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1

파이어아이, ‘2015 파이어아이 데이’ 세미나 4월 7일 개최

편집부 | ITWorld
파이어아이 코리아(www.fireeye.kr)는 4월 7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CSO, 기업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5 파이어아이 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파이어아이 데이 세미나는 약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파이어아이는 이번 세미나에서 기술, 인텔리전스, 경험이 만들어내는 완벽한 보안을 통해 지능형 사이버 위협(APT)의 탐지, 방어는 물론 피해 최소화 및 재발 방지에 대한 혁신적인 방법론을 전달하고자 한다. 특히 현존하는 사이버침해대응 전문가인 파이어아이 사장인 케빈 맨디아가 특별 방한해 최신 보안 위협 및 기술 트렌드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지능형 위협에 대한 보안 베스트 프랙티스 ▲보안에 대한 발상의 전환(Breaches are Inevitable) ▲지능형 위협의 탐지에서 대응까지 완벽한 보안 ▲침해대응의 네이비씰: 맨디언트의 인텔리전스와 전문가들 등의 세션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오후 세션에는 이메일 보안과 완벽하게 안전한 운영체제는 없다고 밝혀진 모바일 보안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주요 보안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소개한다. 특히 파이어아이 솔루션 사용 고객을 위해 파이어아이 솔루션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 및 위협 이벤트 관리 방안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심화 세미나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파이어아이 코리아 전수홍 지사장은 “최근 잇따른 보안사고는 기존의 전통적인 보안 방식이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최신의 사이버 위협은 방어에 있어서 발상의 전환을 요구한다”며,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악성코드에만 주목하지 않고 누가 어떤 기법으로 무엇을 하는지, 공격의 모든 것을 전방위적으로 볼 수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방법 제시를 통해 완벽한 방어가 아닌 완벽한 보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5.04.01

파이어아이, ‘2015 파이어아이 데이’ 세미나 4월 7일 개최

편집부 | ITWorld
파이어아이 코리아(www.fireeye.kr)는 4월 7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CSO, 기업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5 파이어아이 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파이어아이 데이 세미나는 약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파이어아이는 이번 세미나에서 기술, 인텔리전스, 경험이 만들어내는 완벽한 보안을 통해 지능형 사이버 위협(APT)의 탐지, 방어는 물론 피해 최소화 및 재발 방지에 대한 혁신적인 방법론을 전달하고자 한다. 특히 현존하는 사이버침해대응 전문가인 파이어아이 사장인 케빈 맨디아가 특별 방한해 최신 보안 위협 및 기술 트렌드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지능형 위협에 대한 보안 베스트 프랙티스 ▲보안에 대한 발상의 전환(Breaches are Inevitable) ▲지능형 위협의 탐지에서 대응까지 완벽한 보안 ▲침해대응의 네이비씰: 맨디언트의 인텔리전스와 전문가들 등의 세션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오후 세션에는 이메일 보안과 완벽하게 안전한 운영체제는 없다고 밝혀진 모바일 보안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주요 보안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소개한다. 특히 파이어아이 솔루션 사용 고객을 위해 파이어아이 솔루션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 및 위협 이벤트 관리 방안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심화 세미나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파이어아이 코리아 전수홍 지사장은 “최근 잇따른 보안사고는 기존의 전통적인 보안 방식이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최신의 사이버 위협은 방어에 있어서 발상의 전환을 요구한다”며,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악성코드에만 주목하지 않고 누가 어떤 기법으로 무엇을 하는지, 공격의 모든 것을 전방위적으로 볼 수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방법 제시를 통해 완벽한 방어가 아닌 완벽한 보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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