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레노버, IDC와 가트너 기준 "3분기 세계 1위 차지"

편집부 | ITWorld
레노버는 IDC와 가트너 발표 기준, 지난 3분기에도 세계 1위 PC 기업의 자리를 지켰다고 발표했다. IDC는 작년 3분기 15.7% 시장점유율에서 올해 3분기에 17.3%를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가트너는 작년 동기 15.7%를 기록하고 올해 3분기에 17.6%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레노버는 “전세계 1위 PC기업의 자리를 지키게 되어 기쁘며, PC 산업은 여전히 2,000억 달러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레노버에게 무궁무진한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이번 성과는 프리미엄에서 대중적인 제품으로, 성숙시장에서 신흥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새로운 마켓 트렌드가 레노버의 강점과 잘 맞아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결과”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레노버는 2013년 6월 30일로 마감된 레노버 회계연도 1분기에 전세계 PC 시장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레노버 매출의 절반 이상은 중국 이외 지역에서 나오고 있으며, 레노버의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해 1억 74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이는 레노버가 모든 지역과 고객 분류, 제품 라인에 거쳐 수익을 내면서 계속해서 PC+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레노버는 PC, 스마트폰, 태블릿을 포함하는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전세계 3위 업체로,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41% 증가하면서 PC+ 업체로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노버의 스마트폰, 태블릿을 합친 출하량은 PC 출하량을 처음으로 넘어서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모멘텀을 강화시킨 분기였다고 레노버는 덧붙였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포함하는 MIDH 제품은 회계연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05% 성장하면서 12억 달러를 달성했다고. 이는 레노버 전체 수익의 14%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2013.10.11

레노버, IDC와 가트너 기준 "3분기 세계 1위 차지"

편집부 | ITWorld
레노버는 IDC와 가트너 발표 기준, 지난 3분기에도 세계 1위 PC 기업의 자리를 지켰다고 발표했다. IDC는 작년 3분기 15.7% 시장점유율에서 올해 3분기에 17.3%를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가트너는 작년 동기 15.7%를 기록하고 올해 3분기에 17.6%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레노버는 “전세계 1위 PC기업의 자리를 지키게 되어 기쁘며, PC 산업은 여전히 2,000억 달러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레노버에게 무궁무진한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이번 성과는 프리미엄에서 대중적인 제품으로, 성숙시장에서 신흥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새로운 마켓 트렌드가 레노버의 강점과 잘 맞아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결과”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레노버는 2013년 6월 30일로 마감된 레노버 회계연도 1분기에 전세계 PC 시장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레노버 매출의 절반 이상은 중국 이외 지역에서 나오고 있으며, 레노버의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해 1억 74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이는 레노버가 모든 지역과 고객 분류, 제품 라인에 거쳐 수익을 내면서 계속해서 PC+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레노버는 PC, 스마트폰, 태블릿을 포함하는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전세계 3위 업체로,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41% 증가하면서 PC+ 업체로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노버의 스마트폰, 태블릿을 합친 출하량은 PC 출하량을 처음으로 넘어서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모멘텀을 강화시킨 분기였다고 레노버는 덧붙였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포함하는 MIDH 제품은 회계연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05% 성장하면서 12억 달러를 달성했다고. 이는 레노버 전체 수익의 14%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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