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5

How-To: 확장 프로그램으로 크롬에서 오피스 문서 바로 열기

Ian Paul | PCWorld
크롬 브라우저를 선호하는 윈도우 사용자일 경우를 가정해보자. 크롬은 누가 봐도 오늘날 가장 훌륭한 브라우저이며, 인터넷 익스플로러보다 더 월등한 성능을 제공한다. 그럼에도 구글에 치우친 크롬 브라우저에 때때로 실망을 경험할 때가 있다. 특히 오피스 온라인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를 이용할 때 그렇다. 이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크롬 확장 프로그램인 '오피스 온라인'이 적절히 사용자를 보조해준다.

오피스 온라인 확장 프로그램은 오피스 우선 필수 기능과 각종 오피스 문서에 클릭 한 번으로 접근할 수 있어 크롬 사용이 더 편리하다.

드래그 앤드 드롭 기능을 추가하려면, 위의 박스에 체크한다.

크롬 웹 스토어에서 오피스 온라인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주소 창에 chrome://extensions 라고 입력한 후 스크롤 바를 아래로 내려 오피스 온라인을 찾는다. 드래그 앤드 드롭 인터페이스로 컴퓨터의 하드 드라이브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로 문서를 업로드하려면, ‘확장 프로그램 관리’메뉴에서 하단 오른쪽 ‘파일 URL에 대한 액세스 허용’ 박스에 체크한다. 이 경우 브라우저 안으로 파일을 드래그하면 파일이 열리면서 자동으로 원 드라이브에 저장되기 때문에 무척 편리하다.

오피스 온라인 확장 프로그램에서 오피스 문서에 바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다음에는 확장프로그램 탭을 닫고, 주소 창 옆에 새로 생긴 오피스 로고를 클릭한 후 사용자의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입력한다. 무료 개인 계정이나 기업 계정 둘 다 사용할 수 있다.

로그인 후 오피스 로고를 클릭하면, 가장 최근 사용한 문서를 보여준다. 확장 기능 상단의 드롭다운 윈도우에서는 오피스 온라인을 사용해 새 문서를 만드는 옵션을 볼 수 있다. 이 확장 프로그램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최근 등장한 스웨이까지 주요 오피스 파일 형식을 모두 아우른다. 또, 원드라이브나 컴퓨터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도 오피스 온라인에서 불러올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웹 서핑 중에 이력서나 학술 논문 등 오피스 문서 형식 파일을 봐야 할 경우, 자동으로 오피스 온라인으로 파일이 열린다. PDF 파일은 변함 없이 크롬 자체 뷰어로 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의 엣지 브라우저로 크롬을 따라잡는 시대가 올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사용자 대다수가 서드 파티 프로그램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디지털 생태계를 통합할 수 있는 오피스 온라인 등의 별도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는 것이 사실이다. editor@itworld.co.kr  


2016.01.25

How-To: 확장 프로그램으로 크롬에서 오피스 문서 바로 열기

Ian Paul | PCWorld
크롬 브라우저를 선호하는 윈도우 사용자일 경우를 가정해보자. 크롬은 누가 봐도 오늘날 가장 훌륭한 브라우저이며, 인터넷 익스플로러보다 더 월등한 성능을 제공한다. 그럼에도 구글에 치우친 크롬 브라우저에 때때로 실망을 경험할 때가 있다. 특히 오피스 온라인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를 이용할 때 그렇다. 이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크롬 확장 프로그램인 '오피스 온라인'이 적절히 사용자를 보조해준다.

오피스 온라인 확장 프로그램은 오피스 우선 필수 기능과 각종 오피스 문서에 클릭 한 번으로 접근할 수 있어 크롬 사용이 더 편리하다.

드래그 앤드 드롭 기능을 추가하려면, 위의 박스에 체크한다.

크롬 웹 스토어에서 오피스 온라인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주소 창에 chrome://extensions 라고 입력한 후 스크롤 바를 아래로 내려 오피스 온라인을 찾는다. 드래그 앤드 드롭 인터페이스로 컴퓨터의 하드 드라이브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로 문서를 업로드하려면, ‘확장 프로그램 관리’메뉴에서 하단 오른쪽 ‘파일 URL에 대한 액세스 허용’ 박스에 체크한다. 이 경우 브라우저 안으로 파일을 드래그하면 파일이 열리면서 자동으로 원 드라이브에 저장되기 때문에 무척 편리하다.

오피스 온라인 확장 프로그램에서 오피스 문서에 바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다음에는 확장프로그램 탭을 닫고, 주소 창 옆에 새로 생긴 오피스 로고를 클릭한 후 사용자의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입력한다. 무료 개인 계정이나 기업 계정 둘 다 사용할 수 있다.

로그인 후 오피스 로고를 클릭하면, 가장 최근 사용한 문서를 보여준다. 확장 기능 상단의 드롭다운 윈도우에서는 오피스 온라인을 사용해 새 문서를 만드는 옵션을 볼 수 있다. 이 확장 프로그램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최근 등장한 스웨이까지 주요 오피스 파일 형식을 모두 아우른다. 또, 원드라이브나 컴퓨터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도 오피스 온라인에서 불러올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웹 서핑 중에 이력서나 학술 논문 등 오피스 문서 형식 파일을 봐야 할 경우, 자동으로 오피스 온라인으로 파일이 열린다. PDF 파일은 변함 없이 크롬 자체 뷰어로 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의 엣지 브라우저로 크롬을 따라잡는 시대가 올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사용자 대다수가 서드 파티 프로그램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디지털 생태계를 통합할 수 있는 오피스 온라인 등의 별도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는 것이 사실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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