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퀀텀,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지난해 상반기 대비 매출 50% 성장

편집부 | ITWorld 2014.11.17
퀀텀(www.quantum.com/kr)은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및 관련 서비스 부문의 2015년 회계연도 기준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0% 성장했다고 밝혔다.

퀀텀의 2015년 회계연도 시작인 지난 4월 이후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매출은 2분기까지의 실적을 연단위로 환산했을 때 전년도 대비 60% 성장한 1억 달러를 기록했다. 퀀텀은 이러한 고성장의 배경에 BBC 스포츠와 MLB 네트워크, UFC 등 주요 고객들이 고성능 데이터 공유 솔루션인 ‘스토어넥스트 5(StorNext 5)’와 대용량 비정형 데이터 관리 솔루션인 ‘라투스(Lattus)’ 수요가 늘어난 데 있다고 밝혔다.

퀀텀은 고객들의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복잡한 워크플로우에 최적화된 스토리지 전문 기술을 연구 개발해 왔다.

특히 지난 가을에는 최신 데이터 워크플로우를 위한 차세대 스토리지 플랫폼 스토어넥스트 5를 출시함으로써, 생산성 및 효율성을 크게 강화했다. 스토어넥스트 5는 스트리밍 파일 시스템으로서 정책 기반 계층화 소프트웨어를 통해 대규모 콘텐츠의 비용 효율적인 관리를 돕는다.

퀀텀은 고객 맞춤형의 스토리지 라인업으로서 4k 워크플로우 관리 및 애플 Xsan 환경과의 100% 호환성을 지원하며, 장기간으로도 안정적인 아카이빙과 엔드-투-엔드 콘텐츠 운영을 보장한다. 특히 최근 스토어넥스트5를 도입한 고객들은 4k 환경에서 클러스터 구성의 스케일아웃 NAS보다 우수한 수준의 성능과 안정성을 경험하고 있다.

퀀텀은 어도비, 리치 엔진, 텔레스트림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스토어넥스트 및 라투스를 통해 클라우드 상의 엔드-투-엔드 미디어 운영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을 이를 통해 분산된 다양한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단일 저장소를 사용해 안정적이며 빠르게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지능형 클라우드 환경을 기반으로 유연성과 보안 및 콘텐츠 무결성을 최적화하고 단기적 수요에 맞춰 용량을 확장하거나 축소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하고 콘텐츠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장기적인 보존 전략을 적용할 수 있다.

퀀텀은 이 밖에도 워크플로우-인텔리전스가 요구되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두터운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퀀텀의 솔루션은 석유/가스 및 생명 과학, 지리 정보 애플리케이션 및 영상 감시 등 대용량 데이터의 저장 및 공유, 분석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특히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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