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4

MS, 소셜 강조한 ‘오피스 그래프’… 오피스 365 대거 업데이트

Mark Hachman | PCWorld
여러 서드파티 오피스 생산성 앱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실하게 점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 오피스에 소셜 능력을 대거 도입한 오피스 그래프(Office Graph)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앱인 코드명 오슬로(Oslo)는 야머(Yammer)가 사용자들이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한 엔터프라이즈 그래프(Enterprise Graph) 개념 위에 만들어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서비스 및 서버 책임 부사장인 제프 테퍼는 블로그를 통해서 “이 새로운 앱은 오피스 그래프를 활용해서 익스체인지, 아웃룩, 셰어포인트, 오피스, 링크, 야머 사용 현황을 기반으로 해서 가장 가까운 개인들”같은 콘텐츠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오슬로는 “인사이트”와 동료들간의 상호작용을 보여준다.


테퍼는 이어서 “즉각적인 반응을 더 이끌어 내기 위해서 더 발전시킬 것이다. 정보의 흐름을 잘 파악하면 협력을 더 잘 할 수 있고, 고객 서비스를 더 잘 할 수 있고, 정보가 많고 잘 연결된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엑셀용 파워BI(PowerBI) 등 엑셀과 같은 앱에 “라이브 데이터”를 더 많이 활용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제 오피스의 다음 영역은 소셜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임원들은 오슬로나 다른 소셜 관련 앱이 오피스 스위트에 들어가게 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이 계획이 올에 하반기에 정식으로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어떤 오피스 365 에디션에 이 프로젝트를 넣을지, 혹은 추가 비용을 받을지를 결정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발표는 오피스 365의 여러 업데이트 중 하나였다. 주요 업데이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룹(Groups) : 사람, 대화, 일정, 이메일, 오피스의 파일 등을 통합하는 새로운 기능. 한번 그룹이 만들어지면 야머 대화 피드, 일정, 문서 라이브러리, 받은 편지함 등 사람들이 협업하고 팀으로 일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다.
•이어지는 소셜 경험 : 셰어포인트와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에 소셜 대화 기능이 추가되어서 사용자들이 더 쉽게 협업할 수 있다.
•안전한 오피스 365 동영상 포털 : 이름처럼 이 포털은 동영상을 안전하게 업로드하고 보관할 수 있고, 오피스 365가 압축하고 최적화를 해주어 데스크톱과 모바일 기기로 스트리밍할 수 있다.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 : 4월부터 기업들은 파일의 안전한 보관, 동기화, 클라우드로의 공유 등을오피스 통합의 혜택과 함께 받을 수 있도록 독립적인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를 구매할 수 있다.
•데이터 손실 방지 :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콘텐츠 관리, 추적, 감사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야머의 새로운 소셜 통합의 예


개발자 측면에서의 개선도 발표됐다.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365 SDK를 공개해서 서드파티 앱 개발자들이 오피스 365 및 서비스와 연결 할 수 있도록 한 것. 또한 사용자가 이메일을 작성할 때 문맥 정보가 제공되도록 오피스 365 API도 개선했다. editor@itworld.co.kr


2014.03.04

MS, 소셜 강조한 ‘오피스 그래프’… 오피스 365 대거 업데이트

Mark Hachman | PCWorld
여러 서드파티 오피스 생산성 앱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실하게 점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 오피스에 소셜 능력을 대거 도입한 오피스 그래프(Office Graph)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앱인 코드명 오슬로(Oslo)는 야머(Yammer)가 사용자들이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한 엔터프라이즈 그래프(Enterprise Graph) 개념 위에 만들어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서비스 및 서버 책임 부사장인 제프 테퍼는 블로그를 통해서 “이 새로운 앱은 오피스 그래프를 활용해서 익스체인지, 아웃룩, 셰어포인트, 오피스, 링크, 야머 사용 현황을 기반으로 해서 가장 가까운 개인들”같은 콘텐츠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오슬로는 “인사이트”와 동료들간의 상호작용을 보여준다.


테퍼는 이어서 “즉각적인 반응을 더 이끌어 내기 위해서 더 발전시킬 것이다. 정보의 흐름을 잘 파악하면 협력을 더 잘 할 수 있고, 고객 서비스를 더 잘 할 수 있고, 정보가 많고 잘 연결된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엑셀용 파워BI(PowerBI) 등 엑셀과 같은 앱에 “라이브 데이터”를 더 많이 활용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제 오피스의 다음 영역은 소셜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임원들은 오슬로나 다른 소셜 관련 앱이 오피스 스위트에 들어가게 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이 계획이 올에 하반기에 정식으로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어떤 오피스 365 에디션에 이 프로젝트를 넣을지, 혹은 추가 비용을 받을지를 결정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발표는 오피스 365의 여러 업데이트 중 하나였다. 주요 업데이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룹(Groups) : 사람, 대화, 일정, 이메일, 오피스의 파일 등을 통합하는 새로운 기능. 한번 그룹이 만들어지면 야머 대화 피드, 일정, 문서 라이브러리, 받은 편지함 등 사람들이 협업하고 팀으로 일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다.
•이어지는 소셜 경험 : 셰어포인트와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에 소셜 대화 기능이 추가되어서 사용자들이 더 쉽게 협업할 수 있다.
•안전한 오피스 365 동영상 포털 : 이름처럼 이 포털은 동영상을 안전하게 업로드하고 보관할 수 있고, 오피스 365가 압축하고 최적화를 해주어 데스크톱과 모바일 기기로 스트리밍할 수 있다.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 : 4월부터 기업들은 파일의 안전한 보관, 동기화, 클라우드로의 공유 등을오피스 통합의 혜택과 함께 받을 수 있도록 독립적인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를 구매할 수 있다.
•데이터 손실 방지 :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콘텐츠 관리, 추적, 감사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야머의 새로운 소셜 통합의 예


개발자 측면에서의 개선도 발표됐다.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365 SDK를 공개해서 서드파티 앱 개발자들이 오피스 365 및 서비스와 연결 할 수 있도록 한 것. 또한 사용자가 이메일을 작성할 때 문맥 정보가 제공되도록 오피스 365 API도 개선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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