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9

포티넷, 2014년 5대 보안 위협 전망 발표

편집부 | ITWorld
포티넷 코리아(www.fortinet.co.kr)는 자사의 인터넷 보안 연구소인 포티가드를 통해 2014년에 주목해야 할 5대 사이버 위협을 발표했다.

포티넷이 제시한 5대 사이버 위협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악성코드, 산업 통제 시스템(ICS)과 사물 인터넷으로도 확장 ▲딥웹(Deep Web) 전투가 보다 치열해질 것 ▲네트워크 보안 벤더의 투명성이 더욱 강조될 것 ▲윈도우XP에 대한 표적 공격 증가 ▲생체 인식을 활용하는 인증 방식 증가 등이다.

포티넷은 내년에 새로운 종류의 기기, 특히 임베디드 ICS/SCADA 시스템에서도 처음으로 악성코드가 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물론 당장 2014년에 ‘모바일-스턱스넷(Mobile-Stuxnet)’과 같은 대규모 공격이 등장하지는 않겠지만 사이버 범죄자들은 기존의 문자(SMS)사기 수법보다 더욱 강력한 공격에 관심을 갖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두 번째로 포티넷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내년부터 수사대상을 더욱 확대해 토르 다크넷(Tor dark net) 및 메가업로드(Mega Upload)와 같이 의심쩍은 파일공유 서비스업체도 수사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했다.

블랙햇(Black hat)과 화이트햇(White hat)은 컴퓨터 바이러스가 처음 등장한 이래로 서로 쫓고 쫓기는 집요한 게임을 끊임없이 지속해왔고, 이러한 상황을 미뤄 보아 어나니머스 서비스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시작되면 오히려 보다 지능화된 새 버전의 서비스가 등장해 해당 조직에 대한 침투 및 수배, 급습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생체인식 기술을 활용하는 이중 인증이 새롭게 주목 받게 되면서 내년에는 더 많은 모바일 기기 제조업체에서 자사의 신규 기기에 이중인증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문신, 마이크로 칩을 삽입한 알약, 홍채 인식, 안면 인식 등 다양한 방식의 생체 인증 기술이 추가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2013.12.09

포티넷, 2014년 5대 보안 위협 전망 발표

편집부 | ITWorld
포티넷 코리아(www.fortinet.co.kr)는 자사의 인터넷 보안 연구소인 포티가드를 통해 2014년에 주목해야 할 5대 사이버 위협을 발표했다.

포티넷이 제시한 5대 사이버 위협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악성코드, 산업 통제 시스템(ICS)과 사물 인터넷으로도 확장 ▲딥웹(Deep Web) 전투가 보다 치열해질 것 ▲네트워크 보안 벤더의 투명성이 더욱 강조될 것 ▲윈도우XP에 대한 표적 공격 증가 ▲생체 인식을 활용하는 인증 방식 증가 등이다.

포티넷은 내년에 새로운 종류의 기기, 특히 임베디드 ICS/SCADA 시스템에서도 처음으로 악성코드가 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물론 당장 2014년에 ‘모바일-스턱스넷(Mobile-Stuxnet)’과 같은 대규모 공격이 등장하지는 않겠지만 사이버 범죄자들은 기존의 문자(SMS)사기 수법보다 더욱 강력한 공격에 관심을 갖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두 번째로 포티넷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내년부터 수사대상을 더욱 확대해 토르 다크넷(Tor dark net) 및 메가업로드(Mega Upload)와 같이 의심쩍은 파일공유 서비스업체도 수사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했다.

블랙햇(Black hat)과 화이트햇(White hat)은 컴퓨터 바이러스가 처음 등장한 이래로 서로 쫓고 쫓기는 집요한 게임을 끊임없이 지속해왔고, 이러한 상황을 미뤄 보아 어나니머스 서비스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시작되면 오히려 보다 지능화된 새 버전의 서비스가 등장해 해당 조직에 대한 침투 및 수배, 급습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생체인식 기술을 활용하는 이중 인증이 새롭게 주목 받게 되면서 내년에는 더 많은 모바일 기기 제조업체에서 자사의 신규 기기에 이중인증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문신, 마이크로 칩을 삽입한 알약, 홍채 인식, 안면 인식 등 다양한 방식의 생체 인증 기술이 추가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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