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2

“이제 좀 윈도우 같은” 윈도우 9 스크린샷 다수 유출

Jared Newman | PCWorld
최근 유출된 차기 윈도우 운영체제 스크린샷을 살펴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스크톱 사용자들의 민심을 되돌리기 위해 전력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코드네임 ‘스레시홀드(Threshold)’로 명명된 차기 윈도우 운영체제는 윈도우 8의 몇 가지 기능들을 이전의 ‘고전’ 윈도우 환경에 덧입힌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9에 팝업 시작메뉴 및 윈도우 환경에서의 앱 실행 기능이 지원된다는 사실은 이전부터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컴퓨터 베이스(Computer Base)와 WinFuture.de 매체에서 공개한 유출 스크린샷을 통해 더 많은 것들 확인할 수 있다.



윈도우 9의 일반 윈도우 모드에서 윈도우 스토어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표시된다. 좌측 상단 구석에 표시된 앱스토어 아이콘을 클릭하면 검색(Search), 공유(Share) 등 기존 윈도우 8에서 제공됐던 기능을 일반적인 윈도우 모드로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톱 작업표시줄에 몇 가지 새로운 버튼을 추가한 것으로 보인다. 시작메뉴 버튼 오른쪽에는 돋보기 모양의 검색 아이콘이 있는데, 이를 클릭하면 복수의 데스크톱 창을 브라우징할 수 있다. 마치 우분트 리눅스의 ‘워크스페이스(Workspaces)’를 연상시키는 이 기능은 향후 ‘가상 데스크톱(virtual desktops)’라는 이름으로 불릴 가능성이 있다.



물론, 이러한 일련의 스크린샷들은 그 밖의 결정적인 기능들을 보여주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직 퍼블릭 베타버전을 공개하지도 않는 시점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윈도우 9의 기능들은 언제라도 변경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4.09.12

“이제 좀 윈도우 같은” 윈도우 9 스크린샷 다수 유출

Jared Newman | PCWorld
최근 유출된 차기 윈도우 운영체제 스크린샷을 살펴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스크톱 사용자들의 민심을 되돌리기 위해 전력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코드네임 ‘스레시홀드(Threshold)’로 명명된 차기 윈도우 운영체제는 윈도우 8의 몇 가지 기능들을 이전의 ‘고전’ 윈도우 환경에 덧입힌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9에 팝업 시작메뉴 및 윈도우 환경에서의 앱 실행 기능이 지원된다는 사실은 이전부터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컴퓨터 베이스(Computer Base)와 WinFuture.de 매체에서 공개한 유출 스크린샷을 통해 더 많은 것들 확인할 수 있다.



윈도우 9의 일반 윈도우 모드에서 윈도우 스토어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표시된다. 좌측 상단 구석에 표시된 앱스토어 아이콘을 클릭하면 검색(Search), 공유(Share) 등 기존 윈도우 8에서 제공됐던 기능을 일반적인 윈도우 모드로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톱 작업표시줄에 몇 가지 새로운 버튼을 추가한 것으로 보인다. 시작메뉴 버튼 오른쪽에는 돋보기 모양의 검색 아이콘이 있는데, 이를 클릭하면 복수의 데스크톱 창을 브라우징할 수 있다. 마치 우분트 리눅스의 ‘워크스페이스(Workspaces)’를 연상시키는 이 기능은 향후 ‘가상 데스크톱(virtual desktops)’라는 이름으로 불릴 가능성이 있다.



물론, 이러한 일련의 스크린샷들은 그 밖의 결정적인 기능들을 보여주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직 퍼블릭 베타버전을 공개하지도 않는 시점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윈도우 9의 기능들은 언제라도 변경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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