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3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 전세계 동시 출시

편집부 | ITWorld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6을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피스 2016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협업 및 생산성 서비스인 오피스 365에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팀 생산성을 위한 오피스 365의 새롭고 향상된 기능과 서비스들을 함께 선보였다.

오피스 2016은 윈도우용 데스크톱 앱의 새로운 버전으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아웃룩, 원노트, 프로젝트(Project), 비지오(Visio), 액세스(Access)가 포함된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면 항상 최신 버전의 오피스 앱을 여러 대의 디바이스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으며, 원드라이브(OneDrive), 비즈니스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 델브(Delve), 야머(Yammer), 엔터프라이즈 보안 기능과 같은 개인 및 기업용 서비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오피스는 윈도우 10상에서 최적의 성능을 보여준다.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스토리텔링 도구인 스웨이(Sway) 앱은 스크린 사이즈에 구애 받지 않고 원하는 이야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헬로우(Windows Hello) 생체인식 로그인을 통해 오피스 365와 윈도우 10에 통합 로그인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10용 오피스 모바일 앱은 이동 중의 생산성을 높여주며, 윈도우 10 컨티뉴엄(Continuum) 기능으로 스마트폰을 PC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디지털 개인 비서인 코타나(Cortana)는 오피스 365와 연동돼 다양한 업무를 도우며, 향후 더 많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오피스 2016 앱은 협업 과정을 단순화해 원활한 팀 업무를 돕는다. 공동 편집(Co-authoring) 기능은 워드, 파워포인트, 원노트 데스크톱용에 제공된다. 이를 통해 여러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문서를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으며, 서로 간의 편집 내용을 하나의 문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스카이프 상태 정보 연동(Skype in-app integration) 기능은 스카이프가 오피스와 긴밀하게 통합돼 문서 작업을 하면서 동시에 온라인으로 연결된 스카이프를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 오피스 365 그룹(Office 365 Groups)은 팀 구성원 간의 정보와 자료 등을 한 곳에서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아웃룩 2016 앱에 기본 기능으로 제공된다. 아웃룩 그룹 앱 (Outlook Groups app)으로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더욱 강력한 협업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오피스 365 솔루션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피스 365 플래너(Office 365 Planner)는 프로젝트 진행 시 계획 수립에서부터 업무 구성 및 배정, 마감 기한 설정, 대시보드와 이메일 알림을 통한 현황 업데이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 등을 통해 팀 전체 업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9월말 제공될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OneDrive for Business)로 동기화 가능한 파일 크기 및 용량 등 다양한 기능들이 개선될 예정이며, 모바일 기능 향상 및 새로운 웹 인터페이스, 새로운 IT 및 개발자를 위한 기능 등이 추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새로운 오피스 2016은 40개국 언어를 지원하며 윈도우 7 이상의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 365 구독자들은 새로운 오피스 2016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오피스 2016은 오피스365 정기구독을 통해 사용하거나 일괄구매를 통해 쓸 수 있다. 오피스365 정기구독은 연 69.99달러로, 단말기,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MS 오피스의 최신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일괄구매는 기존처럼 소프트웨어 구매 방식으로 149.99달러다. editor@itworld.co.kr


2015.09.23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 전세계 동시 출시

편집부 | ITWorld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6을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피스 2016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협업 및 생산성 서비스인 오피스 365에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팀 생산성을 위한 오피스 365의 새롭고 향상된 기능과 서비스들을 함께 선보였다.

오피스 2016은 윈도우용 데스크톱 앱의 새로운 버전으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아웃룩, 원노트, 프로젝트(Project), 비지오(Visio), 액세스(Access)가 포함된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면 항상 최신 버전의 오피스 앱을 여러 대의 디바이스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으며, 원드라이브(OneDrive), 비즈니스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 델브(Delve), 야머(Yammer), 엔터프라이즈 보안 기능과 같은 개인 및 기업용 서비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오피스는 윈도우 10상에서 최적의 성능을 보여준다.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스토리텔링 도구인 스웨이(Sway) 앱은 스크린 사이즈에 구애 받지 않고 원하는 이야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헬로우(Windows Hello) 생체인식 로그인을 통해 오피스 365와 윈도우 10에 통합 로그인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10용 오피스 모바일 앱은 이동 중의 생산성을 높여주며, 윈도우 10 컨티뉴엄(Continuum) 기능으로 스마트폰을 PC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디지털 개인 비서인 코타나(Cortana)는 오피스 365와 연동돼 다양한 업무를 도우며, 향후 더 많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오피스 2016 앱은 협업 과정을 단순화해 원활한 팀 업무를 돕는다. 공동 편집(Co-authoring) 기능은 워드, 파워포인트, 원노트 데스크톱용에 제공된다. 이를 통해 여러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문서를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으며, 서로 간의 편집 내용을 하나의 문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스카이프 상태 정보 연동(Skype in-app integration) 기능은 스카이프가 오피스와 긴밀하게 통합돼 문서 작업을 하면서 동시에 온라인으로 연결된 스카이프를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 오피스 365 그룹(Office 365 Groups)은 팀 구성원 간의 정보와 자료 등을 한 곳에서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아웃룩 2016 앱에 기본 기능으로 제공된다. 아웃룩 그룹 앱 (Outlook Groups app)으로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더욱 강력한 협업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오피스 365 솔루션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피스 365 플래너(Office 365 Planner)는 프로젝트 진행 시 계획 수립에서부터 업무 구성 및 배정, 마감 기한 설정, 대시보드와 이메일 알림을 통한 현황 업데이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 등을 통해 팀 전체 업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9월말 제공될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OneDrive for Business)로 동기화 가능한 파일 크기 및 용량 등 다양한 기능들이 개선될 예정이며, 모바일 기능 향상 및 새로운 웹 인터페이스, 새로운 IT 및 개발자를 위한 기능 등이 추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새로운 오피스 2016은 40개국 언어를 지원하며 윈도우 7 이상의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 365 구독자들은 새로운 오피스 2016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오피스 2016은 오피스365 정기구독을 통해 사용하거나 일괄구매를 통해 쓸 수 있다. 오피스365 정기구독은 연 69.99달러로, 단말기,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MS 오피스의 최신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일괄구매는 기존처럼 소프트웨어 구매 방식으로 149.99달러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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