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IFA에서 다양한 PC+ 제품 발표

편집부 | ITWorld 2014.09.05
레노버는 베를린에서 열리는 2014 IFA 국제소비자 전자제품 박람회(2014 IFA Consumer Electronics Unlimited show)에서 PC와 태블릿, 스마트폰까지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레노버 탭S8은 인텔의 프로세서가 장착된 레노버의 첫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다. 스타일리시하고 슬림한 디자인의 8형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풀HD보다 더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1920x1200 인피니티 스크린과 원 글래스 솔루션(One Glass Solution) 터치 패널 기술을 적용했다.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사용하며 2GB의 RAM, 16GB의 스토리지, 블루투스 4.0, 돌비 전면 스피커 등이 적용됐다. 무게는 약 290g, 두께는 약 1.6cm로 성능과 휴대성을 높였다.

레노버 Y70 터치는 최신 인텔 4세대 코어 i7 프로세서 및 엔비디아 GTX 그래픽과 풀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멀티미디어를 감상하거나 HD 게임을 하는 데에 이상적이다. 17형의 Y70 터치는 레노버가 내놓은 터치스크린 노트북 중 가장 큰 크기의 모델로, JBL 스테레오 스피커와 돌비 어드밴스드 오디오와 함께, 서브우퍼를 제공한다.

레노버 이레이저 X310은 외장형 엔비디아 지포스 GTX 그래픽,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최대 2TB의 SSHD 또는 256GB SSD 고속 저장장치가 탑재된 게이밍 데스크톱 PC다. 이레이저 X310은 7.1 채널 사운드 지원과 돌비의 개선된 기능이 적용된 몰입형 오디오로 게이밍 경험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레노버 PC 그룹의 전세계 마케팅 및 디자인 부문 부사장인 딜립 바티아는 “레노버의 최신 소비자 태블릿과 PC는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주기 때문에 이제 소비자들은 자신의 모바일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디바이스를 선택할 수 있다”며, “휴대성이 매우 뛰어난 탭S8 태블릿에서 Y70터치, 이레이저 X310 게이밍 PC까지 레노버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각 모델을 최적화했다”고 밝혔다.

씽크센터 TIO23 데스크톱은 레노버의 첫 ‘분리 및 구축(detach and build)’ 모듈형 올인원 비즈니스 PC다. 레노버는 직접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23형 모니터를 모든 레노버 타이니(Tiny) PC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TIO23을 설계했다. TIO 23은 다른 올인원 제품과 달리 씽크센터 타이니 PC를 모니터의 뒷면에 손쉽게 부착해 설치 과정 없이 간단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플렉스 2 프로는 레노버 제품 중 가장 얇은 15형 노트북이다. 2.5cm도 안되는 두께에 무게는 약 453g 밖에 되지 않는다. 프리미엄 알루미늄 섀시가 감싸고 있는 플렉스2 프로는 300도까지 젖혀지는 힌지로 노트북 모드와 스탠드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바이브 X2는 세 층의 그라디에이션 디자인과 최신형 미디어텍 MT6595 프로세서를 채택한 휴대폰이다. 5형 풀HD 해상도의 광시야각 디스플레이로 사진과 영상을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

바이브 Z2는 레노버 스마트폰 중 최초로 64비트를 채택한 스마트폰으로, 향후 고성능 64비트 컴퓨팅을 지원하는 구글의 차세대 안드로이드 버전을 활용할 수 있다. 바이브 Z2는 퀄컴 스냅드래곤800 쿼드 코어 1.2GHz 프로세서를 사용하며 3,0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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