석을 진행했다.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정보 아카이빙 시장이 2027년까지 15.2%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2년 64억 달러에서 2027년 129억 달러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전망했다. (자료 : MarketsandMarkets) 이 기관은 시장 유형을 콘텐츠 유형(이메일, 데이터베이스, 소셜 미디어, 인스턴트 메시징, 모바일 커뮤니케이션)과 서비스로 세분화했는데, 콘텐츠 유형 부문이 예측 기간 높은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콘텐츠 유형은 기업의 IT 인프라에서 생성되는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업 정보 아카이빙 공급업체는 다양한 콘텐츠 유형에 맞는 아카이빙 솔루션을 제공한다. 보고서는 "이메일, 인스턴트 메시징, 데이터베이스, 소셜 미디어, 웹, 모바일 통신 파일 및 엔터프라이즈 파일 동기화 공유의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생성되는 엄청난 양의 엔터프라이즈 정보는 기업에 심각한 과제를 안겨주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콘텐츠, 소스 및 데이터 유형에 대한 비즈니스 의사 결정 및 커뮤니케이션 기록을 캡처, 보존 및 생성하기가 어렵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이유로 "기업 정보 아카이빙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대기업은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업 정보의 큰 풀(Large Pool)을 고려하여 기업 정보를 관리하기 위해 다양한 고급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SMB는 예산 제약과 기업 정보 아카이빙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해, 디지털 기업 정보를 수동으로 관리하는 등 전통적이고 시간 소모적인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고 시장 상황을 전했다. 기업의 아카이빙은 기업이 사기 또는 기밀 정보 공개 등의 문제로 소송을 당했을 때, 기업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수단이다. 또한 중요한 데이터는 빠르고 효율적인 데이터 스토리지에, 덜 중요한 데이터는 저렴하면서 안정적인 스토리에 보관하는 아카이빙 전략도 비즈니스 성과를 개선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러한 가운데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클라우드 플랫폼과 인공지능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기업이 운영 효율을 높이고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고, 이를 위해 도입하는 클라우드, 통신, 사물 인터넷, 인공 지능 기반 시스템은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생성한다. 따라서 이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 인프라, 인공 지능, 에지 스토리지 등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이 기업 정보 아카이빙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하지만 "기업은 기밀 데이터와 비즈니스 운영을 클라우드로 옮기는 것을 꺼리고, 온프레미스 또는 기존 정보 관리 방법을 선호하여 기업 정보 아카이빙 시장의 성장을 저해한다. 엔터프라이즈 정보 아카이빙 솔루션은 최근 몇 년 동안 발전했지만, 이러한 솔루션의 정보 보안 기능은 이 시장에서 큰 도전 과제이다"라고 전하며 '보안'에 대한 기업의 염려가 중요한 해결 과제라고 진단했다. 기업 정보 아카이빙 시장은 배포 모드에 따라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로 분류할 수 있는데, 2022년은 온프레미스가 더 시장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 점유율은 1,000 명 이상의 직원을 둔 대기업이 중소기업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수직 시장에서는 BFSI(Banking, Financial Service and Insurance)가 가장 높은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했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BluetoothSIG
원본자료 다운로드
발행 날짜 :
2022년 04월 01일
주요 내용 :
블루투스 지원 장치의 출하량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9%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증가해, 2026년에는 70억 개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블루투스 LE(Bluetooth Low Energy)가 주변 장치 혁신을 주도하면서 이러한 성장을 이끌고, 2026년까지 모든 블루투스 장치의 95%가 블루투스 LE를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루투스 SIG(Special Interest Group)가 '2022 블루투스 마켓 업데이트(2022 Bluetooth Market Update)'를 발표했다. ABI 리서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장 조사 및 분석 기업의 시장 예측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블루투스 마켓 업데이트는, 블루투스 기술에 대한 최신 정보를 IoT 의사 결정권자에게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는 연례 보고서다. 블루투스 지원 장치의 출하량이 2026년에는 70억 개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이다(위). 2026년까지 단일 모드 블루투스 LE(Bluetooth Low Energy) 장치 위주로 출하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아래). (자료 : Bluetooth SIG) 보고서는 블루투스 기기 연간 출하량과 함께 오디오 스트리밍, 데이터 전송, 위치 서비스, 장치 네트워크로 구분한 블루투스 솔루션 분야의 동향과 전망을 담고 있다. 솔루션 분야에서는 주요 사용 사례를 중심으로, 성장 전망과 함께 기술 및 시장에서의 주목할 만한 트렌드나 시장 상황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사용되는 블루투스 장치는 블루투스 클래식(Classic)과 블루투스 LE 지원장치로 구분할 수 있다. 블루투스 LE는 낮은 전력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블루투스 규격으로, 2.4GHz의 주파수를 사용하는 것은 블루투스 클래식과 동일하다. 하지만 블루투스 클래식은 1MHz로 79개의 채널을 사용하고 블루투스 LE는 2MHz 간격으로 40개의 채널을 사용한다. 블루투스 LE는 블루투스 클래식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브로드캐스트(Broadcast)와 메시(Mesh)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중 통신 토폴리지를 지원하는 브로드캐스트를 활용하면, 여러 대의 블루투스 단말기에 동일한 데이터를 보낼 수 있다. 메시 기능을 활용하면 블루투스를 이용한 대규모 장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블루투스 LE가 가진 장점과 기존 블루투스 클래식과의 호환성을 고려해, 지난 5년간 출시 된 대부분의 블루투스 장치는 블루투스 클래식과 블루투스 LE를 모두 지원하는 듀얼 모드 장치였다. 하지만 2026년까지 블루투스 LE 단일 모드 장치가 25%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고서는 전망했다.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분야는 무선 헤드셋, 무선 스피커, 차량용 인포테인먼스 시스템에서 활용한다. 2026년 관련 시장 규모는 약 180억 달러로 예상되며, 연간 7%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2년에만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장치가 14억 개 출시될 것으로 추정했고, 2022년부터 2026년까지 1.4배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은 더욱 적게 소모하면서 음질은 더 우수한 LE 오디오는 블루투스 헤드셋과 이어버드를 중심으로 더 가파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2026년까지 연간 블루투스 이어버드 출하량은 6억 1,900만대로 증가하며, 전체 무선 헤드셋의 66%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LE 오디오 저전력 고품질이라는 장점 덕분에 보청기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블루투스 데이터 전송은 스포츠 및 피트니스, PC 주변기기 및 액세서리, 건강 및 웰빙 장치 연결에 사용된다. 스마트 워치나 밴드와 같은 웨어러블 장치로부터 사용자의 생체 및 활동 정보 데이터를 스마트폰에 전송하고, 무선 키보드 및 마우스 등을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에 연결하며, 휴대용 혈압계, 휴대용 초음파 등 다양한 헬스 장비에서의 데이터 전송 등 갈수록 그 활용 분야가 넓어지고 있다. 블루투스를 활용한 데이터 전송 장치는 2026년까지 연간 12% 성장해, 약 16억 9,000만 대가 출하할 것으로 보고서는 추정했다. 2022년부터 2026년까지 1.75배 성장하고, 모든 IoT 연결 장치 중에서 35%가 블루투스 기술을 사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2년에 블루투스 지원 가전제품은 432만대로 2026년까지 2배가 되고, 블루투스 리모컨 출하량은 2022년 263만 개에서 2026년에는 3억 5,900만 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블루투스를 고정밀 실내 위치 서비스에 사용하는 사례도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 블루투스를 활용한 위치 서비스는 사물이나 사람의 위치를 추적하는 자산 또는 인물 추적, 공항, 백화점, 박물관 등 다양한 곳에서 실내 위치 확인과 경로를 확인할 수 있는 실내 내비게이션, 자동차, 집, 사무실의 열쇠를 대체하는 디지털 열쇠, 귀중품이나 가방 등 개인 물품의 위치를 확인하는 개인 물품 찾기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위치 서비스는 본격적인 성장기를 맞이하고 있는 만큼, 2026년까지 연간 2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비교적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위치 서비스 관련 장치 출하량은 2026년 5억 6,800만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2년에만 128만 대의 자산 추적 장치가 출시되며 좀 더 효율적인 운송 및 창고 솔루션을 통해 재고 및 물류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다. 블루투스 장치 네트워크는 가정부터 상업 시설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스마트 빌딩이나 스마트 산업 시장에서 활용되는 고급 조명 솔루션에 탑재되어 메시로 연결된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한 조명 등의 제어 시스템. 온도, 습도, 밝기 등 다양한 요소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무선 센서 네트워크. 난방, 환기, 공조 등을 자동화하는데도 블루투스 기술이 활용된다. 이러한 다양한 활용 분야 덕분에 2026년 관련 장치 출하량이 12억 개에 달하고, 연간 성장률은 20%을 기록할 전망이다. 또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블루투스 네트워크 장치 출하량은 2.5배 성장할 것이라고 보고서는 밝혔다. 아울러 2022년에 552만 대의 블루투스 스마트폰 장치가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MarketsandMarkets
원본자료 다운로드
발행 날짜 :
2022년 03월 21일
주요 내용 :
크라우드소싱 테스트 시장 규모가 2027년까지 연간 9.4% 성장할 전망이다. 2022년 16억 달러로 예상되는 시장 규모는 2027년에 25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고객 경험 향상이 중요한 소프트웨어의 QA(Quality Assurance) 확대, 팬데믹 기간 동안 사내 기술과 크라우드소싱 테스터와의 격차 해소 등이 시장 성장을 이끄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이 '2027년까지 전 세계 크라우드소싱 테스트 시장(Crowdsourced Testing Market by Testing Type - Global Forecast to 2027)'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크라우드소싱 테스트 시장을 테스트 유형(성능, 기능, 사용성, 현지화, 보안), 플랫폼, 조직 규모, 배포 모드, 업종과 지역으로 구분해 조사와 분석을 진행했다. 마켓앤마켓이 2027년까지 전 세계 크라우드소싱 시장 보고서를 발표하고, 2027년까지 연간 9.4% 성장하며 25억 달러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료 : MarketsandMarkests) 크라우드소싱 테스트는 소프트웨어 성능, 기능, 오류 발견 등의 목적으로 수 백 또는 수 천명 이상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아웃소싱 형태의 테스트 방식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가 크라우드소싱 테스트 업체에 평가를 의뢰하면 테스트 대상, 기간, 인력 규모 등을 협의해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환경과 인원이 참여하는 실제적인 테스트가 가능하다. 기업의 업무 환경부터 개인의 일상생활까지 디지털 시대로 전환되면서, 다양한 디지털 장치와 소프트웨어 사용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결국 그만큼 기업 또는 고객들이 사용해야 하는 소프트웨어가 증가한다는 것으로,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품질 관리가 중요해지면서 크라우드소싱 테스트 시장도 꾸준하게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인모비(InMobi)에 따르면 2021년 4월부터 6월 사이에 출하된 태블릿과 스마트폰만 해도 3억 1,300만 대에 달한다. 에릭슨 모빌리티 리포트(Ericsson Mobility Report)는 2027년까지 셀룰러 IoT 연결이 전체의 51%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장치와 그것을 활용하기 위한 소프트웨어가 급증하면서, 정확하고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테스트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크라우드소싱 테스트 시장이 IoT 성장으로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망헀다. IoT 솔루션에 크라우드소싱 테스트를 적용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테스트할 수 있고, 다른 수많은 IoT 연결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규모 테스터 그룹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테스터의 일관된 참여를 보장하면서, 테스트 과정에서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규정 준수가 중요한 과제라고 분석했다. 테스트 유형 중에서는 '기능 테스트', 플랫폼 부문에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업 규모에서는 '중소기업'이 예측 기간 동안 시장 성장을 주도하거나 빠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기능 테스트는 대규모의 숙련된 테스터를 모집한 후 소프트웨어를 공개해도 좋을지 기능을 테스트하면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오류, 텍스트 처리, 누락된 기능 등을 확인하게 된다.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i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나 모바일 또는 스마트 장치들이 증가하면서, 이와 관련된 응용프로그램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다양한 종류의 장치에서 정상적인 동작과 성능 등을 확인하는 애플리케이션 테스트는 필수 사항이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테스트는 기본적인 소프트웨어 완성도부터 동작 중 멈춤 현상, 배터리 과소비 등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항목을 점검한다. 크라우드소싱 테스트는 중소기업의 비용 절감과 비즈니스 효율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서는 진단했다. 안정성, 확장성, 효율성이 향상되면서 중소기업이 빠른 속도로 크라우드소싱 테스트를 채택하도록 권장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역으로는 북미 시장 규모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했으며, 2022년 북미 시장은 스마트 빌딩 분야에서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글로벌 크라우드소싱 테스트 시장의 주요 공급업체로는 퀄리테스트(Qualitest), 노무라연구소(Nomura Research Institute), 인포시스(Infosys Limited), 시그니티 테크놀로지스(Cigniti Technologies) , EPAM 시스템(EPAM Systems), 플랫월드 솔루션(Flatworld Solution), 테스트 얀트라 소프트웨어 솔루션(Test Yantra Software Solutions), 코발트 랩스(Cobalt Labs), 버그크라우드(Bugcrowd), 글로벌 앱 테스팅(Global App Testing) 등이 있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Accenture
원본자료 다운로드
발행 날짜 :
2022년 03월 16일
주요 내용 :
현실과 가상 세계에 걸쳐 디지털화될 미래의 기업 환경은 중대한 문제와 기회를 동시에 가져올 것이다. 이런 미래에 대비하여 IT 리더가 고려해야 할 5가지 주요 트렌드를 알아보자.    ⓒThinkstock 지난 몇 년간 상상을 뛰어넘는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기업은 원래 예측했던 바와 달리 매우 다른 미래를 향해 달려가야 하는 상황에 부닥쳤다. 예컨대 메타버스 같은 최신 기술은 기업이 고객과 상호 작용하는 방식과 업무 방식을 비롯해 서비스와 제품의 종류, 제조 및 유통 과정 그리고 조직 운영 방식을 모두 송두리째 바꿀 전망이다.  액센츄어(Accenture)가 최근 발표한 테크놀로지 비전 2022 (Technology Vision 2022) 보고서를 살펴보면, 디지털 방식으로 변화된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은 향후 10년내에 우리의 삶과 기업 모두에 혁신을 일으킬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기업이 미래를 대비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기술이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에 미칠 5가지 트렌드다. 신뢰 구축 메타버스는 신뢰와 진정성을 구축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을 필요로 한다. 사람들이 점점 인터넷과 SNS에 신뢰를 잃어가며 현대 사회는 변곡점에 와 있다. 현실과 디지털 세상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개인 정보 보호, 공정성 및 건강한 삶에 대한 문제의식이 퍼지고 있다. 사회적 신뢰를 구축하는 데 최전선에 있는 기업은 메타버스와 같은 새로운 세계에서 인간의 경험을 재정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인류 또한 독특한 위치에 있다. 특히 메타버스 같은 공간에서 신뢰를 증진하는 새로운 소통 방식을 고안해낼 기회를 가지고 있다. 물론 처음에는 학습 장벽에 부딪힐 수 있다. 사람들이 아직 VR&AR 플랫폼과 웹3, 즉 차세대 인터넷과 관련된 용어와 프로토콜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메타버스 관련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는 블록체인과 같은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를 제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웹 전반에 걸친 신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프로그래밍 세계(programmable world)’ 물리적인 환경을 증강, 커스터마이즈 및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기기 간 상호 작용,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등의 기본적인 사항을 넘어 ‘프로그래밍 세계’의 리더가 되려면 광범위한 탐색, 실험 및 개발이 필요하다. 기업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풀 스택(full stack)’ 프로그래밍 세계를 이루는 3가지 레이어(연결형, 경험형, 실재형)을 깊게 이해해야 한다.  첫 째로 기업은 기본 연결형 레이어를 업그레이드할 방법을 항상 모색해야 한다. 빠른 속도와 짧은 지연시간을 갖춘 5G가 네트워크 기술의 판도를 바꿀 듯 보이지만, 아직 널리 보급되지 않았다. 기업은 업계 차원의 연합단체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기술 표준을 개발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  경험형 레이어의 경우 기업은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여 디지털 세계와 물리적 세계를 연결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디지털 트윈은 모든 기업의 ‘프로그래밍 세계’ 전략을 이끄는 엔진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수십 년 전만 해도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고 사업을 운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실재형 레이어에서는 미래 기술을 계속 탐색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타트업 및 대학교와의 협업은 기술 혁신에 선두에 앞장설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예를 들어 디지털 트윈은 그 시장 규모가 2020년에 32억 1,000만 달러로 평가됐고, 2030년까지 1,84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될 정도로 각광받는 기술이다. 5G 속도로 처리되는 IoT 및 엣지 장치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트윈은 실재형 레이어의 핵심 구성 요소다.  비현실성의 진정성  ‘비현실성’은 AI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으며, 이 와중 딥페이크에서부터 봇에 이르기까지 AI가 악용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진정성’은 매우 중요하다. 현재 우리는 인공지능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물리적인 세계를 현실적으로 재현할 수 있는 ‘인공 현실’의 세계에 진입하고 있다. ‘인공 현실’이 발전할수록 AI의 대한 논의는 단순히 현실적임을 좋게, 비현실적임을 나쁘게 단정 짓는 것을 넘어 진정성의 문제로 확장될 것이다.  진정성 있는 방식으로 AI가 활용될 수 있다면 인공 현실은 AI 기술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면서도 공정성과 보안을 확보할 수 있다. 인간의 편견과 개인 정보 문제를 해결하여 AI 모델의 공정성과 혁신을 한 차원 더 높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술을 사용한다는 건 기업이 논쟁에 휘말릴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기업은 고객, 파트너 및 브랜드를 위해 제너레이티브 AI(generative)를 진정성 있게 사용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또한 이 와중에도 몇몇 악의적인 사용자들이 신뢰를 훼손하는 딥페이크 및 허위 정보를 생성하는 것을 항상 경계할 필요가 있다. 이 문제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기업이 결과적으로 전략적 이점을 얻는지 나쁜 평판을 얻는지가 결정될 것이다.  불가능을 계산하는 컴퓨팅 모든 차세대 기술에는 진정성과 신뢰가 핵심이 되어야 한다. 여기에 더해 합성 AI(synthetic)는 새로운 컴퓨팅 기기를 활용하여 공정성과 혁신을 주도할 수 있다. 오늘날의 양자 컴퓨터, HPC(high-performance computing) 및 생물학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컴퓨팅 기기는 포스트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에 걸맞는 새로운 도구를 제공한다.  모든 산업마다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지만, 이러한 새로운 기술은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준다. 양자 컴퓨팅은 차세대 문제 해결 도구의 끝판왕이라고 부를만하지만, 현존하는 HPC를 활용해도 기업이 기존 컴퓨팅으로 처리하기에는 너무 비싸거나 비효율적일 수 있는 디지털 세계에 내재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이 3가지 도구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를 프로세싱하는 데 투입되야 하는 자원을 극적으로 감소시킬 전망이다. IDC는 2020년에만 64.2ZB의 데이터가 생성, 캡처 또는 복제되었으며 그 숫자는 2025년까지 180ZB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2020년에 생성된 모든 데이터 중 10.6%만이 분석에 유용했으며, 그중 실제로 사용된 데이터는 약 44%에 불과했다. 양자 연구, HPC 그리고 생물학을 기반으로 한 컴퓨팅 기기 또한 각자의 한계가 있지만, 집합적으로는 엄청난 가능성을 보여준다. 물리학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오늘날 존재하는 기기와는 완전히 다르다. 이런 기술이 앞으로 더 발전하면서 가능성은 더 무궁무진해질 것이다.  난제 해결  수십 년 동안 세계의 ‘거대한 문제’를 효율적으로 연산할 수 있는 컴퓨터는 이론적인 개념에 불과했다. 하지만 오늘날, 연산 속도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모든 산업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단계까지 도달할 수 있는 잠재성은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커 보인다.  리더는 업계의 최신 기술을 이해하고 더 큰 미래를 향해 혁신하기 위해 내실을 단단히 다지고 파트너십을 맺어야 한다. 미래를 준비하는 ‘미래 전략팀(futurist team)’을 만드는 것도 좋다. 새로운 기술이 기업의 현 상황을 위협하거나 더 발전시킬 수 있을지 모색하고, 사회와 개인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 것일지 연구하는 팀 말이다. 이런 팀을 구성한다면 기업은 메타버스 세계에서 번영할 수 있을 것이다. ciokr@idg.co.kr
자료 출처 :
OpenSignal
원본자료 다운로드
발행 날짜 :
2022년 03월 15일
주요 내용 :
5G라고 다 같지 않다. 5G 스마트폰이 5G 네트워크에서 동작할 때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국가별로는 대한민국, 스웨덴, UAE, 노르웨이, 카타르의 5G 인프라가 쾌적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10년 동안 광대역 기술 분야의 주인공이었단 5G는, 셀룰러 네트워크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스펙트럼에 데이터 영역을 더 할당함으로써 데이터 처리 성능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밀리미터웨이브(mmWave)와 같은 추가 5G 기능은 기지국 근처에서 매우 빠른 성능을 약속한다.  그렇다면 5G가 만들어내는 효용이 실제로 존재할까? 직원들이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기기에서, 기업이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측면에서 차이가 나타날까? 통신 컨설팅 기업 오픈시그널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그렇다.” 오픈시그널이 다양한 5G 폰을 활용해 데이터 속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5G 스마트폰은 평균 다운로드 속도 측면에서 150~300% 더 빨랐다(동일 모델, 동일 통신사 기준). 반면 업로드 속도의 차이는 200% 이하였다.  5G 속도가 달라지는 이유 주요 요인은 4가지다. 오픈시그널은 5G 스마트폰에서 누리는 5G 성능이 제각각 인 이유로 다음을 언급했다. 기반 5G 기술 : 몇몇 통신사는 좀더 빠른 기반 기술을 적용한다. 가령 다른 요소 기술이 같을지라도 어떤 5G 주파수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속도가 달라진다.  5G 네트워크 밀도 : 5G 타워를 더 많이 배치하면 4G로 전환해야 할 경우가 줄어든다. 사용자가 위치를 이동하거나 특정 지역 내 사용자가 증가해도 5G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음에 따라 더 빠른 5G 속도를 유지할 수 있다.   연결된 5G 스마트폰의 비중 : 셀룰러 네트워크 영역 내 5G 스마트폰이 더 많을수록 전송율이 빨라질 수 있다. 4G 스마트폰이 대역폭을 상대적으로 비효율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더 비효율적인 3G 단말기는 굳이 언급하지 않겠다.) 연결된 5G 스마트폰들의 종류 : 고가의 5G 스마트폰은 좀더 정교한 칩과 무선 부품을 내장했다. 이로써 각종 환경에 따라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 반면, 저가형 스마트폰에는 좀더 기본적인 수준의 하드웨어가 탑재돼 있다. 출시 시기에 따라서도 다르다. 2021년 등장한 아이폰 13이 2020년 출시된 아이폰 12보다 더 빠른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한다. 지역 네트워크에 연결된 5G 및 4G 스마트폰 사이의 비율, 신형 및 구형 5G 기기의 비율이 어우러져 네트워크의 전반적인 속도를 결정짓는다.  국가별 5G 속도 동일한 기종의 스마트폰이라면, 어느 나라에서 가장 빠른 5G 속도를 누릴 수 있을까? 바로 대한민국이다. 평균 다운로드 속도가 438.0Mbps에 달했다. 2위는 338.4Mbps의 스웨덴이었으며, 이후로는 UAE(319.4Mbps), 노르웨이(296.5Mbps), 카타르(294.5Mbps)가 뒤를 이었다.  미국, 영국, 캐나다, 그리고 대부분의 유럽국가(노르웨이와 슬로베니아, 포르투갈, 핀란드, 크로아티아를 제외한 나머지)는 15위 안에 들지 못했다. 미국의 경우 5G 서비스 지역 범위(coverage extent)가 상위 15개국에 속한다는 점에서 다소 놀라운 결과다.  국가별 5G 성능. 조사 기간 : 2021년 11월 1일~2022년 1월 29일 국가별 5G 지원 범위(extent). 조사 기간 : 2021년 11월 1일~2022년 1월 29일 스마트폰 제조사별 속도 제조사별로 각자의 이전 4G 모델과 비교한 결과로는 애플의 5G 스마트폰이 가장 양호한 다운로드 성능을 보였다. 오포와 샤오미, 원플러스 등이 2위 자리를 두고 각축을 벌이는 양상이었다. 삼성의 5G 스마트폰은 대한민국에서만 애플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구글의 5G 스마트폰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최하위에 가까운 성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제조사별 기종 전체를 다른 제조사의 기종 전체와 비교할 때, 특정 브랜드가 모든 조사 지역에서 일관적으로 우수하거나 일관적으로 불량하지는 않았다. 네트워크 배치, 연결된 5G 단말기 비율 그리고 연결된 5G 기종과 같은 다른 여러 요소들이 국가별로 크게 다르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로 인해 지역에 따라 최고의 성능을 보이는 제조사가 각각 달랐다.  예를 들어 오픈시그널이 추적한 6개 업체 중, 애플의 5G 기기는 이탈리아에서 2위였으며, 호주와 대한민국에서 3위, 영국과 미국에서 5위 그리고 독일에서 6위였다. 애플의 경쟁사 삼성은 한국에서 1위였으며, 미국에서 2위, 호주에서 4위, 독일 5위, 이탈리아와 영국에서는 6위를 기록했다. ciokr@idg.co.k
자료 출처 :
MarketsandMarkets
원본자료 다운로드
발행 날짜 :
2022년 03월 15일
주요 내용 :
전 세계 퍼스널 클라우드 시장 규모가 2022년 208억 달러에서 2027년 508억 달러로, 연간 19.6%로 성장할 전망이다. 문서, 사진,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데이터 파일에 대한 저장과 공유 요구가 증가하면서, 비용을 절감하고 유연성을 높이며 IT 인프라를 개선하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켓앤마켓이 '2027년까지 전 세계 개인용 클라우드 시장(Personal Cloud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7)'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퍼스널 클라우드 시장을 사용자 유형(소비자, 기업), 수익 유형(직접 수익, 간접 수익), 지역(북아메리카, 유럽, 아시아•태평양, 중동 및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로 구분했다. 전 세계 퍼스널 클라우드 시장 규모가 연간 19.6% 성장해, 2022년 208억 달러로 추정되는 시장 규모가 2027년 508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자료 : MarketsandMarkets) 보고서는 "전 세계적으로 약 32억 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5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바일 기기를 소유하고 있다. 전 세계의 약 3분의 2가 이제 스마트폰을 통해 연결되고, 이로 인해 인터넷 사용자 수가 증가했다. 이는 스마트 기기 사용자 및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대한 높은 수요로 이어지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인해 구현 시간과 가치 실현 시간이 단축되었다"고 밝히며 퍼스널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 동력으로 스마트폰을 꼽았다.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스마트 기기의 보급이, 퍼스널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스마트폰을 통한 인터넷 접속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고, 저장과 공유하는 파일이 갈수록 증가하면서, 개인 또는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실시간으로 데이터에 접근하고 공유하고자 하는 수요가 급증하는 것을, 퍼스널 클라우드 시장 성장을 이끄는 중요 요인으로 꼽았다. 이러한 성장에 힘입어 사용자 유형에서는 소비자 부문이 기업보다 큰 시장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인터넷 보급 이후 컴퓨팅 산업이 로컬 스토리지 기반에서 서버 기반 스토리지로 이동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개인 스토리지와 파일 공유 서비스가 도입되고 확산되면서 일반 소비자 대상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것이다. 수익 유형에서는 직접 수익 부문의 성장이 퍼스널 클라우드 시장에서 더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측했다. 퍼스널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직접 수익은 개인 사용자와 기업 사용자로부터 받은 구독료나 사용료에서 발생한다. 하지만 지역별로 이러한 직접 수익의 성장 속도가 북미 및 유럽과 나머지 지역으로 차이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NAS 판매에서도 직접 수익이 발생한다는 것의 보고서의 설명이다. 보고서는 "북미 및 유럽 국가는 구독 기반 가격 정책을 따르기 때문에, 직접 수익의 주요 부분은 북미 및 유럽 국가에서 발생한다. 향후 5년 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기 시작할 것이다. 또한 아시아 태평양, 라틴 아메리카, 중동 및 아프리카와 같은 다른 지역에서는, 인터넷 연결 및 저속으로 인해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비용 지불을 꺼린다. 그러나 향후 5년 동안 이 지역은 완만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역으로는 북미 지역의 미국에서의 성장이 클라우드 시장에서 두드러질 것으로 진단하고, 그 뒤를 이어 유럽 시장이 빠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 그 이유로 북미 시장에서 SaaS, IoT, 다양한 분석 솔루션에 대한 채택이 크게 증가하고 있고, 구글, MS, 애플, 드롭박스(Dropbox), 박스(Box), AWS 등의 솔루션 채택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북미에서 전자 서명, 전자 상거래, 기타 디지털 서비스 채택 증가와 높은 사이버 범죄율도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지목했다. ciokr@idg.co.kr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