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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소프트, “복합 SW 공간” 신사옥으로 글로벌 도약 기대

편집부 | ITWorld 2015.10.13
티맥스소프트가 분당 금곡동에 위치한 신사옥 ‘티맥스 타워’로 이전하며 새로운 중흥기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2월 사옥을 710억 원에 매입하여 약 7개월 간의 내외부 리모델링 및 증축 작업을 거쳐 최근 본사 이전을 완료했다.

티맥스는 신사옥이 ‘원스탑’ 시스템 SW 개발 환경을 갖춘 복합 SW 공간으로, 기술과 사람, 복지시설의 조화가 집약됨에 따라 향후 글로벌 SW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모든 역량이 집중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티맥스타워는 지하 3층, 지상 17층 규모의 건물로, 약 1,5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사무 공간 중 절반 정도를 연구 공간으로 할당했으며, 기획과 개발, 판매 기술 지원, 교육을 같은 건물에서 진행함으로써 업무 환경 통합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대강당과 글로벌 컨퍼런스가 가능한 대형 회의실 등 현재 10개의 해외 법인을 아우르는 협업 시스템으로 글로벌 전략 강화에도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복지 시설 확충에도 적지 않은 투자를 해 식당, 휴게실, 카페는 물론 사내 피트니스센터, 건강관리실, 체육시설 등을 다양하게 갖추었으며, 내년 3월에는 임직원 자녀를 위한 직장 보육시설도 문을 열 예정이다.

티맥스소프트 장인수 사장은 “창립 20주년을 2년 앞두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번 ‘티맥스 타워’로의 사옥 이전은 그 의미가 각별하다”며, “기술과 사람, 그리고 복지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티맥스 타워’는 티맥스가 글로벌 SW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엔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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