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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총액 3조 4,000억 달러 엔비디아의 위엄
불과 2년 전만 하더라도 시장 가치 4,000억 달러짜리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을 넘어 시가 총액 1위의 기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드물 것이다. 하지만 생성형 AI의 열풍 속에 오랫동안 AI 중심의 GPU 생태계를 구축한 엔비디아의 전략이 빛을 발했다. 엔비디와 관련된 기사를 검색해보면, 이제는 엔비디아와 협력하지 않는 기업도 없고 엔비디아가 영향력을 미치지 않는 분야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 3조 4,000억 달러의 시가 총액이 저평가된 것이란 주장에도 고개가 끄덕여지고, 엔비디아와 각을 세우는 몇몇 업체가 안타깝게 느껴질 정도이다. 엔비디아의 현재 위상을 실감할 수 있는 기사를 간추렸다.
 
엔비디아, MS 제치고 시총 1위 등극··· “미래의 AI 환경을 지배할 것”
칼럼 | 엔비디아의 3조 달러 시총, 어쩌면 너무 낮다
7년 전 엔비디아의 만우절 농담, 6월 컴퓨텍스에서 실현될까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엔비디아가 기업용 AI 시장의 거물로 서기까지
엔비디아가 제시한 AI 하드웨어의 미래··· 블랙웰과 NIM의 의미는?
엔비디아, ‘블랙웰’ 사용례 공개… “호퍼보다 25배 적은 비용으로 생성형 AI 구현”
엔비디아, ‘차세대 AI 슈퍼컴퓨팅’ 블랙웰 기반 DGX 슈퍼팟 출시
새 AI 칩 및 가격 전략 내세운 AMD·인텔··· 엔비디아 견제 본격화?
AWS “엔비디아 칩 주문 중단 아니다, 블랙웰 도입할 것”
인텔 ‘AI 에브리웨어 전략’, 엔비디아의 시장 독점 허물까
줄 잇는 AI와 LLM의 저작권 침해 소송, 상대는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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