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4

"깨알 팁" 에버노트 대표 사용 사례 20가지

Emily Price | Macworld
무엇인가를 정리하는 데 있어서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에버노트를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 사실 에버노트는 노트 필기 플랫폼으로 유명한데, 단순히 노트를 기록하는 것 이외의 더 많은 것들을 에버노트에서 할 수 있다. 에버노트 웹과 모바일 앱을 활용하면 할머니께 선물로 드리기 위한 라자냐 레시피부터 차기 소설 작품을 쓰기 위한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것까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또한, 사진을 백업하고 슬라이드쇼 프레젠테이션을 생성할 수 있으며, 일정을 관리할 수도 있다. 오늘은 에버노트 대표 사용 사례 20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영수증 기록하기
연말에 세금 정산을 한다거나 회계 작업을 하는 데 있어 영수증을 관리하는 것은 꽤 번거로운 일이다. 따라서 식비, 교통비 등 유형별 노트북을 만든 뒤 무엇인가를 결제하고 받은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어서 바로 보관해둔다. 지출금액을 환급받거나 사업 비용을 관리하는 데 유용할 뿐만 아니라, 도시가스, 외식비용 등에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를 추적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나를 위한 헤어스타일 저장하기
에버노트에 마음에 드는 헤어스타일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관해보자. 책에서 봤던 헤어스타일도 좋고, 최근에 시술 받았던 머리 모양 그대로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좋다. 다음번 미용실에 가서 전문가와 조금 더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사진을 보여주며, “똑같이 해주세요”라고 말하기만 하면 된다.

iOS 사진 백업하기

IFTTT를 활용해서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에버노트로 자동 백업하면 된다. 스마트폰을 잃어버렸거나 누군가가 훔쳐갔을 때도 안전하게 모든 추억을 보관할 수 있다.

보험 정보 저장하기
지금까지 가입한 모든 보험 문서를 종이 상자나 서랍장 안에 처박아 두고 거의 열어보지 않았을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차가 고장 나거나 자동차차사고가 났을 경우 현장에서 보험 정보에 접근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만일 예기치 않게 응급실을 가야 한다면? 보험 문서 복사본이 지갑에 잘 보관되어있을 리 만무할 터. 여러 종류의 카드와 약관을 사진으로 찍어 에버노트 노트북에 저장해둔다면 언제 어디서나 보험 약관을 살펴보고, 주의사항을 읽을 수 있다. 공유 노트북을 이용하여 타인에게 문서 접근 권한을 내어줄 수도 있다.

일정 알림 추가하기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한 일정 관리 앱인 선라이즈에 에버노트 계정을 추가하면 에버노트에 생성한 알리미를 일간/주간/월간 뷰로 한눈에 볼 수 있다.

비즈니스 미팅 준비하기

직장 내 프로젝트 협업을 할 경우, 노트에 관해 소통할 수 있는 기능인 에버노트 워크 챗을 이용해보도록 한다.
 

특정 비즈니스 미팅에 관한 노트북을 하나 생성해서 미팅 참석자에게 필요할 만한 자료를 모두 보관해보자. 팀원 모두에게 미팅 내역을 상기하도록 하는 알리미를 설정하고, PDF도 추가하고, 나중에 참고할 수 있도록 미팅 내용을 녹음하는 것도 방법이다. 에버노트에 내장된 워크 챗 기능을 이용하면 에버노트 노트북에서 실시간 협업도 가능하다.

생필품 구매 목록

구매해야 할 생필품 목록에 대한 공유 노트북을 만든 뒤, 다른 사람도 항목을 추가할 수 있도록 설정한다. 구매해야 할 목록을 냉장고문에 붙이고 깜빡 했다거나 메모지를 잃어버린 경우라도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된 목록을 참고하여 필요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블로깅하기
포스타치오(Pstach.io)라는 서비스는 에버노트 노트를 블로그 포스트로 변환해준다. 포스타치오 계정을 생성한 뒤, 웹에 발행하려는 노트에 '#published'라는 태그를 달면 된다. 태그가 추가된 노트는 즉시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가 포함된 URL로 즉시 발행된다.



2015.05.14

"깨알 팁" 에버노트 대표 사용 사례 20가지

Emily Price | Macworld
무엇인가를 정리하는 데 있어서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에버노트를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 사실 에버노트는 노트 필기 플랫폼으로 유명한데, 단순히 노트를 기록하는 것 이외의 더 많은 것들을 에버노트에서 할 수 있다. 에버노트 웹과 모바일 앱을 활용하면 할머니께 선물로 드리기 위한 라자냐 레시피부터 차기 소설 작품을 쓰기 위한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것까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또한, 사진을 백업하고 슬라이드쇼 프레젠테이션을 생성할 수 있으며, 일정을 관리할 수도 있다. 오늘은 에버노트 대표 사용 사례 20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영수증 기록하기
연말에 세금 정산을 한다거나 회계 작업을 하는 데 있어 영수증을 관리하는 것은 꽤 번거로운 일이다. 따라서 식비, 교통비 등 유형별 노트북을 만든 뒤 무엇인가를 결제하고 받은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어서 바로 보관해둔다. 지출금액을 환급받거나 사업 비용을 관리하는 데 유용할 뿐만 아니라, 도시가스, 외식비용 등에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를 추적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나를 위한 헤어스타일 저장하기
에버노트에 마음에 드는 헤어스타일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관해보자. 책에서 봤던 헤어스타일도 좋고, 최근에 시술 받았던 머리 모양 그대로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좋다. 다음번 미용실에 가서 전문가와 조금 더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사진을 보여주며, “똑같이 해주세요”라고 말하기만 하면 된다.

iOS 사진 백업하기

IFTTT를 활용해서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에버노트로 자동 백업하면 된다. 스마트폰을 잃어버렸거나 누군가가 훔쳐갔을 때도 안전하게 모든 추억을 보관할 수 있다.

보험 정보 저장하기
지금까지 가입한 모든 보험 문서를 종이 상자나 서랍장 안에 처박아 두고 거의 열어보지 않았을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차가 고장 나거나 자동차차사고가 났을 경우 현장에서 보험 정보에 접근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만일 예기치 않게 응급실을 가야 한다면? 보험 문서 복사본이 지갑에 잘 보관되어있을 리 만무할 터. 여러 종류의 카드와 약관을 사진으로 찍어 에버노트 노트북에 저장해둔다면 언제 어디서나 보험 약관을 살펴보고, 주의사항을 읽을 수 있다. 공유 노트북을 이용하여 타인에게 문서 접근 권한을 내어줄 수도 있다.

일정 알림 추가하기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한 일정 관리 앱인 선라이즈에 에버노트 계정을 추가하면 에버노트에 생성한 알리미를 일간/주간/월간 뷰로 한눈에 볼 수 있다.

비즈니스 미팅 준비하기

직장 내 프로젝트 협업을 할 경우, 노트에 관해 소통할 수 있는 기능인 에버노트 워크 챗을 이용해보도록 한다.
 

특정 비즈니스 미팅에 관한 노트북을 하나 생성해서 미팅 참석자에게 필요할 만한 자료를 모두 보관해보자. 팀원 모두에게 미팅 내역을 상기하도록 하는 알리미를 설정하고, PDF도 추가하고, 나중에 참고할 수 있도록 미팅 내용을 녹음하는 것도 방법이다. 에버노트에 내장된 워크 챗 기능을 이용하면 에버노트 노트북에서 실시간 협업도 가능하다.

생필품 구매 목록

구매해야 할 생필품 목록에 대한 공유 노트북을 만든 뒤, 다른 사람도 항목을 추가할 수 있도록 설정한다. 구매해야 할 목록을 냉장고문에 붙이고 깜빡 했다거나 메모지를 잃어버린 경우라도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된 목록을 참고하여 필요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블로깅하기
포스타치오(Pstach.io)라는 서비스는 에버노트 노트를 블로그 포스트로 변환해준다. 포스타치오 계정을 생성한 뒤, 웹에 발행하려는 노트에 '#published'라는 태그를 달면 된다. 태그가 추가된 노트는 즉시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가 포함된 URL로 즉시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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