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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G 블로그 | 11n 와이파이 사용을 다시 생각해야 할 시점

John Dix | Network World 2014.04.23
802.11 표준의 가장 최신 버전인 802.11ac가 이제 출격할 준비가 됐다.

최근 공식적으로 IEEE 표준을 완료한 와이파이 연합(Wi-Fi Alliance)은 정보처리상호운용(interoperability)을 위한 사양을 발표했다. 기업용 와이파이 시스템 개발업체는 802.11ac 제품을 출시하거나 최소한 발표 정도는 할 것이다.

802.11ac 제품은 802.11n 제품보다 가격과 성능 측면에서 매우 향상됐다. 그러나 사실 11n과 11ac AP(access points)와의 가격 차는 그리 많지 않다. 이는 11n AP의 보급이 많아짐에 따라 가격이 현저하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초기 사용자들은 802.11ac가 수용력 대 적용범위에 대한 것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고객들의 요구에 못이겨 반강제적(?)으로 출시된 일부 제품은 이미 기가비트 속도와 경험을 제공한다.

기그 와이파이(Gig WiFi) 준비하기
차세대 와이파이를 설치하는 것은 곧 필수가 될 것이다. 그러나 다행히 기그 와이파이의 폭넓은 배치 시나리오는 모든 장소에서 비용대비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 밖에 다른 기가비트 무선 LAN 표준
현재 802.11ad, 802.11ac는 기가비트 무선 LAN의 모든 화두를 거머쥐고 있다. 그러나 다른 기가비트 무선 LAN 표준도 있는데, 바로 IEEE 802.11.ad다. 1년 전에 공인된 이 기술은 802.11ac가 2015년까지 제공하지 못하는 성능을 제공한다. 2015년까지는 최고로 빠르다는 얘기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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