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30

iOS용 코타나 베타 공개… “테스터 2,000명 한정”

Nick Mediati | PCWorld
iOS에서 코타나를 이용해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다. 좋은 소식은 공개 베타가 공개되었다는 것이고, 나쁜 소식은 단 ‘2,000명’만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술 블로그 웨어노티스(Warenotice)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iOS용 코타나 베타를 첫 베타 배포했다. 이달 초에 베타 프로그램에 지원한 사람들이 대상이다. 웨어노티스는 앱 테스트 초대장을 받았으며, 아이폰에서 구동되는 코타나의 모습을 담은 일부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OS나 안드로이드 등 타사 플랫폼에 자사의 앱을 넣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CEO 사티아 나델라의 “클라우드 우선, 모바일 우선” 전략의 일환이다. 하지만, iOS 버전 코타나다는 윈도우나 안드로이드 버전처럼 완벽하진 않을 전망이다. iOS의 폐쇄성 때문이다. iOS 버전 코타나는 핸즈프리 모드 등을 지원하지 않아서, 시리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

아쉽게도, iOS용 코타나 베타 버전은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의 테스트플라이트(TestFlight) 베타 테스팅 시스템과 유사한 방법으로 ‘제한적인’ 공개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애플의 테스트플라이트는 개발자들이 베타 앱을 2,000명에게만 배포해서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하며, 테스트 기간은 60일이다. 또한 사용자의 국가도 미국과 중국으로 제한되어 있다.

따라서, iOS용 코타나 베타 테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사용자들은 최종 버전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2015.11.30

iOS용 코타나 베타 공개… “테스터 2,000명 한정”

Nick Mediati | PCWorld
iOS에서 코타나를 이용해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다. 좋은 소식은 공개 베타가 공개되었다는 것이고, 나쁜 소식은 단 ‘2,000명’만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술 블로그 웨어노티스(Warenotice)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iOS용 코타나 베타를 첫 베타 배포했다. 이달 초에 베타 프로그램에 지원한 사람들이 대상이다. 웨어노티스는 앱 테스트 초대장을 받았으며, 아이폰에서 구동되는 코타나의 모습을 담은 일부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OS나 안드로이드 등 타사 플랫폼에 자사의 앱을 넣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CEO 사티아 나델라의 “클라우드 우선, 모바일 우선” 전략의 일환이다. 하지만, iOS 버전 코타나다는 윈도우나 안드로이드 버전처럼 완벽하진 않을 전망이다. iOS의 폐쇄성 때문이다. iOS 버전 코타나는 핸즈프리 모드 등을 지원하지 않아서, 시리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

아쉽게도, iOS용 코타나 베타 버전은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의 테스트플라이트(TestFlight) 베타 테스팅 시스템과 유사한 방법으로 ‘제한적인’ 공개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애플의 테스트플라이트는 개발자들이 베타 앱을 2,000명에게만 배포해서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하며, 테스트 기간은 60일이다. 또한 사용자의 국가도 미국과 중국으로 제한되어 있다.

따라서, iOS용 코타나 베타 테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사용자들은 최종 버전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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