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2

IDG 블로그 | 가디안 프로젝트, 안드로이용 초강력 토르 브라우저 발표

Derek Walter | PCWorld
안드로이드용 토르 브라우저 개발을 지원해 온 가디안 프로젝트(Guardian Project)가 현재로서는 최상의 대안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돌아왔다.

새로운 프로젝트는 오폭스(Orfox)로,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동일한 코드를 기반으로 한다. 데스크톱 브라우저와 코드를 공유하기 때문에 웹뷰(WebView)를 사용하던 이전 프로젝트보다 한층 더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웹뷰는 보통 모바일 앱 내에서 웹 페이지를 일시적으로 보기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오폭스 브라우저는 현재 가디안 프로젝트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데,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므로 사이트의 설명을 잘 따라야 한다. 특히 부가적으로 설치되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잘 이해해야 하며, 아직 초기 버전이므로 일부 버그도 감수해야 한다.

토르는 익명의 웹 브라우징을 가능하게 해 준다. 따라서 사용자의 인터넷 이력이나 위치에 대한 추적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최근 수많은 웹 브라우저와 인터넷 서비스, 심지어 정부기관까지 사용자 데이터를 추적이나 기타 다른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토르는 적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숨길 것 없는 사용자라 하더라도 인터넷 프라이버시와 보안의 진화하는 본성에 관심을 가질 필요는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5.07.02

IDG 블로그 | 가디안 프로젝트, 안드로이용 초강력 토르 브라우저 발표

Derek Walter | PCWorld
안드로이드용 토르 브라우저 개발을 지원해 온 가디안 프로젝트(Guardian Project)가 현재로서는 최상의 대안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돌아왔다.

새로운 프로젝트는 오폭스(Orfox)로,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동일한 코드를 기반으로 한다. 데스크톱 브라우저와 코드를 공유하기 때문에 웹뷰(WebView)를 사용하던 이전 프로젝트보다 한층 더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웹뷰는 보통 모바일 앱 내에서 웹 페이지를 일시적으로 보기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오폭스 브라우저는 현재 가디안 프로젝트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데,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므로 사이트의 설명을 잘 따라야 한다. 특히 부가적으로 설치되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잘 이해해야 하며, 아직 초기 버전이므로 일부 버그도 감수해야 한다.

토르는 익명의 웹 브라우징을 가능하게 해 준다. 따라서 사용자의 인터넷 이력이나 위치에 대한 추적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최근 수많은 웹 브라우저와 인터넷 서비스, 심지어 정부기관까지 사용자 데이터를 추적이나 기타 다른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토르는 적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숨길 것 없는 사용자라 하더라도 인터넷 프라이버시와 보안의 진화하는 본성에 관심을 가질 필요는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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