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0

"어렵지 않아요", IT 부서에서 애플 워치 관리하는 법

Galen Gruman | InfoWorld
애플 워치는 MDM 정책 하나만으로도 생각했던 것보다 제어를 더 잘 할 수 있다.

4월 10일 발표, 24일 출시한 애플 워치(Apple Watch)에 대해 IT 부서장들이 필자에게 가장 묻는 질문 가운데 하나는 바로 "애플 워치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다.

IT 부서장들을 대신해 필자는 답변을 요청했지만 애플은 이에 응하지 않았다. 그러나 애플이 제공하는 MDM(mobile device management) 툴인 애플 컨피규레이터(Apple Configurator) 툴의 최근 업데이트에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요컨대, IT 부서는 아이폰을 감독하고 있더라도 사용자의 애플 워치 사용을 막을 수 없다. 애플이 '관리(supervised)'한다는 의미는 BYOD 배치를 중점으로 하는 매니지드(managed) 기기와 대비해 좀더 높은 수준의 IT 제어력과 회사의 프로비저닝이 되는 기기를 얘기한다.

어떻게 하면 IT 부서가 실제로 사용자 손목에 있는 애플 워치의 사용을 제한하는 정책을 적용할 수 있을까?

애플 워치 내의 놀라운 보안 제어는 자체 사용자의 맥박을 모니터링함으로써 사용자가 누구인지를 파악한다.

이와 함께 한때 애플의 MDM 툴은 iOS 8.3에서 업데이트됐다. IT 부서는 이메일을 통해 통지를 받을 수 있었으며, 세일즈포스닷컴은 사용자가 실제로 애플 워치를 장착했을 때 보여줄 것이다.

물론 경영진은 공항 라운지에서 잠에 들지도 모르며, 스파이들이 스마트워치에서의 알람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 그러나 이런 걱정을 하는 것은 보안 편집증으로 가는 길이다.

마찬가지로, IT 부서는 허가받은 사용자만이 애플 워치를 사용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
아이폰을 어떻게 관리했든지 애플 워치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 방법은 없다.

그러나 관리 방법은 많다. 애플 워치가 아이폰 5나 이후 모델들의 주변기기임을 기억하자. 스마트워치 앱은 실제 스마트폰 앱이다.

MDM 서버, OS X 서버 또는 맥의 애플 컨피규레이터 앱 등을 통해 애플의 iOS 정책을 사용함으로써 IT 부서는 앱들을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회사 앱들과 공유할 수 있는 개인적인 앱의 데이터를 제거할 수 있다. VPN 사용시에는 역으로도 가능하다. 터치 ID를 사용 가능할 수 있고, 에어프린트(AirPrint)와 에어플레이(AirPlay)를 허용하며, 시리(Siri)를 사용할 수도 있다.

시리는 자체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에 애플 워치에 대한 제어가 강력하다. 애플의 MDM 정책은 시리를 사용하지 않은 것과 아이폰이 잠겨있을 때 시리 사용을 막는 것을 포함한다. 시리 정책은 애플 워치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할 수 있기 때문에 잘 생각해야 한다.

조직 내에서 애플 워치에 대해 사용을 중지시키려면 애플 워치가 동작하는데 필수적인 연결인 아이폰에서의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모두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4월 24일 애플 워치가 세상에 나오기까지는 이제 4, 5일 남았으며, 애플 워치에 대한 정책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은 지금뿐이다. editor@itworld.co.kr


2015.04.20

"어렵지 않아요", IT 부서에서 애플 워치 관리하는 법

Galen Gruman | InfoWorld
애플 워치는 MDM 정책 하나만으로도 생각했던 것보다 제어를 더 잘 할 수 있다.

4월 10일 발표, 24일 출시한 애플 워치(Apple Watch)에 대해 IT 부서장들이 필자에게 가장 묻는 질문 가운데 하나는 바로 "애플 워치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다.

IT 부서장들을 대신해 필자는 답변을 요청했지만 애플은 이에 응하지 않았다. 그러나 애플이 제공하는 MDM(mobile device management) 툴인 애플 컨피규레이터(Apple Configurator) 툴의 최근 업데이트에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요컨대, IT 부서는 아이폰을 감독하고 있더라도 사용자의 애플 워치 사용을 막을 수 없다. 애플이 '관리(supervised)'한다는 의미는 BYOD 배치를 중점으로 하는 매니지드(managed) 기기와 대비해 좀더 높은 수준의 IT 제어력과 회사의 프로비저닝이 되는 기기를 얘기한다.

어떻게 하면 IT 부서가 실제로 사용자 손목에 있는 애플 워치의 사용을 제한하는 정책을 적용할 수 있을까?

애플 워치 내의 놀라운 보안 제어는 자체 사용자의 맥박을 모니터링함으로써 사용자가 누구인지를 파악한다.

이와 함께 한때 애플의 MDM 툴은 iOS 8.3에서 업데이트됐다. IT 부서는 이메일을 통해 통지를 받을 수 있었으며, 세일즈포스닷컴은 사용자가 실제로 애플 워치를 장착했을 때 보여줄 것이다.

물론 경영진은 공항 라운지에서 잠에 들지도 모르며, 스파이들이 스마트워치에서의 알람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 그러나 이런 걱정을 하는 것은 보안 편집증으로 가는 길이다.

마찬가지로, IT 부서는 허가받은 사용자만이 애플 워치를 사용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
아이폰을 어떻게 관리했든지 애플 워치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 방법은 없다.

그러나 관리 방법은 많다. 애플 워치가 아이폰 5나 이후 모델들의 주변기기임을 기억하자. 스마트워치 앱은 실제 스마트폰 앱이다.

MDM 서버, OS X 서버 또는 맥의 애플 컨피규레이터 앱 등을 통해 애플의 iOS 정책을 사용함으로써 IT 부서는 앱들을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회사 앱들과 공유할 수 있는 개인적인 앱의 데이터를 제거할 수 있다. VPN 사용시에는 역으로도 가능하다. 터치 ID를 사용 가능할 수 있고, 에어프린트(AirPrint)와 에어플레이(AirPlay)를 허용하며, 시리(Siri)를 사용할 수도 있다.

시리는 자체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에 애플 워치에 대한 제어가 강력하다. 애플의 MDM 정책은 시리를 사용하지 않은 것과 아이폰이 잠겨있을 때 시리 사용을 막는 것을 포함한다. 시리 정책은 애플 워치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할 수 있기 때문에 잘 생각해야 한다.

조직 내에서 애플 워치에 대해 사용을 중지시키려면 애플 워치가 동작하는데 필수적인 연결인 아이폰에서의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모두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4월 24일 애플 워치가 세상에 나오기까지는 이제 4, 5일 남았으며, 애플 워치에 대한 정책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은 지금뿐이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