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2

iOS용 바인 앱, 사전 촬영된 동영상 활용 가능해져

Susie Ochs | TechHive
6초 동영상을 제작하는 바인(Vine) 앱의 사용이 더 쉬워졌다. iOS용 앱에서 카메라 롤에 저장되어 있는 영상도 바인 영상을 만드는데 이용할 수 있게 됐기 때문.

지금까지는 바인 앱에서 촬영한 영상만 이용할 수 있었다. 초기에는 괜찮은듯 보였으나, 인스타그램이 6개월 후에 자체 동영상 기능을 추가했을 때 동영상을 자르고, 필터를 추가할 수 있고, 1년 전부터는 카메라 롤의 영상도 삽입할 수 있게 되면서, 바인의 기능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항상 현재 촬영하고 있는 영상을 공유하고 싶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존에 촬영된 영상을 바인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은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아이폰 5s의 슬로우모션 기능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좋다.



이번 바인 업데이트에는 인스타그램에는 없는 몇 가지 기능이 추가되어있다. 편집 화면에서 장면을 복사하거나 음소거를 할 수 있다. 또, 촬영을 할 때 플래시를 켜둔 상태에서 이용할 수도 있다. editor@itworld.co.kr
 


2014.08.22

iOS용 바인 앱, 사전 촬영된 동영상 활용 가능해져

Susie Ochs | TechHive
6초 동영상을 제작하는 바인(Vine) 앱의 사용이 더 쉬워졌다. iOS용 앱에서 카메라 롤에 저장되어 있는 영상도 바인 영상을 만드는데 이용할 수 있게 됐기 때문.

지금까지는 바인 앱에서 촬영한 영상만 이용할 수 있었다. 초기에는 괜찮은듯 보였으나, 인스타그램이 6개월 후에 자체 동영상 기능을 추가했을 때 동영상을 자르고, 필터를 추가할 수 있고, 1년 전부터는 카메라 롤의 영상도 삽입할 수 있게 되면서, 바인의 기능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항상 현재 촬영하고 있는 영상을 공유하고 싶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존에 촬영된 영상을 바인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은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아이폰 5s의 슬로우모션 기능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좋다.



이번 바인 업데이트에는 인스타그램에는 없는 몇 가지 기능이 추가되어있다. 편집 화면에서 장면을 복사하거나 음소거를 할 수 있다. 또, 촬영을 할 때 플래시를 켜둔 상태에서 이용할 수도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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