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5

한국IBM, 빅데이터 활용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파워시스템즈 국내 출시

편집부 | ITWorld
한국IBM(www.ibm.com/kr)은 빅데이터 활용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파워시스템즈 E870, E880 및 리눅스 전용 S824L과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신제품인 엘라스틱 스토리지를 국내에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파워시스템즈는 빅데이터에 최적화된 파워8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타 오픈파워파운데이션 회원 기업의 기술을 통합,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메모리 채널시스템에서 확장성과 성능을 모두 구현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소켓당 최대 1테라바이트까지의 내장메모리 지원이 가능하며 L4 캐시 기술로 메모리를 최대량까지 장착했을 때도 초고속 처리 속도가 유지된다. 소켓 당 8개의 메모리 채널 연결로 우수한 대역폭을 자랑한다.

또한, 개방형 프로세서 아키텍처로 뛰어난 유연성을 실현한다. IBM은 오픈파워 파운데이션을 통해 파워8 아키텍처를 공개하고 개방형 생태계 안에서 고객, 파트너, 리눅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커뮤니티와 지속적으로 협업하고 있다. 공개 인터페이스(CAPI) 기술 기반의 다양한 가속 기술을 개발한 것도 협업의 결과물이다.

파워시스템즈의 성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신제품인 엘라스틱 스토리지도 국내에 처음 출시됐다. 이 제품은 기업이 기기, 센서, 비즈니스 프로세스, 소셜 네트워크 등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형태의 대량 데이터를 관리함은 물론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돕는 빅데이터 시대에 최적화된 스토리지다.

슈퍼컴퓨팅,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으며, IBM 파워8에서 전통적인 스토리지 컨트롤러 대신 소프트웨어 기반 병렬 RAID 방식으로 최대 12GB/초의 대역폭을 제공한다.

또한,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의 강점을 활용해 무한대의 확장성을 제공하며 데이터를 가장 경제적인 스토리지 디바이스로 자동 이전함으로써 스토리지 비용을 최대 90%까지 절감한다. 왓슨 슈퍼컴에 쓰인 데이터 처리 기술을 활용, 43분만에 하나의 시스템에서 100억 개의 파일을 살펴볼 수 있다. 소프트웨어 자체 암호화와 시큐어 이레이즈(secure erase) 기능으로 데이터 변경이 불가능해 안전하다.

한국IBM 시스템테크놀로지그룹(STG)에서 서버 솔루션 부분을 총괄하는 한상욱 상무는 "빅데이터가 기업 비즈니스의 성공 핵심 요소로 꼽히는 만큼, 빅데이터 통찰력을 얻기 위한 최적의 인프라를 고민하는 기업들이 많다”며, "엔터프라이즈 파워시스템즈와 엘라스틱 스토리지의 국내 출시를 기해 더 많은 국내 기업들이 빅데이터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4.11.05

한국IBM, 빅데이터 활용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파워시스템즈 국내 출시

편집부 | ITWorld
한국IBM(www.ibm.com/kr)은 빅데이터 활용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파워시스템즈 E870, E880 및 리눅스 전용 S824L과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신제품인 엘라스틱 스토리지를 국내에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파워시스템즈는 빅데이터에 최적화된 파워8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타 오픈파워파운데이션 회원 기업의 기술을 통합,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메모리 채널시스템에서 확장성과 성능을 모두 구현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소켓당 최대 1테라바이트까지의 내장메모리 지원이 가능하며 L4 캐시 기술로 메모리를 최대량까지 장착했을 때도 초고속 처리 속도가 유지된다. 소켓 당 8개의 메모리 채널 연결로 우수한 대역폭을 자랑한다.

또한, 개방형 프로세서 아키텍처로 뛰어난 유연성을 실현한다. IBM은 오픈파워 파운데이션을 통해 파워8 아키텍처를 공개하고 개방형 생태계 안에서 고객, 파트너, 리눅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커뮤니티와 지속적으로 협업하고 있다. 공개 인터페이스(CAPI) 기술 기반의 다양한 가속 기술을 개발한 것도 협업의 결과물이다.

파워시스템즈의 성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신제품인 엘라스틱 스토리지도 국내에 처음 출시됐다. 이 제품은 기업이 기기, 센서, 비즈니스 프로세스, 소셜 네트워크 등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형태의 대량 데이터를 관리함은 물론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돕는 빅데이터 시대에 최적화된 스토리지다.

슈퍼컴퓨팅,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으며, IBM 파워8에서 전통적인 스토리지 컨트롤러 대신 소프트웨어 기반 병렬 RAID 방식으로 최대 12GB/초의 대역폭을 제공한다.

또한,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의 강점을 활용해 무한대의 확장성을 제공하며 데이터를 가장 경제적인 스토리지 디바이스로 자동 이전함으로써 스토리지 비용을 최대 90%까지 절감한다. 왓슨 슈퍼컴에 쓰인 데이터 처리 기술을 활용, 43분만에 하나의 시스템에서 100억 개의 파일을 살펴볼 수 있다. 소프트웨어 자체 암호화와 시큐어 이레이즈(secure erase) 기능으로 데이터 변경이 불가능해 안전하다.

한국IBM 시스템테크놀로지그룹(STG)에서 서버 솔루션 부분을 총괄하는 한상욱 상무는 "빅데이터가 기업 비즈니스의 성공 핵심 요소로 꼽히는 만큼, 빅데이터 통찰력을 얻기 위한 최적의 인프라를 고민하는 기업들이 많다”며, "엔터프라이즈 파워시스템즈와 엘라스틱 스토리지의 국내 출시를 기해 더 많은 국내 기업들이 빅데이터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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