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디바이스

라즈베리 파이용 공식 케이스 첫 선

Ian Paul | PCWorld 2015.06.18
라즈베리 파이 재단이 라즈베리 파이용 공식 케이스를 선보였다.

35달러에 판매되는 라즈베리 파이는 서킷 보드와 부품만 판매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모니터, 키보드, 파워 서플라이, 운영체제 등 다른 모든 것은 사용자의 몫이다.


외부는 흰색이고 내부는 라즈베리 색상인 이 케이스는 MCM 일렉트로닉스(MCM Electorincs)에서 8.59달러에 판매되며, 곧 다른 유통 업체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상단부분은 탈부착이 가능해서 라즈베리 파이를 케이스에서 완전히 꺼내지 않아도 된다. 상단을 들어내면 GPIO 핀과 다른 구성품에 접근이 가능하다.

MCM 일렉스토닉스은 이 케이스가 지금까지 나온 라즈베리 파이 2용 케이스 중 가장 품질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 케이스는 라즈베리 파이 재단이 직접 생산한 몇 안되는 제품 중 하나다. 라즈베리 파이 재단은 일반적으로 하드웨어 설계와 라이선싱에 대해서만 고민한다. 하지만 재단은 디자인 컨설팅 업체인 키네 듀포트(Kinneir Dufort)와 협업해 직접 개발했다. 라즈베리 파이 블로그를 통해 이 케이스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볼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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