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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창립 멤버 오미드 코르데스타니, 트위터 회장으로 선임

Katherine Noyes | CIO 2015.10.15
최근까지 구글 사업부 수석 관리자였던 오미드 코르데스타니가 한동안 공석을 남겨뒀던 트위터 경영진 자리를 채우며 트위터 회장으로 선임됐다.

얼마 전 트위터 CEO에 복귀한 CEO 잭 도시는 수요일 아침 트위터를 통해 “오미드는 트위터 리더십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훌륭한 직원을 채용할 능력이 있는 숙련된 리더”라고 밝혔다. 코르데스타니의 임명 소식은 트위터가 전세계 지사에서 인력의 8%를 감원하겠다고 발표한 다음날인 수요일 발표됐다.

2005년 아미드 코르데스타니 Credit: JD Lasica


링크드인에 따르면 코르데스타니는 199년 전세계 영업 및 사업 발전 부문 수석 부회장이자 11번째 직원으로 구글에 합류한 초기 멤버다. 구글에 입사하기 전까지는 4년간 넷스케이프에 몸담았다.

2009년 구글을 떠난 이후 코르데스타니는 스포티파이와 보다폰에 참여했고, 지난 8월 CBO로 구글에 복귀했다. 약 두 달 전 신설된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과 구글에서는 수석 고문으로 임명됐다.

코르데스타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잭 도시 등의 트위터 운영진과와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쁘다. 트위터의 가치와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겠다.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기업에서 일하게 되는 것은 흔치 않은 경험”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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