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4

이글루시큐리티, 상반기 매출 260억원 기록

편집부 | ITWorld
이글루시큐리티(www.igloosec.co.kr)는 올 상반기에 매출 260억 원, 영업이익 1억 3,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3년 2분기에는 각각 매출 138억 원, 영업이익 1억 4,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196억 원)에 비해 32% 증가한 것으로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한 것이라고.

이러한 매출 상승은 이글루시큐리티의 통합보안관리솔루션과 보안관제서비스 등 전 사업 분야의 고른 성장세가 원동력이 됐다고 이글루시큐리티는 설명했다. 특히 2012년 5월에 출시한 차세대 통합보안관리 플랫폼 ‘아이에스 센터(IS CENTER)’를 비롯해 비정상트래픽 실시간 분석시스템 ‘아이에스-아트라(IS-ATRA)’ 등이 금융권과 지자체 등에 꾸준히 도입되며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보안관제서비스 역시 주요 공공 기관을 비롯해 기업, 교육, 금융 분야의 신규 고객을 확보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억 3,000만 원으로 1분기 적자에서 2분기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5억 7,000만 원)에 비해 감소했다. 이는 선행기술 연구소 설립을 비롯한 고급 인력 확보와 차세대 제품 개발을 위한 대규모 R&D 투자가 이뤄진 데 반해 상반기 사업 발주가 전반적으로 늦어진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하반기에도 일본 등 해외 시장 공략과 융복합보안 고객 확대 등을 통해 연초에 세웠던 올해 목표를 무난히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2013.08.14

이글루시큐리티, 상반기 매출 260억원 기록

편집부 | ITWorld
이글루시큐리티(www.igloosec.co.kr)는 올 상반기에 매출 260억 원, 영업이익 1억 3,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3년 2분기에는 각각 매출 138억 원, 영업이익 1억 4,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196억 원)에 비해 32% 증가한 것으로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한 것이라고.

이러한 매출 상승은 이글루시큐리티의 통합보안관리솔루션과 보안관제서비스 등 전 사업 분야의 고른 성장세가 원동력이 됐다고 이글루시큐리티는 설명했다. 특히 2012년 5월에 출시한 차세대 통합보안관리 플랫폼 ‘아이에스 센터(IS CENTER)’를 비롯해 비정상트래픽 실시간 분석시스템 ‘아이에스-아트라(IS-ATRA)’ 등이 금융권과 지자체 등에 꾸준히 도입되며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보안관제서비스 역시 주요 공공 기관을 비롯해 기업, 교육, 금융 분야의 신규 고객을 확보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억 3,000만 원으로 1분기 적자에서 2분기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5억 7,000만 원)에 비해 감소했다. 이는 선행기술 연구소 설립을 비롯한 고급 인력 확보와 차세대 제품 개발을 위한 대규모 R&D 투자가 이뤄진 데 반해 상반기 사업 발주가 전반적으로 늦어진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하반기에도 일본 등 해외 시장 공략과 융복합보안 고객 확대 등을 통해 연초에 세웠던 올해 목표를 무난히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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