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7

아이패드용 오피스, 일주일 만에 1200만 다운로드 기록

Ian Paul | PCWorld
애플의 iOS용 무료 아이워크(iWork)가 많은 아이패드 사용자들에게 만족스럽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목요일 트위터에 남긴 공식적인 집계에 따르면 아이패드용 오피스가 애플의 앱스토어에 등장한 지 일주일 만에 이미 1200만 번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아이패드용 오피스는 지난 3월 27일 출시 직후 아이패드 앱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앱 1위에 올랐고, 여전히 3위에 올라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위한 이전의 오피스 제품과 달리 아이패드용 오피스는 엑셀과 파워포인트, 워드를 각각 따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아이패드용 오피스 앱은 무료로 제공되지만 문서를 읽는 것 외의 기능을 실행하려면 오피스 365 제품의 구독이 필요하다. 오피스 365의 구독은 연 100달러로, 5대의 PC와 5대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오피스 홈 프리미엄을 1년 간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조만간 저렴한 개인용 오피스 365를 연 70달러에 제공할 예정인데, 이 제품은 한 대의 PC와 한 대의 태블릿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용 오피스의 인기가 단순한 호기심 때문이라고 단정짓기는 아직 이르다. 또한 실제 오피스 365의 구매자들이 앱을 다운로드한다고 장담할 수도 없다. 아이패드용 워드는 이미 애플의 최고매출 순위에 올라있다.

현재까지 아이패드용 오피스에 대한 아이튠스의 리뷰를 살펴보면, 가격에 대한 불평을 찾아볼 수 있지만 다른 의견에 비해 크지 않다.

사실 주된 불만사항은 드롭박스가 통합되지 않는 것과 인쇄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등 아이패드용 오피스가 아이패드에 적합한 새로운 기능을 개발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최근 맥월드는 자체 평가를 통해 아이패드용 오피스에 높은 점수를 줬는데, 파워포인트는 5점 만점에 3.5점을, 엑셀과 워드는 4점을 받았다. editor@itworld.co.kr

 


2014.04.07

아이패드용 오피스, 일주일 만에 1200만 다운로드 기록

Ian Paul | PCWorld
애플의 iOS용 무료 아이워크(iWork)가 많은 아이패드 사용자들에게 만족스럽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목요일 트위터에 남긴 공식적인 집계에 따르면 아이패드용 오피스가 애플의 앱스토어에 등장한 지 일주일 만에 이미 1200만 번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아이패드용 오피스는 지난 3월 27일 출시 직후 아이패드 앱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앱 1위에 올랐고, 여전히 3위에 올라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위한 이전의 오피스 제품과 달리 아이패드용 오피스는 엑셀과 파워포인트, 워드를 각각 따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아이패드용 오피스 앱은 무료로 제공되지만 문서를 읽는 것 외의 기능을 실행하려면 오피스 365 제품의 구독이 필요하다. 오피스 365의 구독은 연 100달러로, 5대의 PC와 5대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오피스 홈 프리미엄을 1년 간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조만간 저렴한 개인용 오피스 365를 연 70달러에 제공할 예정인데, 이 제품은 한 대의 PC와 한 대의 태블릿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용 오피스의 인기가 단순한 호기심 때문이라고 단정짓기는 아직 이르다. 또한 실제 오피스 365의 구매자들이 앱을 다운로드한다고 장담할 수도 없다. 아이패드용 워드는 이미 애플의 최고매출 순위에 올라있다.

현재까지 아이패드용 오피스에 대한 아이튠스의 리뷰를 살펴보면, 가격에 대한 불평을 찾아볼 수 있지만 다른 의견에 비해 크지 않다.

사실 주된 불만사항은 드롭박스가 통합되지 않는 것과 인쇄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등 아이패드용 오피스가 아이패드에 적합한 새로운 기능을 개발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최근 맥월드는 자체 평가를 통해 아이패드용 오피스에 높은 점수를 줬는데, 파워포인트는 5점 만점에 3.5점을, 엑셀과 워드는 4점을 받았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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