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8

지란지교시큐리티, 파이어아이와 전략적 기술 제휴 체결

편집부 | ITWorld
지란지교시큐리티과 글로벌 보안기업 파이어아이코리아는 APT 대응 특화 메일보안 솔루션 개발을 위해 전략적인 기술 협력 및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세계 대규모 사이버공격은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방식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APT, 악성코드 등 이메일을 통한 보안위협이 점점 정교화되면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80% 이상을 이메일을 활용하는 국내외 시장의 보안위협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메일 보안위협의 정교화, 고도화에 대응하는 메일보안 기술진화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안티스팸과 APT 공격 대응 분야의 기술력을 갖춘 양사가 기술 제휴를 체결했다.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스팸스나이퍼는 스팸차단 기술력과 국내 기업 특성을 반영한 실시간 기술 대응력을 바탕으로 현재 국내 기업 2,000개, 약 1,000만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파이어아이는 이메일보안(FireEye EX), 포렌식 분석(FireEye AX)를 중심으로 한 APT 공격 방어 전문 기업으로, APT 공격 대응을 위한 최고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으며 파이어아이코리아는 2012년 설립 이후 매출 400% 성장을 거두었다.

각 보안분야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결합으로 메일을 통한 APT 대응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국내 메일보안에서의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이번 기술 제휴를 통해 안티스팸 솔루션인 ‘스팸스나이퍼’와 파이어아이의 APT공격 감지/사전 대응 기술력을 결합해 메일을 통한 APT 공격을 사전감지, 차단하는 ‘스팸스나이퍼 포 APT(SpamSniper for APT)’ 개발을 추진 중이며 2015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윤두식 대표는 “메일보안 시장의 신규 위협 예측과 이메일 APT 공격 대응에 대한 시장 니즈를 기반으로 이번 제휴를 체결하게 됐다”며, “양사는 이번 기술 제휴를 시작으로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메일보안의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영업/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국내 보안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보안솔루션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국내 메일보안의 성장 및 변화를 주도할 것”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4.12.18

지란지교시큐리티, 파이어아이와 전략적 기술 제휴 체결

편집부 | ITWorld
지란지교시큐리티과 글로벌 보안기업 파이어아이코리아는 APT 대응 특화 메일보안 솔루션 개발을 위해 전략적인 기술 협력 및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세계 대규모 사이버공격은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방식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APT, 악성코드 등 이메일을 통한 보안위협이 점점 정교화되면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80% 이상을 이메일을 활용하는 국내외 시장의 보안위협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메일 보안위협의 정교화, 고도화에 대응하는 메일보안 기술진화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안티스팸과 APT 공격 대응 분야의 기술력을 갖춘 양사가 기술 제휴를 체결했다.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스팸스나이퍼는 스팸차단 기술력과 국내 기업 특성을 반영한 실시간 기술 대응력을 바탕으로 현재 국내 기업 2,000개, 약 1,000만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파이어아이는 이메일보안(FireEye EX), 포렌식 분석(FireEye AX)를 중심으로 한 APT 공격 방어 전문 기업으로, APT 공격 대응을 위한 최고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으며 파이어아이코리아는 2012년 설립 이후 매출 400% 성장을 거두었다.

각 보안분야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결합으로 메일을 통한 APT 대응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국내 메일보안에서의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이번 기술 제휴를 통해 안티스팸 솔루션인 ‘스팸스나이퍼’와 파이어아이의 APT공격 감지/사전 대응 기술력을 결합해 메일을 통한 APT 공격을 사전감지, 차단하는 ‘스팸스나이퍼 포 APT(SpamSniper for APT)’ 개발을 추진 중이며 2015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윤두식 대표는 “메일보안 시장의 신규 위협 예측과 이메일 APT 공격 대응에 대한 시장 니즈를 기반으로 이번 제휴를 체결하게 됐다”며, “양사는 이번 기술 제휴를 시작으로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메일보안의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영업/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국내 보안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보안솔루션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국내 메일보안의 성장 및 변화를 주도할 것”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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