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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경쟁 구도에 균열 낸 퀄컴 스냅드래곤 X 엘리트
그리 어려울 것도 없었던 노트북 고르기가 조금 더 복잡해졌다. 에이수스 비보북 S 15 OLED, 서피스 프로 2024년형 등 인텔이나 AMD가 아니라 퀄컴의 스냅드래곤 X 엘리트 SoC가 탑재된 제품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복잡하다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서피스 프로 같은 고급 제품 가격이 낮아졌다. 가벼운 작업, 평범한 사무 생산성 작업에는 성능과 배터리 사용 시간이 '충분'을 넘어 거뜬할 정도다. 모든 신제품이 압도적으로 뛰어날 수만은 없다. 퀄컴 버전 노트북은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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